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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PK골' 맨유 래슈퍼드 "우리는 여전히 발전할 수 있다" 2019-03-07 12:43:28
결과 맨유에 페널티킥이 주어졌다. 키커로 나선 레슈퍼드는 골대 왼쪽으로 강한 슈팅을 때려 PSG의 골망을 갈랐다. 래슈퍼드는 "매일 연습해왔기 때문에 내가 차고 싶었다"며 "계속 머리를 차갑게 하자고 생각했다"고 당시를 순간을 떠올렸다. 조제 모리뉴 전 감독 체제에서 부침을 겪었던 래슈퍼드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백승호 교체 출전' 지로나, 바르사 꺾고 카탈루냐 슈퍼컵 우승 2019-03-07 07:05:48
상대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스투아니가 침착하게 마무리해 결승 골의 주인공이 됐다.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 등 주축 선수들이 빠진 채 백업 멤버들이 출전했지만 올 시즌 라리가 14위인 지로나가 선두를 질주하는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얻어낸 값진 우승이었다. 특히 백승호는...
전차군단 독일, 세대교체 가속…"뮐러·보아텡·후멜스 안 뽑아" 2019-03-06 08:21:23
축구전문 키커 등은 6일(한국시간) "요아힘 뢰프 감독이 마르쿠스 조르크 코치, 올리버 비어호프 대표팀 단장과 함께 지난 5일 뮌헨을 방문해서 뮐러, 보아텡, 후멜스를 만나 앞으로 대표팀에 뽑지 않겠다는 뜻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우승멤버인 뮐러, 보아텡, 후멜스는 '전차군단'의 핵심...
지동원, 연이은 현지 언론 베스트 11…재계약 관심도 상승 2019-03-05 10:47:30
23분 연속 골을 터뜨려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키커 평점에서 최고점인 1점을 획득한 데 이어 베스트 11 선정의 영예도 안았다. 키커 평점에서 지동원이 1점을 받은 건 독일 무대에서 뛴 이래 처음이다. 이전까진 2013년 4월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리고 1.5점을 받은 게 가장 높은 점수였다. 독...
윤덕여호, 4개국 대회 2차전에서 '천적' 호주에 1-4 패배 2019-03-03 19:24:16
6분 직접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선제골을 꽂았고, 호주는 1-0으로 리드를 잡았다. 반격에 나선 한국은 '지메시' 지소연(첼시 레이디스)의 프리킥 동점골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한국은 전반 12분 문미라가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반칙을 얻어냈고, 지소연이 절묘한 오른발 프리킥으로 호주의 골대 왼쪽 구석에 볼을...
'루카쿠 멀티골' 맨유, 사우샘프턴 꺾고 4위로 점프 2019-03-03 08:48:44
폴 포그바가 키커로 나섰지만 실축, 3-2 역전승과 4위 확보에 만족해야 했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본머스와 29라운드 원정에서 리야드 마레즈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따냈다. 승점 71이 된 맨시티는 한 경기를 덜 치른 리버풀(승점 69)을 2위로 끌어내리고 선두로 올라섰다. 맨시티는 점유율 82%-18%의 일방적인...
'기성용 3경기 연속 결장' 뉴캐슬, 웨스트햄에 0-2 패배 2019-03-03 07:22:01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3경기 연속 그라운드에 나설 기회를 잡지 못했다. 전반 7분 웨스트햄의 디클랜 라이스에게 헤딩 결승골을 내준 뉴캐슬은 전반 42분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에게 페널티킥을 내줬고, 키커로 나선 마크 노블에게 페널티킥 추가골을 허용하며 0-2로 완패했다. horn90@yna.co.kr (끝)...
'윤빛가람·박용지 연속골' 상주, 강원 꺾고 안방 개막전 승리(종합) 2019-03-02 17:58:34
주심은 비디오판독을 거쳐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무고사가 침착하게 골키퍼 이창근을 속이고 왼쪽 골문을 갈라 1-1로 균형을 맞췄다. 양 팀은 이후 공방을 이어갔지만, 추가 골을 뽑지 못하면서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이 났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창민 한방' 제주, '무고사 PK골' 인천과 1-1 무승부 2019-03-02 15:57:07
오른쪽 페널티 지역 프리킥 기회에서 키커로 나선 박세직이 왼발 슈팅을 했다. 하지만 제주의 골키퍼 이창근이 몸을 날려 쳐냈다. 하지만 선제골은 제주의 몫이었고, 국가대표 경력의 해결사 이창민이 개막전 축포의 주인공이 됐다. 이창민은 전반 35분 오른쪽 페널티 지역 외곽에서 상대 수비 공간이 열리자 반대편을 향해...
'주니오 1골 1도움' 울산, 수원과 개막전서 2-1 승리(종합) 2019-03-01 18:06:23
페널티킥을 키커로 나선 주니오가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선제골 주인공 주니오는 후반에는 도우미로 변신했다. 주니오는 후반 9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파고든 뒤 반대쪽으로 쇄도하던 김인성에게 볼을 내줬다. 김인성은 골지역 왼쪽에서 오른발로 방향만 바꿔 결승골을 꽂았다. 수원은 후반전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