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문재인 당선] '개국공신'·친문그룹…전면부상인가 2선후퇴인가 2017-05-10 00:44:43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전해철 의원,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 등 '삼철'을 포함한 친노직계 9인이 퇴진을 선언하면서 돌파구 마련을 시도하기도 했다. 이번 대선 경선 캠프를 꾸릴 때도 친문직계로 분류되는 인사들은 불참하거나 '보조' 역할에 머무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해찬 전 총리 역시...
[문재인을 만든 사람들] ①측근그룹과 보좌진·참모 2017-05-09 23:50:01
비서실 부실장과 조직특보단장으로 활약했다.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참여정부 3철'로 불리며 친문진영 핵심으로 분류돼 온 두 사람은 직함과는 무관하게 당선인에게 가장 영향력이 큰 인물로 꼽힌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선대위 출범과 함께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해 문 당선인에게 힘을 보탰다. '...
文-安, 宋문건·햇볕정책 계승 두고 양보없는 설전 2017-04-24 20:30:46
이른바 '3철'(양정철·전해철·이호철)로 불리는 문 후보 측근 그룹을 두고도 설전을 벌였다. 문 후보 측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박지원 대표가 어떤 임명직 공직에도 진출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너무 늦은 결정"이라며 "지역감정 조장과 막말, 허위사실 유포로 이번 선거를 혼탁하게 만든 장본인"이라고...
文곁에 '삼철' 가고 '新삼철'…안희정·이재명 측근 합류 2017-04-10 22:41:27
공동 부실장으로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전해철 의원과 이호철 전 민정수석, 양 전 비서관 등 '원조 삼철'과 마찬가지로 이들도 이름 끝에 '철'이 들어간다. 아울러 이들 세 명도 모두 참여정부 청와대 출신이라는 점에서 당 안팎에서는 문 후보의 '새로운 삼철'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인사> 주택도시보증공사 2017-04-10 16:36:34
주영훈 ▲ 대구경북지사장 이호철 ▲ 대전충남지사장 임윤순 ▲ 전북지사장 김희곤 ▲ 경기지사장 조원희 ▲ 강원지사장 김준현 ▲ 서울북부관리센터장 정병익 ▲ 영남관리센터장 서훈성 ▲ 중부관리센터장 정일조 ▲ 정비사업금융2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최종원 ▲ 충북지사 개설준비위원장 이철완 ▲ 주택도시금융2센터...
[인사] 주택도시보증공사 2017-04-10 14:44:47
주영훈 ▲ 대구경북지사장 이호철 ▲ 대전충남지사장 임윤순 ▲ 전북지사장 김희곤 ▲ 경기지사장 조원희 ▲ 강원지사장 김준현 ▲ 서울북부관리센터장 정병익 ▲ 영남관리센터장 서훈성 ▲ 중부관리센터장 정일조 ▲ 정비사업금융2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최종원 ▲ 충북지사 개설준비위원장 이철완 ▲ 주택도시금융2센터...
文-安 신경전 가열…"문모닝만 하나" vs "선대위에 3철만 남나"(종합) 2017-04-09 22:44:35
선대위에 쓸어 담아도 결국 3철(양정철·전해철·이호철)내지 양철(兩鐵)만 남는 것 아닌가"라고 꼬집었다. 이도형 대선기획단 대변인은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대해 '폰 떼기' 동원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일부 이익단체가 입법 로비를 전제로 회원들에게 경선 참여와 인증번호를 요구했던 의혹이 제기됐다"고...
文-安 신경전 가열…"문모닝만 하나" vs "선대위에 3철만 남나" 2017-04-09 18:43:16
선대위에 쓸어 담아도 결국 3철(양정철·전해철·이호철)내지 양철(兩鐵)만 남는 것 아닌가"라고 꼬집었다. 이도형 대선기획단 대변인은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대해 '폰 떼기' 동원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일부 이익단체가 입법 로비를 전제로 회원들에게 경선 참여와 인증번호를 요구했던 의혹이 제기됐다"고...
文·安, 검증공방 가열…'네거티브' 공세로 이어지나(종합) 2017-04-07 19:22:30
"이호철 전 민정비서관이 노 전 대통령 사돈의 음주교통사고를 '덮고 가자' 했다는 증언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도둑이 몽둥이를 드는 꼴"이라고 말했다. 장 대변인은 "2006년 문재인 민정수석이 알고 난 후 벌금형으로 처벌될 사건이 어째서 2003년 이 전 비서관이 처리했을 때에는 아무 처벌 없이...
文·安, 검증공방 가열…'네거티브' 공세로 이어지나 2017-04-07 10:45:56
"이호철 전 민정비서관이 노 전 대통령 사돈의 음주교통사고를 '덮고 가자' 했다는 증언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도둑이 몽둥이를 드는 꼴"이라고 말했다. 장 대변인은 "2006년 문재인 민정수석이 알고 난 후 벌금형으로 처벌될 사건이 어째서 2003년 이 전 비서관이 처리했을 때에는 아무 처벌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