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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카톡 공개 `마지막 동영상 찍었어`··학생들 공포·슬픔 생생 2014-07-17 07:05:28
또다른 학생은 "너무 무서워. 캐비닛이 떨어져서 옆방 애들이 깔렸어. 무서워"라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세월호 카톡 공개에 네티즌들은 "세월호 카톡 공개, 정말 너무 가슴 아프다" "세월호 카톡 공개, 얼마나 무서웠을까?" "세월호 카톡 공개, 이제 안전사고는 그만"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YTN방송화면)
세월호 카톡 공개, 오전 10시 "지금 방안에 살아있어요" 절박 2014-07-17 00:42:43
오전 10시 12분에는 "너무 무서워. 캐비닛이 떨어져서 옆방 애들이 깔렸어. 무서워"라며 당시의 상황을 알리는 내용이 있었다. 다른 학생은 9시 25분에서 27분 사이에 "이제 해경 왔대. 지금 속보 떴어, 아마 우린 듯"이라며 구조를 기대하는 문자를 전송했다. 그러나 오전 9시 29분 "아직 움직이면 안 돼", 오전 9시 41분...
세월호 카톡 공개, 단원고 학생들 "다들 진짜 사랑해" 뭉클vs 선원들 "무조건 책임회피 식으로" 2014-07-16 18:36:50
메시지를 전송했다. 또 다른 학생은 "캐비닛이 떨어져서 옆방 애들이 깔렸어. 무서워"라는 글을 남겨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 이어 다른 학생은 오전 9시 25분에 `이제 해경 왔대`라고 보냈으며 2분 후인 오전 9시 27분에는 `지금 속보 떴어, 아마 우리인 듯`이라는 카톡을 전송했다. 오전 9시 41분...
세월호 카톡 공개 "옆방 애들 깔렸어" 긴박한 상황 보니… 2014-07-16 17:31:13
공개했다.사고 당일 오전 한 학생은 '캐비닛이 떨어져서 옆방 애들이 깔렸어. 무서워'라고 보냈고 '방송도 안 해줘. 그냥 가만히 있으래'라며 안타까운 상황을 그대로 전했다.법정서 공개된 카톡 메시지에 유가족들은 또 다시 가슴 아파할 수 밖에 없었다.이날 단원고 생존 학생 46명과 학부모 10명 등 50...
세월호 카톡 공개, 학생들의 마지막 메시지 “사랑해 진짜 사랑해” 2014-07-16 15:05:02
“너무 무서워. 캐비닛이 떨어져서 옆방 애들이 깔렸어. 무서워”라며 구조만을 애타게 기다리던 학생들의 메시지가 공개됐다. 세월호 카톡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호 카톡 공개, 가슴이 찢어질 것 같다 평생 잊어선 안 된다” “세월호 카톡 공개, 정말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세월호 카톡 공개, 부디 좋은...
세월호 카톡 공개, 선원들 빠져나간 뒤 아이들은…'충격' 2014-07-16 12:33:00
전송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또한 '쓰러진 캐비넷에 옆방 학생들이 깔렸어. 무서워'라며 긴박한 상황을 알리기도 했고 '아직 움직이면 안 돼', '그냥 가만히 있으래'라고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하지만 학생들이 메시지를 전송한 시간은 세월호 승무원들이 모두 대피한 뒤였다.재판을 방청하던...
강남 라마다서울호텔, 성매매 알선 피의자 분신자살 소동 2014-07-09 06:28:46
6시 7분께 옆방 투숙객이 "휘발유 냄새가 난다"고 신고했다. 박씨는 이때부터 라마다서울호텔을 운영하는 문병욱 라미드그룹(옛 썬앤문그룹) 이사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경찰과 대치를 이어갔다.경찰은 현장에 협상 전문가들을 투입, 인터폰을 통해 박씨를 10시간 넘게 설득했고, 박씨는 결국 이튿날 오전 4시...
‘유나의 거리` 김옥빈-이희준, 휴지 두고 티격태격 “너 생색내지마” 2014-07-09 01:20:43
반인 유나는 창만을 찾아갔다. 하지마 창만은 옆방에 휴지 얻으러 다니는 게 제일 비참한 거라며 괜히 유나의 신경을 긁었다. 결국 유나는 고맙다는 말도 잊은 채 “너 말을 그딴 식으로 하면 욕먹어. 생색내지마 ”라며 화를 냈다. 괜히 도와주려다 욕을 먹은 창만 또한 인심 쓰고 욕을 먹는다며 기분 나빠했다. 한편,...
IT업계 주무르는 86학번 괴물들 2014-05-27 20:38:17
친구가 각각 국내 인터넷과 게임 업계의 최대 기업을 세운 것이다.이들의 옆방에는 송재경(엑스엘게임즈 대표·서울대 컴퓨터공학 86학번)과 김상범(넥슨 이사·kaist 전산학 86학번)이라는 두 천재 동기생이 같은 방을 쓰고 있기도 했다. 송 대표는 ‘리니지’를 만든 국내 최고 흥행 개발자이고, ...
유나의거리, 이희준·김옥빈 한지붕 아래…시청률 '펄쩍' 2014-05-21 10:15:44
옆방이 비어 있음을 알려주며 이사할 것을 제안했다.김창남은 너무 싼 방값에 의심을 품었지만 김유나는 "그 방에 살던 여자가 자살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창만은 "조건은 좋은데 꿈자리가 사납겠다"고 멋쩍어했다.이어 김창만은 “남한테 동정적으로 보이는 건 자존심 상한다. 내 눈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