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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공군총장 사의 80분 만에 '수용'…靑 "엄정 처리 의지" [종합] 2021-06-04 16:13:56
A 중사는 즉각 항의하고 상관에게 성추행 사실을 신고했지만, 상관들은 "없던 일로 해주면 안되겠느냐" 등의 말로 회유를 시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총장 역시 성추행 사건 발생 43일 만인 4월 14일 처음으로 관련 보고를 받고도 A 중사 사망 3일 후인 5월 26일에 서 장관에게 '단순 변사'로 보고한 것으로...
"성추행 사망 책임 통감"…이성용 공군참모총장 사의 표명 [종합] 2021-06-04 14:01:40
받고도 A 중사 사망 3일 후인 5월 26일에 서 장관에게 보고한 것으로 알려져 은폐 의혹을 받았다. 가해자로 지목된 B 중사는 구속됐지만, 국방부 검찰단(이하 군검찰)은 4일 숨진 공군부사관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공군본부 군사경찰단과 관련 비행단 등에 대해 동시다발적 압수수색에 나섰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군검찰, 공군 부사관 사건 관련 첫 압수수색 돌입 2021-06-04 11:54:35
확인해줄 증거 확보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피해자인 이 중사는 지난 3월 초 소속 부대인 제20전투비행단에 성추행 피해를 신고했다. 제15특수임무비행단은 2개월의 청원휴가를 보낸 뒤 이 중사가 사망 직전 옮겨간 부대다. 한편 검찰단은 지난 1일 저녁 이번 사건을 공군에서 이관받은 뒤 이튿날 핵심 피의자인 장 모...
군검찰, '여중사 사망 사건' 관련 압수수색 실시 2021-06-04 10:58:49
중사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 전 휴대전화에 "내 몸이 더럽혀졌다"고 성추행 피해 사실을 전하면서 "모두 가해자 때문"이라는 원망을 기록했다. 가해자로 지목된 B 중사는 구속됐다. 유족 측은 가해자 외에 2차 가해자를 규명하기 위해 지난 3일 군 간부 3명을 추가 고소했다. 고소한 3명 가운데 2명은, 지난 3월 발생한...
與 "군 성추행 부실대응에 분노"…野 "정부도 공동정범" [여의도 브리핑] 2021-06-04 05:33:02
한 공군 이모 중사 사건을 비판했습니다. 김진욱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공군 성추행 피해 여군 사망사건에 부대 내 조직적인 은폐·무마 사실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군 당국은 피해자의 고발 이후에도 피해자 보호 조치 대신 합의를 종용했다"며 "사건 발생 당일에 해당부대 지휘관이 골프를 치고 있었다는 의혹에...
'공군 부사관' 조문한 이낙연 "몹시 화난다…재발 방지하도록 할 것" 2021-06-03 19:43:29
중사는 지난달 18일 청원휴가를 마친 뒤 전속한 부대로 출근했지만, 나흘 만인 지난달 22일 오전 부대 관사에서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중사는 발견 하루 전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으나 당일 저녁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자신의 마지막 모습도 휴대전화로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호 한경닷컴...
문재인 대통령 "공군 성폭력 사건, 지휘라인도 수사" 2021-06-03 17:43:09
중사 유족 측은 이날 2차 가해자 및 또 다른 성범죄 가해자로 공군 20전투비행단 소속 상관 등 3명을 국방부 검찰단에 추가 고소했다. 변호인은 “은폐의 중심에 있는 부사관들을 직무유기, 강요미수 등으로 추가 고소한다”고 말했다. 공군은 이날 회유 의혹을 받는 공군 20전투비행단 소속 레이더 정비반 노모 상사와...
[속보] 공군 "성추행 피해 부사관 사망사건 관련 간부 2명 보직해임" 2021-06-03 15:34:40
않고, 이 중사를 회유하는 한편 사건 은폐를 시도했다고 유족들은 주장한다. 실제 노 상사와 노 준위가 이 중사의 피해 사실을 인지한 뒤부터 대대장에게 보고하기까지 10시간 이상 소요됐다고 공군 군사경찰은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중사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같은 부대 소속 장 모 중사는 전날 밤...
극단 선택 女중사 유족, "다른 상관도 성추행 했다" 2021-06-03 13:32:55
중사 외에 성추행 가해자가 최소 두 명 더 있다는 것이다. 다른 두 건의 사례 역시 정식 신고는 아니었지만, 이 중사가 직접 피해 사실을 보고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김 변호사는 전했다. 유족 측은 향후 수사 경과를 지켜본 뒤 경우에 따라서는 사건 초기 변호를 맡았던 국선변호인을 비롯해 관련자들에 대한 추가 고소도...
女부사관 측 변호사 "2~3명 직접적인 2차 가해" 2021-06-03 12:31:39
제기했다. 가해자인 장모 중사가 전날 구속된 것에 대해 "구속영장이 진즉에 청구되지 않은 것은 좀 이해하기 어렵다"고 했다. 그는 "검찰이 영장청구 했을 때 혐의로 잡았던 강제추행 치상죄는 감경을 하더라도 법정혁이 3년 7개월 이상으로 되어있어 구속됐을 수밖에 없는 사정"이라며 상관의 회유, 협박이 이어졌는데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