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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적 플레이'도 장착한 득점 1위 에밋…KCC 연승 주도 2017-11-05 20:04:20
헤인즈(당시 오리온·23.85점)를 멀찍이 따돌리고 득점 1위에 올랐다. 올 시즌도 26.4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그의 플레이는 팀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지니지만, 간혹 지나치게 자신의 공격만을 우선시해 팀플레이를 해친다는 평가도 나오는 게 사실이었다. 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2017-2018...
파월 중도하차…국내 프로농구서 힘 못 쓰는 NBA 출신들 2017-11-05 11:32:29
선수 가운데 최고로 꼽히는 리카르도 라틀리프(삼성), 애런 헤인즈(SK) 등은 NBA와는 인연을 맺지 못한 선수들이다. 이상윤 IB스포츠 해설위원 겸 상명대 감독은 "NBA 팀과 국내 리그에서 선수에게 원하는 바가 다른데 NBA에서 한때 잘 나갔던 선수들은 아무래도 '꼭 여기에서 성공해야 한다'는 간절함이 부족한...
[ 사진 송고 LIST ] 2017-11-04 10:00:00
윤태현 SK 최준용 '날아올라 슛' 11/03 19:15 서울 윤태현 공중 공다툼하는 정효근·헤인즈 11/03 19:15 서울 윤태현 작전 지시하는 문경은 감독 11/03 19:15 서울 윤태현 헤인즈 '반드시 넣는다' 11/03 19:22 서울 이재희 밝게 빛나는 보름달 11/03 19:26 서울 윤태현 고통 호소하는 정효...
프로농구 전자랜드, 선두 SK마저 잡고 4연승 질주(종합) 2017-11-03 21:44:32
헤인즈의 득점이 살아난 SK에 7점 차로 역전을 허용했다. 그러나 4쿼터에 브라운이 고비마다 득점을 성공하며 3점 차 승리를 거뒀다. 또 다른 용병 조쉬 셀비도 18득점을 책임졌다. 선두 SK는 24점을 넣은 헤인즈와 19점을 보탠 테리코 화이트 두 용병의 활약에도 2연패를 피하지 못했다. 주전 김선형의 부상 악재에도 개막...
프로농구 오리온·kt '경기는 재미있는데, 결과는 속만 타네' 2017-11-02 11:24:20
이승현과 장재석의 입대, 애런 헤인즈와 김동욱, 정재홍 등의 이적, 문태종의 노쇠화 등으로 전력이 약해져 추 감독의 건강이 염려된다는 뜻이었다. 유 감독의 우려는 시즌 초반 어느 정도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2승 6패로 9위에 머무는 오리온은 세 경기 연속 한 점 차 승부를 벌이는 등 최근 다섯 경기에서는 연달아...
[ 사진 송고 LIST ] 2017-11-02 10:00:00
황광모 고전하는 헤인즈 11/01 20:08 서울 황광모 3점 뒤 환호의 비행 11/01 20:08 서울 황광모 슛 시도하는 최준용 11/01 20:08 서울 황광모 라틀리프를 막아라 11/01 20:17 서울 황광모 환호하는 삼성 11/01 20:17 서울 황광모 분전하는 헤인즈 11/01 20:17 서울 황광모 이상민의 매서운 작전지시...
7연승에서 멈춘 SK 문경은 감독 "발바닥이 코트에 붙었다" 2017-11-01 21:32:16
"애런 헤인즈에 주는 득점을 철저히 막는 쪽을 택했는데 무리한 슛이 나오면서 반대로 우리 쪽에 좋은 기회가 왔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사실 계속 이틀에 한 번꼴로 경기가 있어서 체력 걱정을 했지만 선수들이 이기려는 의지가 강했다"며 "1쿼터에 공격은 좋지 않았어도 수비와 리바운드가 좋았고 2쿼터부터는 외곽이...
삼성, 3점슛 12방 터뜨리며 SK 개막 8연승 저지(종합) 2017-11-01 21:20:53
헤인즈가 9점에 그치는 등 전체적인 공격이 난조를 보여 8연승 도전이 무위에 그쳤다. 또 최근 원정 5연승 행진도 중단됐다. 최근 2연패 팀끼리 맞붙은 전주에서는 전주 KCC가 오리온을 90-86으로 제압했다. 86-88로 뒤지던 오리온은 종료 8초를 남기고 드워릭 스펜서가 던진 3점슛이 빗나가며 3연패 늪에 빠졌다. KCC는...
삼성, 3점슛 12방 터뜨리며 SK 개막 8연승 저지 2017-11-01 20:47:02
있다"고 한 말이 그대로 적중한 결과가 됐다. 이날 삼성 리카르도 라틀리프는 23점, 16리바운드로 최근 43경기 연속 더블더블 행진을 이어갔다. 김동욱도 14점, 9어시스트, 5리바운드로 제 몫을 다했다. SK는 애런 헤인즈가 9점에 그치는 등 전체적인 공격이 난조를 보여 8연승 도전이 무위에 그쳤다. emailid@yna.co.kr...
[프로농구전망대] SK, 사상 최초로 개막 후 9연승 도전 2017-10-30 10:05:35
중이다. '해결사' 애런 헤인즈가 26일 안양 KGC인삼공사와 경기에서 트리플더블을 달성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키 200㎝인 장신 포워드 최준용이 어시스트 1위를 달리는 등 김선형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팀 평균 득점 87.7점으로 최다, 실점은 77.3점으로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70점대를 기록할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