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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최다빈, 평창행 티켓 사실상 확정…차준환 '역전극 시동'(종합) 2018-01-06 16:26:17
점프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수행점수(GOE)를 0.35점 챙긴 것을 비롯해 트리플 플립과 더블 악셀에서도 모두 가산점을 받고 콤비네이션 점프와 스텝 시퀀스를 모두 최고난도인 레벨 4로 소화하는 클린 연기를 펼쳐 관중의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부츠가 발에 제대로 맞지 않아 고생했던...
차준환, 피겨 3차 대표선발전 쇼트 1위…'대역전극 시동' 2018-01-06 15:57:32
차준환은 쿼드러플 살코 대신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로 연기를 시작해 트리플 악셀과 트리플 플립으로 점프를 안정적으로 뛰어 점수를 높였다. 점프에서 모두 가산점을 따낸 차준환은 두 차례 콤비네이션 스핀과 스텝 시퀀스까지 레벨4를 받으면서 80점대 고득점에 성공했다. 반면 이준형은 첫...
유영, 피겨종합선수권 쇼트 1위…최다빈은 평창행 '사실상 확정' 2018-01-06 14:45:38
스핀으로 연기를 마쳤다. 랭킹대회에서 우승할 때 작성한 쇼트프로그램 점수(67.46점)를 2.07점이나 끌어올리면서 선두에 올라 200점 돌파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앞서 30번째 선수로 나선 최다빈은 트리플 러츠, 트리플 플립, 더블 악셀 등 3가지 점프 과제에서 모두 가산점을 받는 클린 연기를 펼치며 평창행 1번 주자의...
[알고보는 평창] ⑥ '동계올림픽의 꽃' 피겨스케이팅 2018-01-06 06:22:01
처음 시도했고, 러츠 점프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알로이스 러츠(1898-1918)가 1913년 도입했다. 플립 점프는 러츠 점프와 비슷해 보이지만 중심축 발목이 안쪽으로 꺾이는 게 차이다. 플립 점프를 처음 고안한 사람은 토루프 점프를 처음 시도한 부르스 메이프스로 알려졌지만 분명치는 않다. 채점하는 심판진은 '테크...
'4회전 점프머신' 美피겨 네이선 천, 평창 앞으로 바짝 2018-01-05 20:39:58
간신히 균형을 되찾았다. 이날 천은 쿼드러플 러츠였던 점프를 경기 직전 쿼드러플 토루프로 바꾸기도 했다. 그는 "이번 주 내내 러츠 성공률이 높지 않아서 성공률이 높은 가장 안전한 점프를 뛰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대회 전 감기에 걸려 컨디션도 좋지 않았다는 천은 새로운 의상과 구성으로 생애 첫 올림픽 출전권이 ...
테넬, 美피겨선수권 여자싱글 쇼트 1위…평창행 성큼 2018-01-04 23:37:01
아메리카'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테넬은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와 트리플 루프, 더블 악셀에서 모두 수행점수(GOE)를 두둑하게 챙기면서 1위로 나섰다. 테넬의 점수는 미국피겨선수권대회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 신기록이다. 더불어 자신의 쇼트프로그램 ISU 공인 최고점(67.01점)을 훌쩍 넘어선 좋...
트럼프의 2017년 트윗 톱20은…'오바마 도청' 주장이 1위 2017-12-30 01:18:32
놓고는 온라인상에서 패러디가 쏟아지고 상표등록까지 잇따랐다. 이 밖에 '과격 이슬람 테러리즘' 관련, 미 프로풋볼(NFL) 무릎 꿇기 비판,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에 대한 비난, 트랜스젠더 입대 반대, 샬러츠빌 인종폭력 관련 등을 둘러싼 트윗이 20위 안에 들었다. sh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트럼프, 아프리카계 미국인 축제맞아 "해피 콴자" 2017-12-27 06:51:25
러츠빌 유혈사태, 그 이후 전개된 미국프로풋볼(NFL) 선수들의 무릎 꿇기 항의 시위를 비롯해 취임 후 인종주의 논란에 휘말려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0일 새로 문을 연 미시시피 민권박물관 개관 행사에 참석했으나 주요 흑인 민권운동가들이 보이콧하고 행사장 주변에서 반대 시위가 벌어지는 등 냉대를 받은 바 있다....
'강대국에 쓴소리' 유엔 인권최고대표 연임 않기로 2017-12-21 16:45:59
러츠빌 유혈사태 등 논란이 되는 사안이 발생할 때마다 트럼프 행정부에 강도 높은 비판을 가했다. 해럴드 고(한국명 고홍주) 미국 예일대 법대 교수는 "그는 매우 어려운 환경에서 일했고 망설이지 않고 민감한 사안들에 대해 말했다"며 "매우 인상적인 활동을 펼쳤다"고 평가했다. pdhis959@yna.co.kr (끝) <저작권자(c)...
하뉴·메드베데바 길어지는 재활…'평창 金' 멀어지나 2017-12-21 05:00:02
당시 공식 훈련 도중에 쿼드러플(4회전) 러츠 점프를 시도하다 오른쪽 발목을 다쳤다. 발목 힘줄과 뼈 염증으로 여전히 빙판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발목뼈와 발가락뼈 사이에 있는 중족골 골절로 인해 이번 시즌 진통제에 의존해 경기했다던 메드베데바도 그랑프리 4차 대회 이후 발에 깁스를 한 채 치료와 재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