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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대회 2연패 노린다' 2024-07-04 15:46:48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오픈’ 1라운드 경기가 4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 665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최혜진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박현경 올해 2승…상금 7억4천만원 1위 2024-06-23 19:18:27
시즌 2승째를 거뒀다. 투어 통산으로는 6승째다. 박현경이 한 시즌에 2승 이상 거둔 것은 2020년 2승 이후 올해가 4년 만이다. 이번 우승으로 박현경은 시즌 상금(7억4천263만원)과 대상 포인트(284점) 모두 1위에 올랐다. 2022년 6월 한국여자오픈 도중 오구 플레이로 대한골프협회와 KLPGA로부터 3년 출전 정지 징계...
'원조 포천퀸' 박민지…"내년에 다시 돌아올게요" 2024-06-23 18:33:37
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적어 냈다. 최종 합계 3언더파 285타 공동 20위로 대회를 완주했다. 대회 내내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였지만, 마지막 날 보기 4개를 범하며 우승권에서 밀렸다. 경기를 마친 박민지는 “거리감, 방향감이 조금씩 틀어지다 보니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다 위기가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이달 초...
"'행운의 언덕' 다시 돌아올게요"…원조 ‘포천 퀸’ 웃으며 떠났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3 16:39:30
최종 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3언더파 285타 공동 20위로 대회를 완주했다. 대회 내내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였지만, 마지막 날 보기 4개를 범하며 우승권에서 밀렸다. 경기를 마친 박민지는 “거리감, 방향감이 조금씩 틀어지다 보니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다 위기가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이달...
'한토신 자매' 박지영·박현경 공동선두, 포천퀸 놓고 '한판'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2 20:08:03
응원해 주시면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2라운드까지 2타 차 공동 5위였던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26)도 이날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공동 7위(5언더파)로 최종 라운드에 나서는 그는 “오늘은 정말 아쉬웠다”며 “마지막 날 열심히 밀어 올려보겠다”고 대회 3연패를 향한 의지를 내비쳤다. 포천힐스CC=서...
박현경, 윤이나와 4차 연장끝 '포천퀸' 됐다 [중림동사진관] 2024-06-22 11:00:01
2타 차 단독 선두였다. 하지만 15번홀(파4) 티샷이 벙커에 빠지며 보기를 범한데 이어 17번홀(파4)에서 3퍼트로 1타를 더 잃고 박현경과 동타로 내려앉았다. '원조 퀸' 박민지···"내년에 다시 돌아올게요" "'포천 퀸' 3연패는 이루지 못했지만 20승 도전이 남아 있잖아요. 포천힐스CC는 내년에...
비거리 포기한 '장타여왕' 윤이나, 우드 티샷으로 코스 정밀타격 2024-06-21 18:45:39
3연패, 투어 통산 20승에 도전하는 박민지는 이날도 2언더파 70타를 쳐 ‘원조 포천 퀸’다운 플레이를 펼쳤다. 이날 10번홀(파5)에서 경기를 시작한 박민지는 전반에 2타를 줄이며 기세를 올렸다. 후반 들어 타수를 좀처럼 줄이지 못하다가 6번홀(파3)에서 보기까지 범했지만 곧바로 다음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는 뚝심이...
[이 아침의 배우] 덴젤 워싱턴도 제쳤다, 미국인들의 최애 배우…톰 행크스 2024-06-21 18:37:53
‘포레스트 검프’(1994)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2연패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행크스는 1996년 영화 ‘댓 싱 유 두’를 연출해 감독으로 데뷔했고, 제작에도 뛰어들었다. 아폴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우주비행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지구에서 달까지’(1998)가 대표작이다. 오는 29일 서울 고덕동 라이트룸 서울에서...
부담 내려놓자 행운도 따랐다…박민지 "내일이 기대돼"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1 15:54:13
들어오고 있느냐는 질문에 박민지는 “스스로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도 “샷감이 좋아 내일도 기대가 된다”고 자신감도 내비쳤다. 포천힐스CC에서 2연패에 성공했을 정도로 궁합도 좋다. 박민지는 “원래 마운틴 코스를 좋아한다”면서 “성적도 잘 나오다 보니...
폭염도 박민지를 막을 수 없다…2언더파로 '통산20승' 도전 '순항'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0 19:21:04
68타)에 2타 뒤진 공동 10위로 경기를 마쳤다. 2주 전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투어 최초 단일 대회 4연패 기록을 세운 박민지는 이번 대회에서는 3연패에 도전한다. 이번에 우승하면 투어 통산 20승 기록도 세운다. 이는 구옥희, 신지애와 나란히 KLPGA투어 역대 최다승 타이 기록이 된다. 이날 대회가 열린 포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