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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명' 몰릴 김해공항 신축터미널 가보니…"소요시간 절반으로" [현장+] 2024-07-22 13:05:47
완공되면서 기존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수용인원은 630만명에서 830만명으로 늘었다. 내년에는 김해공항 이용객이 10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돼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에 제2입국장을 지금의 1단계에서 2단계 운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는 "신규 입국장은 세관·출입국·검역(CIQ) 구역 근무 인원...
"검찰 조사도 배달되나"…野, 김건희 비공개 소환 맹공 2024-07-22 10:12:03
"국민과 헌법 원칙을 지키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해서 하고 부족하다고 하면 그때 제 거취에 대해서 판단해보도록 하겠다"고 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검사 최재훈)와 형사1부(부장검사 김승호)는 지난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이튿날 오전 1시 20분까지 약 11시간 50분...
제2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 태권도대회 개최 2024-07-22 09:54:25
‘제2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 태권도대회’를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체육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태권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청사초롱 성화전달 세리머니를 통해 시작을 알렸다. 이어 행복마을 발달장애인 사물놀이, 태권도 시범단 등의 참여를 통해 개회식장은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
보고 못 받은 검찰총장 "원칙 안 지켜져" 2024-07-22 09:38:08
22일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김건희 여사를 제3의 장소에서 조사한 것은 원칙을 어긴 일이라며 사과했다. 이 총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로 출근하면서 취재진에 "우리 법 앞에 예외도, 특혜도, 성역도 없다고 말씀드렸으나 대통령 부인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이원석 "김건희 여사 조사서 헌법 원칙 안 지켜져…진상 파악" 2024-07-22 09:33:46
서울중앙지검이 제3의 장소인 서울 종로구 창성동 대통령 경호처 부속 청사에서 김 여사를 조사한 데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이다. 이 총장은 “일선 검찰청에서 어떤 보고도 받지 못했다”며 기존 대검 입장을 반복한 뒤 “일선 검찰청을 제대로 이끌지 못한 것도 모두 제 책임이다. 국민들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김여사, '도이치·명품백' 혐의부인…경호처 시설서 비공개 조사 2024-07-22 00:01:20
7개월여 만이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최재훈 부장검사)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는 지난 20일 김 여사를 서울중앙지검 관할 내의 정부 보안청사로 소환해 대면조사 했다고 21일 밝혔다. 반부패수사2부는 김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에 연루된 의혹을, 형사1부는 김 여사가 최재영 목사로부터 300만원...
수도권 동부 출퇴근길 편의 높인다…버스·도로·철도망 확충 2024-07-18 12:01:38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수도권 동부지역 교통편의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동부지역의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총사업비는 4조4천억원으로, 이 가운데 2조1천억원은 강동하남남양주선 사업에, 1조5천억원은 송파하남선 사업에 투입된다. ◇ 인구는 느는데 부족한 대중교통…별내역 잇는 버스노선...
산업장관 "대통령 친서 갖고 체코 다녀와…막후협상 치열"(종합) 2024-07-18 11:38:53
정부세종청사에서 연 브리핑에서 "지난 4월 사실상 (체코 원전) 4기 입찰이 (한국과 프랑스의) 2파전으로 굳어진 이후 제가 체코를 3번 다녀왔다"며 "막후에서 치열한 협상과 소통이 있었고, 이걸 진두지휘한 것은 대통령과 대통령실이었다"고 말했다. 안 장관은 이어 "대통령께서 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체코 대통령과...
최저임금, 내년 1만30원으로 1.7% 인상 2024-07-12 05:53:23
사회적 대화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는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1차 전원회의를 열고 위원 투표를 거쳐 이같이 최종 결정했다. 노동계와 경영계가 각각 제시한 최종안인 시간당 1만120원과 1만30원을 투표에 부친 결과 경영계 안이 14표, 노동계 안이 9표를 받았다. 최저임금위원회는 근로자·사용자·공익위원 각 9명으...
[속보] 노동계 1만1150원·경영계 9900원…최저임금 2차 수정안 2024-07-11 17:42:22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0차 전원회의에서 근로자와 사용자위원들은 이런 내용의 2차 수정안을 각각 제시했다. 지난 9차 회의에서 내놓은 1차 수정안인 노동계 1만1200원, 경영계 9870원에서 노동계는 50원을 내리고, 경영계는 30원을 올렸다. 노동계 2차 수정안은 올해 최저임금인 시간당 9860원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