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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 칼부림 범인, 20살 땐 술집서 '깨진 소주병' 휘둘렀다 2023-07-24 17:26:45
때문에 C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을 입었다. 조씨는 당시 자신을 제지하던 종업원에게도 깨진 소주병을 휘둘렀다. 이 종업원은 팔 부위가 약 5㎝ 찢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다른 종업원은 500cc 맥주잔으로 배 부위를 얻어맞았다. 조씨는 지난 21일 오후 2시7분께 지하철 2호선 신림역 4번 출구에서 80여m 떨어진 상가...
흉기난동범, 13년 전에도 신림서 '소주병 폭행' 2023-07-24 16:55:36
하네"라며 소주병으로 머리를 내리쳤고 C씨는 전치 2주의 뇌진탕을 입었다. 싸움을 말리던 종업원은 깨진 소주병에 팔 부위가 약 5㎝ 찢어졌다. 또다른 종업원은 500cc 맥주잔으로 배 부위를 얻어맞았다. 이 사건으로 조씨는 2010년 8월 서울중앙지법에서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초3 폭행에 교사 '전치 3주'…부산서도 '교권 침해' 논란 2023-07-24 11:02:39
입어 전치 3주의 진단을 받았으며, 사건 이후 바로 병가를 냈다. 앞서 A 교사는 올해 초에도 B 학생의 행동을 제지하다가 가슴 부위를 가격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폭행 사건 이후 교사는 상당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으나, 해당 학생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며 교권호보위원회 개최 신청은 하지 않은 것으로...
또 교사 폭행…초등 3학년 발길질에 가슴뼈 골절 2023-07-24 10:11:35
학생을 분리했다. 피해 교사는 가슴뼈 골절상 등 전치 3주 진단을 받았고, 곧바로 병가를 낸 상태다. B 교사는 올해 초에도 A 학생의 행동을 제지하다가 A 학생으로부터 가슴 부위를 가격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행 사건 이후 피해 교사는 상당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지만, A 학생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며...
휴대폰으로 '퍽퍽'…술 취해 여성 대리기사 폭행한 50대 2023-07-23 10:08:11
여러 차례 내려쳐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그는 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돼 순찰차로 이송되면서 운전석을 발로 12차례 걷어차기도 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기억도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운전 중인 피해자들을 다치게 해 죄질이...
"툭 까놓고 말해서 이젠 끝났다"…무력감 빠진 교사들 [이슈+] 2023-07-22 09:04:45
것으로 알려졌고, 교사는 폭행으로 입안이 찢어지는 등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다. 학교 측은 해당 학생에게 전학 조치와 특별교육 12시간을 받게 했다. 윤미숙 전국초등교사노조 정책실장은 2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현재 아동학대법이 유독 학교 현장에만 엄격하게 적용돼서 아이들의 행복을 저해하...
택시기사 폭행한 해군, 1천여명 탄원에도 불구속 2023-07-21 15:12:45
결국 B씨는 갈비뼈 5개가 골절되는 전치 6주의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 이후 A 중사의 욕설과 폭행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와 폐쇄회로(CC)TV 화면이 공개되면서 공분을 샀다. B씨 가족은 택시 기사 동료 등 1천400여명에게 A 중사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받아 제출했지만, 구속영장은 법원에서 기각됐다. 이후 A...
양천구 초교, 여교사 폭행 6학년 고발한다…"교권 침해 판단" 2023-07-21 10:26:47
B씨는 병원에서 전치 3주의 진단과 함께 정신과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학교 측은 교권보호위원회를 개최해 본 사안을 교육활동 침해로 판단, A군에 대해서는 전학 조치와 특별교육 12시간을 받게 하기로 결정했다. 그의 학부모에 대해서도 특별교육 5시간 받게 할 것을 심의·의결했다. 한편 B씨는 A군에 대해...
여교사 무차별 폭행한 6학년…전학 결정 "최고수위 처분" 2023-07-20 21:42:42
교실에서 담임교사 B씨에게 욕설하고, B씨의 얼굴과 몸에 주먹질과 발길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은 분노 조절 등의 문제로 하루 1시간씩 특수반 수업을 듣는 학생으로 파악됐다. 지난 3월에도 한 차례 B씨를 폭행했으며, 이후 B씨는 병원에서 전치 3주의 진단과 함께 정신과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세린...
교실서 맞고, 극단선택까지…교권이 무너졌다 2023-07-20 18:12:11
6학년 학생이 교사를 무차별 폭행해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히는 사고가 외부에 알려졌다. 학교에서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었지만 징계 수위는 출석 정지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교사를 보호하기 위해 교권보호위 제도가 마련됐지만 징계 수위가 낮고 오히려 역고소가 두려워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