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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문채원, 냉철하거나 따뜻하거나…안방극장 매료시킨 두 얼굴 2020-08-06 11:27:00
중, 지원은 피해자가 마지막으로 김무진(서현우 분)에게 음성 메시지를 남겼다는 사실을 알게 됐지만 무진의 자취도 묘연해 진실은 미궁 속으로 빠지는 듯했다. 그러나 지원은 포기하지 않고 무진의 행적을 쫓기로 결정했다. 사라진 무진의 집에서 누군가 노트북을 사용한 흔적과 밖에서 어렴풋이 들리는 목소리 등 사소한...
'악의 꽃' 이준기, 액션→감정 넘나드는 '명품 연기' 종합 선물세트 2020-08-06 09:59:00
‘도현수’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김무진(서현우 분)을 공방 지하실에 감금, 그동안 숨겨온 악의 본성을 드러내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런 가운데 '악의 꽃' 3화에서 이준기는 정체가 발각될 절체절명의 순간을 아슬아슬하게 피해 가며 시청자들을 쥐락펴락했다. 무진의 약점을 찾아 몰래 그의 집에 잠입한 희성...
'악의 꽃' 이준기 신분 세탁한 '진짜 백희성' 정체는 김지훈…역대급 소름 엔딩 2020-08-06 09:09:00
‘진짜 백희성’(김지훈 분)의 생존, 김무진(서현우 분)의 비밀까지 밝혀지는 전개가 휘몰아쳤다. 도현수에서 신분을 바꾼 백희성(이준기 분)은 김무진이 과거에 인지하지 못한 채 범죄를 도왔던 증거영상을 간직하고 있음을 알아냈고 그 영상을 찾기 위해 김무진의 집에 침입했다. 하지만 그곳에 '남순길 살인 사건'과 관...
'악의 꽃' 이준기vs서현우, 팽팽한 두 남자의 눈빛…이들이 맞이할 결말은? 2020-08-05 08:56:00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이준기와 서현우의 치열한 사투를 예고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1, 2회부터 시청자들의 시간을 ‘순삭’시키고 있는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악의 꽃' 냉혈한 얼굴 드러낸 이준기의 소름 돋는 열연 2020-08-02 13:13:00
그 주인공은 바로 이준기(백희성 분)와 서현우(김무진 분)로 붙기만 하면 살벌한 연기 시너지를 터트리고 있는 것. 둘은 각각 극 중 18년 전 ‘연주시 연쇄살인사건’ 진범의 아들 도현수라는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던 백희성, 도현수의 동창이자 종적을 감춘 그를 캐고 있던 기자 김무진으로 분했다. 둘의 재회는 공방에 온...
'악의 꽃' 서현우, '김기자'의 처절한 지하실 감금기 ‘긴장감 UP’ 2020-07-31 14:53:00
서현우가 리얼한 공포 연기로 심장 쫄깃한 전개를 완성하며 시청자의 몰입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3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극본 유정희, 연출 김철규,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몬스터유니온) 2회에서는 김무진(서현우) 기자의 처절한 지하실 감금기가 그려졌다. 또한, 무진이 백희성(이준기)으로 신분 세탁한...
'악의 꽃' 이준기, 딸·아내 바보 백희성vs연쇄 살인마 도현수…본격 밀당 시작 2020-07-31 10:38:00
자아내고 있다. 특히 우연히 만난 동창 김무진(서현우 분)의 등장으로 백희성이 18년 전 ‘가촌리 이장 살인사건’의 용의자 도현수라는 사실까지 밝혀지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숨 막히는 전개가 기대되고 있는 상황. ‘악의 꽃’ 지난 2화에서 이준기는 시청자들과 본격적인 밀당을 시작하며 극을 이끌어 갔다. 지난 ...
'악의 꽃' 살인마와 똑같은 우비 입고 등장한 이준기, 우연의 일치? 2020-07-31 08:37:00
연습하던 백희성은 지하실에 가둔 김무진(서현우 분) 앞에선 본성을 드러냈다. 특히 과거 ‘가경리 이장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수배 중인 그가 스스로 범인이 누구인지를 알려주겠다며 “맞아. 내가 죽였어”라고 속삭인 장면은 소름을 안겼다. 이어진 과거 회상 속 “너 이러면 안 돼”라고 울먹이는 누나 도해수(임나영...
'악의 꽃' 이준기, "내가 이장 죽였어"... 서현우에 자백 2020-07-30 23:55:00
백희성(이준기 분)의 지하실에 감금된 김무진(서현우 분)을 결박하며 협박했다. 과거 김무진은 “솔직히 너 본 적 있지? 네 아버지가 살인 저지르는 거”라며 “이장 아저씨가 그러는데 네가 이상한 이유가 네 아버지 닮아서 그런 거래”라며 백희성을 폭행한 바 있었다. 이날 백희성은 “이렇게 18년 만에 네 차례가 왔네....
‘악의 꽃’ 이준기-서현우 과거사와 얽힌 ‘연쇄살인사건’ 모방 범죄 발생 2020-07-30 18:45:00
기자 김무진(서현우 분)이 백희성을 보고 18년 전 ‘연주시 연쇄살인사건’의 범인 도민석의 아들이자 또 다른 ‘가경리 이장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의심되는 도현수의 이름을 부른 것. 이에 도현수가 왜 백희성으로 신분을 바꿨고 어떻게 정체를 숨겼을지 팽배해진 긴장감 속 방송 말미에는 돌연 백희성의 공방 지하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