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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화물선 불길 대부분 잡아…막바지 진화 총력(종합) 2018-05-23 14:03:41
꺼진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13층 갑판 선미 쪽에 아직 불이 남아 있다"며 "선박 내부에 300도가 넘는 열을 빼낸 뒤 모든 소방대원을 투입해 잔불까지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화재는 이달 21일 오전 9시 39분 인천시 중구 항동 7가 인천항 1부두에 정박해 있던 오토배너호에서 중고차 선적 작업 중 발생했다. 이...
인천항 화물선 연기 거의 잦아들어…"오늘 완진 예상" 2018-05-23 09:20:38
번에 선수와 선미를 통해 각각 6명씩 투입해 화물선 내부에서도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사흘째인 23일 오전 현재 그동안 화물선 내부에서 발생하던 거센 연기가 거의 잦아든 것으로 보고 이날 중 완전히 진압될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현재 선박 내부에서 연기는 거의 나오지 않고 있는...
인천항 화물선 내부 잿더미로…완전진화 어려움(종합) 2018-05-22 21:11:30
39분 인천시 중구 항동 7가 인천항 1부두에 정박해 있던 파나마 국적 화물선 오토배너(5만2천224t급)에서 차량 선적 작업 중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22일 0시 6분 큰 불길을 잡아 대응단계를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한 데 이어, 0시 47분에는 불길을 어느 정도 잡았음을 의미하는 초진 단계로 들어섰다. 그러나 선박에...
인천항 화물선 화재…소방력 총동원해도 안 꺼지는 이유는 2018-05-22 16:47:13
선미에 선 적 차량 진출입구 정도만 있는 밀폐형 구조다. 열과 유독가스가 쉽게 선박 외부로 배출되지 않고 선박 내부에서 확산할 수밖에 없다. 최초 발화지점인 11층에서 13층까지 차량 1천460대가 다닥다닥 붙어 있던 상황에서 불이 나자, 차량의 연료·타이어·시트가 타면서 열과 검은 연기가 선박 내부에 가득 찼다....
화덕처럼 달궈진 인천항 화물선…완전진화 어려움 2018-05-22 15:27:54
39분 인천시 중구 항동 7가 인천항 1부두에 정박해 있던 파나마 국적 화물선 오토배너(5만2천224t급)에서 차량 선적 작업 중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22일 0시 6분 큰 불길을 잡아 대응단계를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한 데 이어, 0시 47분에는 불길을 어느 정도 잡았음을 의미하는 초진 단계로 들어섰다. 그러나 선박에...
"인천항 화재 오늘 진화 어렵다" 소방서장 일문일답 2018-05-21 19:47:01
큰 불길을 잡고 선수(뱃머리)와 선미(배 뒤쪽) 부분에 소방대원을 교대로 투입해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9시 39분께 인천시 중구 항동 7가 인천항 1부두에 정박 중인 파나마 국적의 5만2천422t급 화물선 A호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길이 199m, 폭 32m, 높이 18m 규모의 화물선 내부가 불에...
인천항 화물선 화재 진화 난항…밤샘 작업 불가피(종합3보) 2018-05-21 19:42:35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21일 오전 9시 39분께 인천시 중구 항동7가 인천항 1부두에 정박 중인 파나마 국적의 5만2천422t급 화물선 A호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길이 199m, 폭 32m, 높이 18m 규모의 화물선 내부가 불에 타고, 배에 실려 있던 중고차도 상당수 화재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
인천항 화물선 화재, 연기·선체 고열로 진입 난관 2018-05-21 18:40:54
진압된 상황”이라며 “아직 선두와 선미는 불길이 남아있어 그 쪽에서도 측면절단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오후부터 특수구조단 8명이 진입해 화재진압에 나서고 있지만, 계속되는 연기와 선체의 고열로 완전한 화재진압은 저녁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화재는 21일 오전 9시39분께 인천시 중구 ...
인천항 화재현장 검은 연기 더 심해져…진화 '최대 난관' 2018-05-21 16:07:13
앞을 분간할 수 없을 정도의 검은 연기에 휩싸였다. 21일 오전 9시 39분 불이 시작된 후 약 6시간이 지난 오후 4시까지도 현장에서는 진화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불이 난 곳은 인천항 1부두에 정박한 파나마 국적의 5만2천422t급 화물선 A호. 이 배는 길이 199m, 폭 32m, 높이 18m, 13층 규모로 창문과 출입구는 거의 없고...
인천항 화재 선박 외벽 절단 중…진입구 확보 시도 2018-05-21 15:43:57
9시 39분께 파나마 국적의 5만2천422t급 화물선 A호에서 불이 났지만 6시간이 지나도록 불길이 완전히 잡히지 않고 있다. 길이 199m, 폭 32m, 높이 18m 규모의 이 배는 최대 5천800대의 차량을 실을 수 있는 선박으로, 화재 당시에는 중고차 2천100여대가 실려 있었다. [인천소방본부 제공][https://youtu.be/phzZ9bqDH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