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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大역전승… 장타왕 '1015일 만의 귀환' 2018-08-19 17:40:19
없었다. 버디만 9개를 쓸어담은 것이다. ‘테리우스’ 김태훈(33)이 19일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동아회원권부산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연출한 대역전 스토리다. 113위이던 순위는 사흘 만에 1위로 112계단 수직 상승했다.3년 만에 통산 3승… 장타왕의 재림김태훈이 부활했다. 2013년 300야드를...
더블 보기 역습에 발목잡힌 박성현, LPGA 인디위민스 3라운드 2타 차 2위… 그래도 역전기회 남겼다 2018-08-19 09:01:27
거리 버디 퍼트를 홀에 밀어 넣어 선두가 바뀌고 말았다.박성현은 전날 열린 2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쳐 자신의 시즌 최소타 기록을 세웠다. 박성현같은 장타자에게 확실히 유리한 대회코스였다. 벙커수가 적고 러프가 깊지 않은데다,페어웨이가 넓다. 박성현은 3라운드까지 평균 260야드 안팎의 드라이버 티샷을 날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8-17 08:00:04
첫 대회에서 버디쇼 180816-0746 체육-003715:43 WNBA 박지수 2득점…소속팀은 공동 8위 올라 'PO행 희망' 180816-0763 체육-003815:51 [그래픽] 류현진, 샌프란시스코전 이닝별 투구 180816-0815 체육-003916:15 [아시안게임] 카누 슬라럼 대표팀, 자카르타로 출국 180816-0821 체육-004016:19 [인터뷰] 류현진...
마음 비우고 체력 키운 권성열, 하반기 첫 대회에서 버디쇼(종합) 2018-08-16 18:19:03
대회에서 버디쇼(종합) 동아회원권 부산오픈 1R 8언더파 64타…권오상·이준석 66타 (양산=연합뉴스) 권훈 기자= 권성열(31)은 지난 5월 한국프로골프(KGT) 코리안투어 SK텔레콤오픈에서 데뷔 5년 만에 첫 우승을 거뒀다. 그러나 다음 대회부터 권성열은 부진에 빠졌다. 7개 대회에서 한 번도 20위 이내에 들지 못했다....
마음은 비우고 체력 키운 권성열, 하반기 첫 대회에서 버디쇼 2018-08-16 15:25:21
첫 대회에서 버디쇼 동아회원권 부산오픈 1R 8언더파 64타 (양산=연합뉴스) 권훈 기자= 권성열(31)은 지난 5월 한국프로골프(KGT) 코리안투어 SK텔레콤오픈에서 데뷔 5년 만에 첫 우승을 거뒀다. 그러나 다음 대회부터 권성열은 부진에 빠졌다. 7개 대회에서 한 번도 20위 이내에 들지 못했다. 권성열은 "한번 우승하니...
[ 사진 송고 LIST ] 2018-08-15 15:00:01
손에 잡히는 AI스피커 '기가지니 버디' 내일 출시 08/15 11:52 지방 성서호 식민지역사박물관 개관 이끈 이이화 건립위원장 인터뷰 08/15 11:53 서울 김인철 자랑스러운 태극기 게양 08/15 11:53 서울 김인철 광복절 경축식 태극기 게양 08/15 11:54 서울 김인철 애국가 부르는 문 대통령 내외 08/15...
오지현 '삼다수 여왕' 등극… 상금랭킹 1위도 되찾았다 2018-08-12 17:40:08
퍼팅도 성공… 이틀 연속 ‘묘기 쇼’오지현은 사흘 내내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하면서 예전 컨디션을 완벽히 회복한 모습이었다. 대회 1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더니 2라운드에선 ‘슬램덩크’ 샷 이글 묘기를 보여주며 6타를 줄였고 공동 2위로 도약했다.오지현은 선두 김자영에게 1타 뒤진 2위로...
'골프가족' 토머스, 할아버지 응원 받으며 WGC 첫 우승 2018-08-06 09:31:18
우승상금 170만 달러(19억원)를 차지했다. 버디 2개, 보기 1개로 1타를 더 줄이는 데 그쳤지만 3라운드까지 그를 추격하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이언 폴터(잉글랜드)가 스스로 무너지면서 아무도 그를 위협하지 않았다. 1번 홀(파4)에선 멋진 벙커샷도 연출했다. 티샷이 페어웨이 왼쪽 벙커에 빠진 뒤 토머스는...
유소연·박성현, 브리티시여자오픈 선두 맹추격 2018-08-05 05:48:14
5∼8번홀에서 4연속 버디쇼로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다. 이어 10번(파4), 12번(파3), 15번홀(파5)에서 버디를 보태 우승 경쟁에 뛰어 들었다. 유소연은 "욕심이 생기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하고 싶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지 않나. 골프 코스에서 했던 것처럼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결의를 다졌다. KPMG...
박성현, 난코스서 장타쇼 '거침없는 진격' 2018-08-03 18:30:20
훌쩍 넘기는 ‘장타쇼’를 펼쳤던 박성현과 쭈타누깐의 2라운드까지 결과는 박성현의 판정승이다. 박성현은 3일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세인트앤스의 로열리덤앤드세인트앤스 골프링크스(파72·658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