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연합시론] 대선후보들, 안보위기 직시해야 2017-02-15 17:27:00
[연합시론] 대선후보들, 안보위기 직시해야 (서울=연합뉴스) 북한의 신형 중거리 탄도미사일 '북극성 2형' 발사에 이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의 갑작스러운 피살로 한반도 정세가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북한의 불가측한 행태는 국민 생존과 안보에...
[시론] 개성공단 재개는 시기상조다 2017-02-14 18:07:19
틀을 깨고 북한의 핵능력 강화에 협력하는 것이 된다. 한국은 북한 핵의 직접적 위협 대상이기 때문에 국제공조 체제를 유지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 먼저 개성공단 재개 카드를 꺼내는 것은 국제공조의 틀을 깨는 신호라는 점을 직시해야 한다. 개성공단 재개는 시기상조임이 분명하다.조영기 < 고려대 교수,...
부산항만물류업계 '한진해운 사태' 국정조사 요구 2017-02-14 17:18:44
아직 운항도 시작하지 않고 있는 현실을 직시해 치밀한 정책보완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한진해운 사태로 부산지역 해운항만 관련 영세업체들이 여전히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정부의 아낌없는 지원도 ?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1천400여명의 한진해운 인력 재취업을 위한 노력도 미흡하다...
[인터뷰] 필독 “올해는 빅스타가 대중에게 더 많이 알려지는 한 해 되길” 2017-02-14 16:24:00
그룹의 사정을 누구보다 직시하고 있는 필독은 그래서 올 한해 더 열심히 뛸 것을 다짐한다. 어느덧 데뷔 6년차에요. 올 한해 빅스타의 활동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작년에 회사 회식 때 사장님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어요. 대화를 나눠보니 사장님께서도 저희의 활동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셔서 항상 준비를 하고...
대만 "트럼프 '하나의 중국' 인정 여전히 모호"…변수 기대 2017-02-11 11:57:50
대통령이 취임후 현실을 직시하고 기존의 대(對)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정책으로 회귀했지만 앞으로 중국과 줄다리기 속에서 다시 대만카드를 꺼내들 가능성이 여전하다고 지적했다. 대만에서는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의 요구에 따라 '우리(미국)의' 하나의 중국 정책 준수에 동의했다"는 백악관의 발표...
트럼프, 외교기조 '리세팅'…대중-대중동정책 급선회 2017-02-11 00:47:08
변화 나토 지지 공개 표명…정책입안 과정서 '현실' 직시 분석 '反이민 행정명령' 등 국내 이슈엔 여전히 '완강' (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교 기조' 리세팅에 본격적으로 나선 모양새다. 대(對)중국, 대중동정책을 비롯한 핵심 외교 현안과...
정우택 "민주당 촛불집회 총동원령, 반의회적 선동정치" 2017-02-10 10:02:10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흘러가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며 "이는 국가적 위기와 북핵 위협 속에 국가위기를 헤쳐나가야 할 국가 지도자가 오히려 불안감을 조장하는 데 대한 불안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문 전 대표는 자신의 대표적 영입인사인 표창원 의원과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을 둘러싸고 나오는 온갖 구설과 기...
베를린영화제 개막…"트럼프 장벽 부수자" 목소리도 2017-02-09 23:27:10
직시로 유명…11일간 일정 돌입 (베를린=연합뉴스) 고형규 특파원 = "장벽 부수는 방법을 조사하러 왔습니다." 9일(현지시간) 개막한 제67회 독일 베를린영화제에 참석한 멕시코 출신 유명 배우 디에고 루나가 기자들에게 영화제 참석 목적의 일단을 이렇게 밝혔다고 dpa 통신이 전했다. 동시대의 논쟁적 정치, 사회 의제를...
'서울지하철 양공사 통합' 찬반 의견 맞서…시의회 공청회(종합) 2017-02-09 11:45:53
효과가 과장됐다"며 "통합의 숨겨진 비용을 직시하고, 노조의 이익추구를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교수는 양 공사 통합으로 재무 건전성이 회복될 것이라는 주장에 "이 문제는 구조적인 것"이라며 "2015년 기준 무임수송 손실이 6천억원에 달하는 구조적인 문제가 통합으로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력...
[기고] '채무면제 포퓰리즘'은 더 이상 안 된다 2017-02-07 17:57:26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난국일수록 각각의 경제 주체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난관을 극복하는 데 지혜를 모으고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우리 국민은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때 그런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그런데 지금은 imf 외환위기에 버금가는 상황인데도 모두가 구심점을 잃고 흩어져 파국의 늪으로 다가가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