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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5-14 15:00:05
안 돼"…딸이름 이방카로 하려다 거부당한 사우디男 170514-0433 외신-0057 14:38 일대일로 잔칫날에 北미사일 발사…중국 '강력 비난'(종합) 170514-0441 외신-0058 14:54 中일대일로 포럼서 남북대표 조우…박병석 "미사일 발사 규탄" 170514-0445 외신-0059 14:58 일대일로 포럼서 대화 모색하던 中, 北미사일...
"이국적이라 안 돼"…딸이름 이방카로 하려다 거부당한 사우디男 2017-05-14 14:31:12
"내 딸의 정식이름이 이방카는 아니지만, 우리 가족은 아이를 계속해서 이방카라고 부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9일 첫 해외순방국인 사우디를 방문한다. 이에 그와 동행하는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여사가 사우디에서 히잡(무슬림 여성이 머리에 두르는 스카프)을 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
"이방카의 어젠다는 페미니즘"…'워킹맘 성공법칙' 신간도 출간 2017-05-03 01:59:02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트럼프 그룹 임원이자 패션브랜드 대표로서 워킹맘을 위한 조언을 담은 책으로, 지난해 11월 대선 직전에 원고를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방카는 특히 이 책에서 가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렇지만 이방카의 페미니즘이 대다수 워킹맘의 현실과는 너무 동떨어져있다는 지적도 나온다고...
울산중구 원도심서 올해 첫 '도호부사 행차' 재연 2017-04-29 14:12:00
25명으로 구성된 취타대, 이방과 예방, 호위 무사인 군관, 가마에 탄 도호부사와 포졸이 뒤따르는 재현행사를 원도심에서 열었다. 행렬은 중구문화원을 출발해 동아약국, 큐빅광장, 젊음의거리, 중앙전통시장, 문화의거리와 울산동헌까지 행진했다. 성남119안전센터 앞 광장에서는 행렬을 멈추고 즉석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28 08:00:06
보여야 협상 가능, 대가는 없다" 170428-0022 외신-0017 02:38 폭스뉴스 진행자 '이방카 농담' 후폭풍…온라인서 비판 쇄도 170428-0023 외신-0018 03:04 마케도니아 시위대 국회 점거…"국회의장 부정투표" 주장 170428-0024 외신-0019 03:05 베네수엘라 '운동권' 아들, 인권요직 父에 "불의 막아달라"...
심슨가족 '트럼프 패러디'…법복의 이방카·목 매단 스파이서 2017-04-28 06:48:28
심슨가족 '트럼프 패러디'…법복의 이방카·목 매단 스파이서 심슨가족 트럼프 취임 100일 패러디[https://youtu.be/Qo3fT0xPeHs]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의 최장수 애니메이션 '심슨가족(Simpsons)'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첫 100일을 패러디했다. 27일(현지시간) 폭스TV가...
'최고 실세' 이방카 등 트럼프 일가 '족벌정치' 논란 2017-04-27 11:19:15
'최고 실세' 이방카 등 트럼프 일가 '족벌정치' 논란 "한 표도 얻지 못한 딸 부부가 백악관 통치" (서울=연합뉴스) 유영준 기자 = "'퍼스트 도터'의 정확한 역할은 무엇인가?", "부친인 트럼프 대통령을 대리해 온 것인가, 아니면 자신의 기업 이익을 위해 온 것인가?". 미 백악관의 실세로...
日 재가동 원전 늘어나나…'겐카이 원전' 여름에 운영될 듯 2017-04-25 11:39:19
이카타(伊方) 3호기, 후쿠이(福井) 현의 다카하마(高浜) 3, 4호기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이들 4개 원전 7기는 모두 서일본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안전문제는 지적되고 있다. 겐카이원전 3, 4호기와 관련해서도 중대사고가 발생할 경우 피난이 필요한 반경 30㎞ 이내 지방자치단체 중에선 반대한다는 의견도...
맥팔런드 美NSC 부보좌관 사임 예정…맥매스터·쿠슈너 영향력↑(종합) 2017-04-10 09:40:5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를 도와 기업과 여성 권한 등의 분야에서 일했다. '이방카의 여자'로 불리던 파월의 부상은 배넌과 쿠슈너의 힘겨루기가 점점 쿠슈너로 기울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quintet@yna.co.kr kong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백악관 언터쳐블' 쿠슈너 "맡은 중책만 5개…'그림자국무장관'" 2017-04-04 17:02:13
방송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의 남편인 쿠슈너는 중국, 멕시코, 중동, 캐나다 등과 관련한 외교 현안뿐 아니라 정부 혁신, 사법 개혁 등 국내외 주요 정책에 광범위하게 관여하고 있다. 이 때문에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 등 행정부 고위관리들과 백악관 보좌관들 사이에 불만이 커지고, 전문성이 부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