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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6년전엔 국회 여신이었다? 씁쓸한 추락 2017-04-06 12:53:51
석달만에 몰라보게 수척해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조 전 장관은 구속 당시 화장을 지운 민낯이 공개되면서 큰 화제를 불렀다. 특히 6년 전 국회 `여신`이라 불리던 때와 비교하면 조 전 장관의 얼굴에서 몰락이 한눈에 보일 정도다. 2011년 한나라당 의원이었던 조 전 장관은 `문화가 답이다`라는 저서를 발간했다. 당시...
조윤선, 몰라보게 수척해져…직업 묻자 "없습니다" 2017-04-06 11:38:52
장관은 이전보다 한층 수척해진 모습이였다. 화장기 없는 민얼굴로 수의 대신 검은 정장을 입고 나왔다.이날 재판장이 생년월일 등 기본 인적사항을 확인하는 '인정신문'을 하기 위해 피고인에게 직업을 묻자 조 전 장관은 "지금 없습니다"라며 짧게 답변을 마쳤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조윤선, 사복 11벌-책 33권 반입 및 62통 편지…수척해지는 이유 있나? 2017-04-06 11:16:56
전과는 천지차이로 달라진 모습이다. 하지만 수척해진 모습과 달리 조윤선 전 장관은 수감 생활 중 수감 생활 약 5주 동안 113만원의 영치금을 사용하는 등 상대적으로 호화로운 구치소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이 법무부에서 제출받은 ‘서울구치소 반입물품 내역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
조윤선 법정 출석, 초췌하고 어두운 민낯…"귤만 먹는다더니‥" 2017-04-06 10:57:48
수의 대신 검은 정장을 입고 이전보다 다소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황병헌)는 이날 김기춘 전 실장과 조윤선 전 장관,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김소영 전 문체부 비서관의 첫 정식 재판을 진행한다. 정식 재판엔 피고인이 반드시 출석해야 하기 때문에 그간 건강상 이유 등을...
수척한 모습의 김기춘·조윤선… 첫 재판 시작 2017-04-06 10:31:21
입고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황병헌)는 이날 김 전 실장과 조 전 장관,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김소영 전 문체부 비서관의 첫 정식 재판을 진행한다. 재판부는 오전 공소사실에 대한 피고인 입장을 확인하는 모두(冒頭) 절차를 진행한다. 오후에 이어지는 재판에는 박영수...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中 항모전단 서해서 실전훈련 2017-04-05 11:05:23
보하이(渤海) 일대에서 수척의 구축함 등을 이끌고 연례 해상훈련을 실시 중이라고 보도했다. 전단에는 여러 대의 젠(殲)-15 전투기와 함재 헬기 등도 포함돼 있다. 이번 훈련은 랴오닝호 전단이 올초 서태평양, 남중국해 훈련을 마치고 모항인 칭다오(靑島)항으로 귀항한 지 2개월 만이다. 중국 해군은 랴오닝호 갑판에서...
'조희팔 오른팔' 강태용 항소심…일부 혐의 조희팔에 떠넘겨 2017-03-16 18:10:06
혐의를 부인하는 의견도 밝혔다. 강태용은 다소 수척해진 모습으로 재판 내내 고개를 숙이고 있다가 변호인이 상의하는 말에만 고개를 들어 대답했다. 검찰 측은 횡령·배임 혐의 가운데 1심에서 증거 불충분으로 일부 무죄가 선고된 부분 등에 대해 다투는 취지로 항소 이유 등을 설명했다. 강태용은 2006년 6월부터 20...
'기아 만연'시리아 포위지역에 넉달만에 구호 재개 2017-03-15 17:45:02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양실조로 극도로 수척해진 마다야 진료소의 주민 사진이 공개돼 국제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다. 지난해 국제사회는 마다야 등 봉쇄 지역 구호를 시도했으나 구호품 전달 직전 교전이 발생, 무산됐다. 이날 구호기구 차량이 접근한 지역은 작년 11월 28일 이후 구호품이 전달되지 못했다. ...
테러리스트 '자칼' 佛법정서 "나는 타고난 킬러지만 폭력 싫어" 2017-03-14 18:42:31
13일 출석했다. 올해 67세인 그는 반백에 수척해진 모습이었지만 검정색 재킷에 붉은색 손수건 장식까지 하는 등 한껏 차려입은 모습이었다. 얼굴에는 웃음을 띤 채 자신의 연인이자 변호사인 이자벨 쿠탕페르의 손등에 입을 맞추고 취재진에게도 손 키스를 날렸다. 재판장이 직업을 묻자 그는 "프로페셔널 혁명가"라고 자...
[조진웅 '해빙'을 말하다①]"진짜 힘들고, 진짜 신명났다" 2017-03-01 12:29:46
변승훈의 수척한 모습은 평소 95kg 수준인 몸무게를 77kg까지 감량한 덕이다. 현재는 평소 수준으로 돌아왔다. 사람을 좋아하고 술자리도 좋아하는 성격 탓이다.그는 "나는 미식가는 아니지만 '애식가'"라며 "항상 보이는 모습을 위해서만 살 수는 없다"며 웃음지었다.한편, '해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