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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인수봉서 암벽 등반하던 60대 여성 낙뢰로 숨져(종합) 2017-07-10 07:55:17
조사됐다. A씨는 최근 암벽 등반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 달에 한 번꼴로 등반을 해온 것으로 파악됐다. 같은 장소에 있던 동료들도 감전 증세를 보였으나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검시 결과 몸에서 벼락에 맞아 감전된 흔적이 발견됐다"며 "당시 구체적 상황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를...
수원 서호천서 60대 숨진 채 발견…경찰 "사고사 추정"(종합) 2017-07-04 16:25:48
것으로 조사됐다. 검시 결과 타살 가능성은 희박하며, 실족에 의한 외상 혹은 저체온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점쳐진다. 경찰은 시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 A씨 시신이 발견된 지점은 둑에서 하천까지 높이가 2m가량 된다. 서호천은 상류 파장정수장에서 갈라져 나온 폭 4∼5m의 지류로, 현재 수심은...
웜비어 사망 원인 미궁 빠지나…유가족, 부검 반대 2017-06-21 15:11:29
중이다.검시관실은 "웜비어가 사망한 원인과 방식에 대해 어떤 결론도 내려지지 않았다"며 "살펴봐야 할 추가 의료 기록과 방사선 영상, 면담 대상자가 더 있다"고 말했다. 검시관실은 이날 업무 일지에도 웜비어의 사망원인을 적는 공간에 '미결'이라고 적었다.당초 당국은 웜비어를 부검해...
웜비어 사망 원인 못 밝히나… 유가족 "부검 반대" 2017-06-21 11:47:30
빠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검시관실은 성명에서 "현시점에서 웜비어가 사망한 원인과 방식에 대해 어떤 결론도 내려지지 않았다"며 "살펴봐야 할 추가 의료 기록과 (방사선) 영상은 물론 면담해야 할 사람들이 더 있다"고 말했다. 현재 검시 당국은 웜비어의 귀국 항공기에 동승했던 응급의료팀과 그가 입원했던 신시내티...
웜비어 가족 부검에 반대…사망원인 미궁 빠지나 2017-06-21 10:50:03
더 있다"고 말했다. 이날 검시관실 업무 일지에도 웜비어의 사망원인을 적는 공간에는 '미결'(pending)이라고만 적혀 있었다. 당초 검시 당국은 웜비어를 부검해 20일 저녁이나 21일께 예비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유가족의 반대에 따라 시신과 의료 기록 분석을 통해 사인을 밝히는 것으로 계획을...
'흔적을 쫓는 사람들' 경찰 과학수사의 산증인 송호림 총경 2017-06-21 07:00:06
수 없다는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검시조사관제도를 도입한 이가 바로 그였다. 임상병리 및 간호 전공자들을 특별 채용해 범죄 현장 상황과 시신에 대한 정보를 법의학자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도록 한 것이다. 또 일제 잔재로 남은 부검 관련 용어를 순화하기 위해 의학계·한글학회 전문가들과 협의해 용어를...
'레아 공주' 캐리 피셔 사망원인 '수면성 무호흡' 등으로 규명 2017-06-17 15:39:54
사인과의 연관성에 대해선 밝혀내지 못했다. 검시 당국은 자세한 부검 보고서 내용과 독성학 검사 결과 등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사망 당시 60세이던 피셔는 영국 런던에서 출발해 LA로 향하던 비행기 내에서 심장마비 증상을 호소해 귀국과 동시에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 부검에 부정적이었던 피셔의...
"美 UPS 총기난사범, 과도한 초과근무에 불만 제기" 2017-06-15 16:31:56
밝혀졌다. 샌프란시스코 검시 당국은 희생자들의 신원을 벤슨 루이(50), 웨인 찬(56), 마이클 레피티(46)로 확인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램은 UPS 직원들의 아침회의 도중 루이에게 걸어가 먼저 총을 쏜 뒤 혼비백산한 동료들이 달아나는 가운데 찬의 등 뒤에서 다시 방아쇠를 당겼다. 그는 찬에게 다가가 확인 사살을...
CCTV 고장난 아파트의 베란다 창고서 80대女 '의문사'(종합2보) 2017-06-07 14:41:05
있었다. 시신 주변에는 이불이 함께 놓여 있었다. 시신 검시 결과 A씨의 양팔과 얼굴에는 멍이 발견됐고, 질식사의 흔적으로 보이는 울혈 등이 관찰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신체의 멍 자국이 '외력에 의한 건지', '원래 있었던 상처인지' 등은 부검을 해봐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울혈은 심장마비...
아파트 베란다 창고서 8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종합) 2017-06-07 09:44:10
있었다. 현장에서 시신에 대한 검시를 한 결과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A씨의 셋째 딸은 지난 6일 오전 1시 30분께 A씨에게서 부재중 전화가 온 것을 아침에서야 확인하고 통화를 시도했으나 받질 않았다. 전화 통화가 안 되자 딸은 어머니의 아파트를 찾아갔으나 A씨를 발견하지 못해 온종일 어머니를 찾아다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