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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스위스 폭발 사고…스키 리조트서 최소 40명 사망 2026-01-01 22:33:39
6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앞서 남녀 활강 사전 경기에 참여할 선수들을 맞이할 예정이었다고 전했다. 독일과 호주에서도 새해 첫날 사고가 잇따랐다. 독일 빌레펠트에서는 18세 남성 두 명이 사제 폭죽 사고로 숨졌으며, 호주에서는 새해 전날 밤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8세와 20세 남성 2명이...
"해돋이 보러 갔다가"…차에 치어 그만 2026-01-01 20:47:39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오전 5시 55분께 경북 영덕군 남정면 한 국도에서 갓길을 걷던 70대 여성이 달리던 7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에 치였다. 이 여성은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숨진 여성은 해돋이를 보러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폭발…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종합) 2026-01-01 19:46:56
폭죽의 구체적인 종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호주에서는 새해 전날 밤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8세와 20세 남성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호주 빅토리아주 경찰은 흉기로 무장한 남성들이 멜버른 외곽 칼튼 지역의 한 식당 앞에서 두 남성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mskwak@yna.co.kr [https://youtu.be/jPbCbl86jBE]...
10대男 공원 입구서 흉기 휘둘러…2명 부상 2026-01-01 19:16:05
남성의 흉기 난동으로 2명이 다쳤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A(17)군을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하고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오후 2시 30분께 관악구 무궁화어린이공원 입구에서 79세 여성과 18세 남성에게 칼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엔...
"400kg 감량했지만…" 세계서 가장 뚱뚱한 남성, 41세 나이로 사망 2026-01-01 19:10:20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사람'으로 등재됐던 멕시코 남성이 41세의 나이로 숨졌다. 30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사람' 세계 기록 보유자인 후안 페드로 프랑코(41)가 지난 24일 신장 감염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프랑코는 2017년 기네스 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등록 당시 체중은...
유럽 곳곳서 새해 불꽃놀이 대신 드론쇼…안전사고도 빈발 2026-01-01 18:35:03
전날 이탈리아 로마에서 불법 폭죽이 갑자기 폭발하면서 60대 남성이 과다 출혈로 사망했다. 독일 빌레펠트에서는 10대 남성 두 명이 사제 폭죽 사고로 크게 다쳐 숨졌다. 독일에서는 1년 전에도 새해 폭죽놀이를 하다가 5명이 숨지고 300여명이 다치면서 폭죽놀이 금지 여론이 들끓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스키휴양지서 폭발…최소 10명 사망 2026-01-01 18:17:45
폭죽의 구체적인 종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호주에서는 새해 전날 밤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8세와 20세 남성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호주 빅토리아주 경찰은 흉기로 무장한 남성들이 멜버른 외곽 칼튼 지역의 한 식당 앞에서 두 남성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mskwak@yna.co.kr [https://youtu.be/jPbCbl86jBE]...
[천자칼럼] 테헤란의 '탱크맨' 2026-01-01 17:56:42
한 남성이 양손으로 가슴 옷깃을 풀어 헤친 채 홀로 탱크를 막아서고 있는 모습이다. 프라하의 봄은 소련이 동원한 25만 명의 바르샤바조약 군대와 2000대의 탱크에 의해 이틀 만에 무력 진압됐지만, 21년 뒤 벨벳혁명의 씨앗이 됐다. 1989년 톈안먼 사태 하면 곧바로 연상되는 장면이 ‘탱크맨’이다. 흰 셔츠, 검은 바지...
"현역병 가기 싫어"…매일 줄넘기 1000개씩 '47.8㎏' 달성한 20대 男 2026-01-01 13:23:11
검사 직전 기아 상태 급으로 금식한 20대 남성이 신체를 훼손한 혐의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신장 175㎝에 몸무게 50㎏ 이상이었던 남성은 47.8㎏까지 감량했다. 대구지법 형사5단독 안경록 부장판사는 1일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기 위해 비정상적인 금식과 고강도 운동을 해 신체를 손상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180㎏ 고무공 막은 디즈니 직원…공연 객석 어린이들 살렸다 [영상] 2026-01-01 12:57:49
남성 직원이 객석 앞으로 나와 이 고무공을 맨몸으로 막았다. 공의 무게와 추진력을 견디지 못한 그는 튕겨 나가듯 쓰러졌다. 공은 객석이 아닌 무대 옆으로 굴러갔다. 디즈니랜드에 따르면 공은 무게가 400파운드(약 181㎏)로 제작됐다. 지름은 성인 키의 2~3배에 다다랐다. 디즈니 측은 사건 발생 사실을 확인하면서 N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