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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김상욱, 아시아리그 정규리그 MVP 등극 2017-03-15 17:45:35
36골 31어시스트), 맷 포프(도호쿠 프리블레이즈·33골 35어시스트) ▲ 베스트 디펜스 = 에릭 리건(한라·11골 29어시스트), 로건 스티븐슨(도호쿠·7골 28어시스트) ▲ 베스트 골리 = 맷 달튼(한라·경기당 평균실점(GAA) 1.68, 세이브 성공률(SVSP) 0.939) ▲ 신인왕 = 나카지마 쇼고(일본제지 크레인스·13골...
흔하고 소소한 것의 의미를 찾아…연필의 재발견 2017-03-15 14:17:43
조각가인 달튼 게티, 극사실주의 연필화가 디에고 코이,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마르타 알테스 등 연필에 남다른 애착을 가진 인물들을 한명 한명 저자가 직접 만나 나눈 교감과 함께한 사진들을 담았다. 저자는 연필이 평소 소홀하게 다뤄온 작은 것들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지렛대와 같다고 말한다. 우리는...
안양 한라 김상욱, 아시아리그 사상 첫 포인트왕 2017-03-13 11:43:37
맷 달튼(31)은 아시아리그 최고 수문장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달튼은 정규리그 40경기에 출전, 경기당 평균실점(GAA) 1.68과 세이브 성공률(SVSP) 0.939를 기록하며 철벽을 과시했다. 팀이 치른 경기의 83%에 출전, GAA와 SVSP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한 달튼은 김상욱과 함께 정규리그 MVP의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
안양 한라,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최초 정규리그 5회 우승 2017-03-02 22:51:09
맷 달튼과 공격수 마이크 테스트위드가 빠진 한라는 선제골을 터트리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안진휘는 1피리어드 16분 49초 김상욱-김원준으로 이어지는 패스를 문전에서 침착하게 마무리, 팀에 선제골을 안겼다. 안진휘는 이 골로 아시아리그 개인 통산 100포인트를 달성했다. 한라는 2피리어드 9분 27초에 대명에 동점...
-아시안게임- 백지선호, '숙적' 일본에 3연승…4-1 완승(종합) 2017-02-24 22:53:47
22일 카자흐스탄과 1차전에서 4골을 허용하며 다소 부진했던 달튼은 이날 일본이 날린 28개의 슈팅 가운데 27개를 막아내는 철통 방어로 승리의 디딤돌을 놨다. 달튼은 대표팀에 합류한 후 치른 일본과의 3경기에서 0.33의 경기당 평균실점(GAA)과 0.987의 선방율(SVS%)를 기록하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대회 첫 승을...
[아시안게임] '쐐기골' 김원중 "일본전만큼은 지지 말자고 다짐" 2017-02-24 21:46:41
공세에 여러 차례 위기를 맞았다. 골리 맷 달튼의 선방으로 위기를 힘겹게 넘긴 한국은 12분 4초에 터진 김원중의 쐐기 골로 한숨을 돌렸다. 김원중은 실업팀 동료이기도 한 수비수 김원준(안양 한라)의 중거리 슬랩샷을 문전 앞에서 방향만 살짝 틀어 한국의 이날 경기 3번째 골을 장식했다. 경기 후에 만난 김원중은...
-아시안게임- 남자 아이스하키, 일본전 3연승…4-1 완승 2017-02-24 20:59:20
스위프트(하이원)와 역시 캐나다 출신인 귀화 골리 맷 달튼(안양 한라)이었다. 스위프트는 이번 경기까지 일본전 3경기에서 모두 골을 터트리며 '일본 킬러'로 자리매김했다. 달튼은 3경기를 통틀어 단 1점만 내주는 철벽 방어를 이어갔다. 카자흐스탄전 참패의 충격을 딛고 일본을 제물로 대회 첫 승을 거둔 한국...
NYT, 한국 아이스하키 귀화 선수 집중 조명 2017-02-24 17:45:59
달튼(골리)과 마이크 테스트위드, 마이클 스위프트(이상 공격수), 에릭 리건, 브라이언 영(이상 수비수) 등 귀화 선수 5명이 이름을 올렸다. 여자 대표팀의 캐나다 교포 캐럴라인 박(25·한국명 박은정)도 2015년 귀화했다. 남자는 이외에도 브락 라던스키가 귀화 선수고, 캐나다 출신 수비수 알렉스 플란테의 귀화를 추진...
-아시안게임- '삿포로 악몽' 남자 아이스하키, 카자흐에 0-4 완패(종합) 2017-02-22 18:15:24
골리 달튼과 1대 1로 맞선 보르코프는 스쿱샷으로 골네트를 흔들었다. 한국은 2피리어드 14분 53초에 이날 경기 6번째 페널티가 선언됐다. 퍽을 다투는 과정이었음에도 브라이언 영에게 슬래싱 페널티를 주자 백 감독은 벤치에서 심판에게 강력하게 항의했다. 숏핸디드(우리 선수 페널티로 인한 수적 열세) 상황은 곧바로...
-아시안게임- '삿포로 악몽' 남자 아이스하키, 카자흐에 0-4 완패 2017-02-22 17:37:56
골리 달튼과 1대 1로 맞선 보르코프는 스쿱샷으로 골네트를 흔들었다. 한국은 2피리어드 14분 53초에 이날 경기 6번째 페널티가 선언됐다. 퍽을 다투는 과정이었음에도 브라이언 영에게 슬래싱 페널티를 주자 백 감독은 벤치에서 심판에게 강력하게 항의했다. 숏핸디드(우리 선수 페널티로 인한 수적 열세) 상황은 곧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