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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이 토핑으로…미스터피자 '딜라이트 치킨볼' 출시 2023-07-21 10:26:50
앤 레드치킨볼의 구성에 매콤한 청양마요소스를 조합했다.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이지만 가격도 부담없게 책정했다. 미스터피자의 기존 프리미엄 제품 대비 사이즈별로 15~19%가량 저렴하다. 아울러 미스터피자는 클래식 피자 6종을 스몰사이즈 1인 피자로 선보였다. 1만원 내외 가격대의 단품으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애경케미칼, 울산공장 이어 청양공장도 '4조2교대' 도입 2023-07-21 09:03:05
애경케미칼은 지난 14일부로 청양공장 생산직 근무 형태를 4조3교대에서 4조2교대로 전환했다. 앞서 4조2교대 제도를 도입한 울산공장 직원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청양공장으로까지 확대 적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4조2교대는 4개 근무조 중 2개 조는 하루 12시간씩 주야간 교대 근무를 하고, 나머지 2개...
집중호우 피해지역 지적측량수수료 2년간 감면 2023-07-20 14:15:27
세종·청주·괴산·논산·공주·청양·부여·익산·김제 죽산면·예천·봉화·영주·문경 13개 지자체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되는 지역에도 측량수수료 감면 조치를 똑같이 적용한다. 주택 신축, 재건축 등 피해 복구를 위해 지적측량을 했다면 특별재난지역 선포일로부터 2년간 수수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KGC인삼공사, 폭우 피해 계약재배 농가에 인력파견·물품 지원 2023-07-20 08:19:25
공주·청양, 경북 봉화·영주의 피해가 컸다. KGC인삼공사는 피해 상황에 따라 계약재배 농가의 일손을 돕기 위한 인력을 파견하는 한편 홍삼음료 등의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인삼 병해충의 2차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제 기술을 지도하고 재해보험 절차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마 할퀸 예천·공주 등 13곳…'특별재난지역' 선포 2023-07-19 18:27:04
곳으로 가장 많았다. 충남도 논산 공주 청양 부여 등 네 곳이다. 충북은 청주와 괴산, 전북은 익산과 김제 죽산면 등 각각 두 곳이다. 세종특별자치시도 포함됐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피해 복구비 중 대부분(85~90%)을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자체는 재정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 또 해당 지역 주민은 국세...
추경호 "내년 예산에 지류·지천 사업 소요 담을 것"(종합) 2023-07-19 17:00:03
양계농가와 청양 과수농가 등 호우 피해 지역을 방문한 뒤 기자들이 4대강 후속 사업에 대한 입장을 묻자 "지류·지천 문제는 인식하고 있고 앞으로 정부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의하면서 필요한 재정 소요를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 담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류·지천 관련 (정비 사업의) 실효성을...
추경호, 호우 피해지역 방문…"가용재원 총동원해 지원" 2023-07-19 15:12:00
선포된 충남 공주 양계농가와 청양 과수농가 등 호우 피해 지역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피해 규모 산정, 재난복구계획 수립 등 절차가 완료되기 전이라도 배수시설 보강, 농어촌 주택복구 등 긴급한 복구 소요는 우선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13개...
때린 곳 또 때린 '물폭탄'…수해 대책은 매번 구호에 그쳤다 2023-07-18 16:23:32
기록했다. 충남 청양(642㎜), 충남 공주(638.5㎜), 세종(598.5㎜)에 이어 가장 많은 비가 내린 지역이다. 피해도 컸다. 이날 오전 11시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발표에 따르면 이번 장마기간 홍수와 산사태 등으로 사망한 41명 중 17명은 충북에서 나왔다. 청주 서평리 주민 이상식 씨(73)는 “몇 년...
윤석열 대통령 "재난대응 기본도 안 지켜" 人災 질책 2023-07-17 18:30:55
촉구했다. 박광온 원내대표는 공주와 부여, 청양 등 수해 현장을 방문했다. 야권에서는 윤 대통령이 호우 피해에도 순방 일정을 연장해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것에 대해 공세를 이어갔다. 권칠승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최근 12년 내 가장 많은 인명 피해가 났는데 사실상 컨트롤타워가 부재했던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
여야, 수해 피해에 정쟁 '올스탑'…현장으로 2023-07-17 09:52:38
공주와 청양 등 수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한다. 김 대표는 전날 오후 5박7일의 방미일정을 마친 뒤 귀국하면서 "피해가 심각한 지역이 많기 때문에 상세한 내용을 파악하는대로 적극적인 지원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적극 챙기겠다고 말했다. 수해 피해가 속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