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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복역 후 살인죄 벗은 英남성…"잘못된 일이지만 분노 안해" 2025-05-14 02:33:23
영국에서 여성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죄로 38년간 옥살이를 한 남성이 새로운 DNA 검사에서 나온 증거로 무죄 석방됐다. 13일(현지시간) BBC와 더타임스 등에 따르면 런던 항소법원은 이날 피터 설리번(68)을 1986년 8월 잉글랜드 머지사이드에서 퇴근길이던 여성 다이앤 신달(당시 21세)을 살해한 범인으로 인정한 1987년의...
프랑스 국민배우 드파르디외 성추행으로 징역형 집행유예 2025-05-13 18:20:49
이 재판에 참여한 모든 여성의 승리이기도 하다"며 "오늘을 계기로 영화계에서 한 예술가가 누려온 면책 특권이 끝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드파르디외는 2018년 8월 자신의 파리 자택에서 두 차례에 걸쳐 배우 샤를로트 아르누를 성폭행한 혐의로도 예비 기소돼 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美 명문대 출신 '힙합거물'이 난잡한 파티를…'디디 게이트' 재판 시작 2025-05-13 07:02:31
퍼프 대디가 자신을 성폭행했고, 이 과정에서 약물을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추가 고소장을 접수했고, 그의 전 프로듀서였던 로드니 릴 로드 존스도 2022년 9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반복적인 성폭행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로드니 릴 로드 존스는 남성이라는 점에서 퍼프 대디의 성추문이 성별을 가리지 않고...
'NCT 출신' 태일, 특수준강간 혐의 첫 공판 한달 후 연기 2025-05-12 13:49:30
술에 취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태일은 2016년 NCT 첫 유닛 NCT U로 데뷔했다. 이후 그룹 내 또 다른 유닛 NCT127 멤버로도 활약했으나, 지난해 10월 이 사건의 여파로 팀에서 퇴출당했다. 특수준강간 혐의는 2명 이상이 심신상실 등 항거불능 상태의 상대를 간음할 경우 성립한다. 태일과 그의 지인들은 지난해...
故장제원 아들 노엘, 페스티벌서 포착…하늘 가리키며 '사랑했더라고' 2025-05-04 10:21:46
당시,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지난 3월 31일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유서를 남긴 채 숨진 채 발견됐다. 노엘은 아버지의 장례를 마친 후 "인생의 중대한 기로에 서 계실 때마다 아버지께 걸림돌로만 느껴졌던 자신에 대한 죄책감 때문인지, 혹은 다시 제대로 살아보겠다고 마음먹은 아들이 결국...
"강간 피해자부터 이주 아동까지"…대검, 1분기 인권보호 우수사례 선정 2025-04-28 16:35:28
필리핀 국적의 의붓딸을 수차례 성폭행한 피의자를 직구속해 재범가능성을 차단했다. 또한 비자가 만료된 피해 청소년을 위해 '법무부 미등록 이주아동 체류자격제도'를 활용한 학생비자(D-4) 취득을 지원하고, 향후 취업비자, 거주비자, 영주권까지 순차적으로 취득할 수 있도록 외국인 행정사와 연계해 조력하는...
美 억만장자 성착취 폭로 핵심 증인, 숨진 채 발견 2025-04-26 17:09:27
또 주프레가 설립한 성폭행 피해 여성 지원 단체에도 기부금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7세 때 가까운 가족에게 성추행을 당한 뒤 가출해 위탁 가정을 전전하는 등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주프레는 당시 엡스타인과 맥스웰이 자신의 이러한 갈 곳 없는 처지를 잘 알고 성범죄에 끌어들였다고도 주장했다. 주프레의 가족은...
美억만장자 엡스타인 성착취 폭로 핵심 증인, 극단 선택 2025-04-26 15:33:16
또 주프레가 설립한 성폭행 피해 여성 지원 단체에도 기부금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주프레는 2002년 태국의 마사지 훈련 학교에서 만난 호주인 남성과 결혼해 세 명의 자녀를 뒀다. 그는 이후 인터뷰에서 2010년 딸을 출산한 것이 성 착취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하도록 결심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7세 때...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2차 가해자로부터 '협박 혐의' 피소 2025-04-23 21:52:44
일면식 없던 김씨가 귀가하는 것을 보고 성폭행할 목적으로 쫒아가 폭행한 사건이다. 당초 이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지만 김씨의 청바지에서 이씨의 DNA가 검출되는 등 추가 증거가 발견돼 2심에서 강간살인 미수로 혐의가 변경돼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트럼프 행정부 "反기독교 편견 뿌리뽑겠다"…TF 첫 회의 2025-04-23 10:57:12
경력, 성폭행 연루 의혹 등에도 불구하고 오래전부터 우파 기독교인들의 대변자로 자처해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AFP가 확인한 공문에 따르면 미 정부는 공무원들에게 업무 중 목격한 반기독교적 편견의 사례를 보고하되 관련자들의 신원뿐만 아니라 날짜와 장소에 관한 정보도 제공하라고 지시했다. 워싱턴DC에 본부를 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