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국·프랑스, 원자력 안전·해체분야 기술협력 확대 2018-07-03 12:00:30
안전성 제고를 위해 원전 중대사고 시의 노심 용융물 거동, 수소위험, 원자력 사고 비상대응 로봇기술 등 13개 안전기술 연구 협력도 한다. 최원호 과기정통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은 "안전·해체 분야 기술 강국인 프랑스와 협력을 강화해 국내 안전기술과 원전해체 기술을 고도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원전폭발' 日, 안전기준 강화 후 원전 속속 재가동 2018-06-27 14:44:53
끓이는 원자로다. 가압수형 원자로가 노심 내에서 냉각재가 끓지 않도록 높은 압력을 가하는 반면 비등수형 원자로는 노심 압력을 낮게 설정해 냉각수가 끓으며 증기가 발생하는 것이 다르다. 도카이 제2원전이 재가동 심사에 최종 합격하면 비등수형으로는 도쿄전력 가시와자키카리와(柏崎刈羽) 원전(6, 7호기)에 이어...
민주, 민생투어 '생생경제' 스타트…부울경 첫 간담회(종합) 2018-06-26 17:18:53
예정이다. 특히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법과 근로시간 단축의 6개월 계도 기간 방침에 반발이 심한 노동계와의 소통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당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에 이어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의 간담회를 추진, '노심(勞心) 달래기'에 나선다. gorious@yna.co.kr (끝) <저작권자(c)...
민주, 민생투어 '생생경제' 스타트…부울경 첫 간담회 2018-06-26 11:22:21
민주당은 특히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법과 근로시간 단축의 6개월 계도 기간 방침에 반발이 심한 노동계와의 소통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당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에 이어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의 간담회도 추진, '노심(勞心) 달래기'에도 나선다. gorious@yna.co.kr (끝) <저작권자(c)...
세계 3대 원전사고 교훈…"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 2018-04-10 17:09:11
2호기 노심 용융사고 당시 규제기관 사고분석 팀원으로 활동한 레이크 배럿씨는 "이 사고로 미국 원전 산업계에 심각한 타격을 주었으나 모든 조직에 안전문화를 강화하고 이전보다 더 안전하고 높은 생산성을 창출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배럿씨는 "미국에서 사용후핵연료를 처리할 곳이 없어 아주 어려운 문제가...
38노스 "영변 실험용 경수로 초기운전 임박한 징후 없어" 2018-04-07 08:11:53
미국에서 개발된 설계에 기초한다고 가정할 때 원자로의 노심(core)은 무기급 플루토늄을 만들도록 효율적으로 설계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올브라이트 소장은 "두 원자로의 가동 중단이 향후 모든 북한과의 협상에서 목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k02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세계 3대 원전사고 도시 대표 모인다…기장포럼 9일 개막 2018-04-04 17:40:58
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는 1979년 TMI 2호기에서 노심 용융사고가 발생한 스리마일 원전 사고가 일어난 지역이다. 참가자들은 지진 등 자연재해로 인한 원전의 안전성 확보 방안과 원전 해체 등에 대해서도 논의를 한다.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경제협력개발기구 산하 원자력기구(OECD-NEA) 관계자도 이번 포럼에 참석해...
日법원, '재처리 핵연료' 사용 오마 원전 건설중지 소송 기각 2018-03-19 16:39:56
원고측은 오마 원전이 사용할 예정인 '전노심(全爐心) MOX' 방식이 안전성에서 문제가 있으며 원전 주변에 활성 단층이 있다고 주장했지만, 법정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번 판결로 건설 공사는 계속 진행되게 됐지만, 원고측이 판결이 부당하다며 반발하고 있어 법정 다툼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해당...
동일본대지진 7년…아물지 않은 상처·여전히 진행 중인 재난(종합) 2018-03-11 16:22:00
미뤄지며 제대로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사고 당시의 노심용융(멜트다운·meltdown)으로 녹아내린 핵 데브리(잔해를 뜻하는 프랑스어 'debris')의 상태를 파악해 끄집어내야 하는데 원전을 운영하는 도쿄전력은 반출 방법을 찾아내긴커녕 아직 내부 상황도 제대로 파악을 못 해 애를 먹고 있다. 또다른 문제는...
동일본대지진 7년…아물지 않은 상처·여전히 진행 중인 재난 2018-03-11 09:42:01
사고 당시의 노심용융(멜트다운·meltdown)으로 녹아내린 핵 데브리(잔해를 뜻하는 프랑스어 'debris')의 상태를 파악해 끄집어 내야 하는데 원전을 운영하는 도쿄전력은 반출 방법을 찾아내긴커녕 아직 내부 상황도 제대로 파악을 못 해 애를 먹고 있다. 또다른 문제는 자꾸 늘어나고 있는 오염수다. 후쿠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