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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코리아, 청계천에 대형 그늘막 설치…쉼터 제공 2025-07-14 10:09:01
시민들이 보다 시원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그늘막을 설치하게 됐다. 그룹을 나타내는 색상인 시원한 청록색의 대형 그늘막은 모전교부터 광통교까지 약 50m 구간에 설치됐다. 오는 9월까지 운영되며 사용된 원단은 가방이나 파우치 등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신세계 재벌 3세' 애니, 세뱃돈 액수 질문에 "달러로 받아서" 2025-07-14 10:05:06
또 다른 개인기를 선보였다가 반응이 시원치 않아 보이자 "더 디벨롭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용주는 애니에게 "세뱃돈 얼마까지 받아봤나?"라고 질문을 던졌다. 애니는 "나는 설날에 한국에 있었던 적이 없다. 뉴욕에 있어서 그런 날을 가족이랑 보낸 적이 없다"며 즉답을 피했다. 이에 정재형은 "그래도 용돈은 받아봤을 거...
강희업 국토부 2차관은 누구…"교통 분야 두루 거친 전문가" 2025-07-13 16:46:46
시원시원한 업무 스타일이라는 평을 받는다. 성품이 온화해 직원들의 신망도 두터운 편이다. △1967년 전북 군산 출생 △고려대 토목공학과 △기술고시(30회) △국토부 도로정책과장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 수송교통국장 △국토부 철도안전정책관 △국토부 철도국장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안정락 기자...
[프로필] 강희업 국토부 2차관…교통분야 두루 거친 전문가 2025-07-13 15:36:35
시원시원한 업무 스타일이라는 평을 받는다. 성품이 온화해 직원들의 신망도 두텁다고 한다. ▲ 전북 군산(58) ▲ 고려대 토목공학과 ▲ 기술고시(30회) ▲ 국토부 도로정책과장 ▲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수송교통국장 ▲ 국토부 철도안전정책관 ▲ 국토부 철도국장 ▲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pulse@yna.co.kr...
송미령 장관, 가축 폭염피해 대응점검…TF 가동 총력대응 2025-07-13 13:00:01
"가축에 시원한 물을 충분히 공급해주고, 축사 내 온도가 적정하게 유지되도록 환풍·냉방기 가동, 전기시설 점검 등을 충실히 해달라"고 덧붙였다. 송 장관은 이날 현장 점검에 동행한 지자체와 농협 관계자들에게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지원(350억원)을 충분히 활용하고 현장 요청 사항을 신속히 파악해 농식품부와...
주말에도 푹푹 찐다 쪄…더위 언제 꺾일까 [날씨] 2025-07-12 13:51:27
온열질환자가 속출하는 만큼 환자 발생에 주의해야 한다. 온열질환은 샤워를 자주 하고, 헐렁하고 밝은색의 가벼운 옷을 입는 등 생활 속 실천으로 예방할 수 있다. 물을 자주 마시고, 더운 시간대인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는 시원한 곳에 머물러야 한다.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폭염 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게 좋다....
오늘도 '36도' 불볕더위..."정오부턴 야외활동 주의" 2025-07-12 08:55:21
서울 36도, 수원·전주 35도, 대전·광주 34도, 대구 31도 등이다. 기록적인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는 만큼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헐렁하고 밝은색의 가벼운 옷을 입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더운 시간대인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는 시원한 곳에 머물러야 한다. (사진=연합뉴스)
"현장 근로자 안전 최우선" 부영그룹,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 강화 2025-07-11 17:40:35
△시원한 물 △냉방장치 △휴식(2시간마다 20분) △보냉장구 지급 △119 신고 등 고용노동부의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와 철저한 집중 관리를 당부했다. 전국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이동식)에어컨, 산업용 선풍기 등 냉방·통풍장치를 설치하도록 해 적정 수준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경보 발령 시...
"노재팬? 언제 적 얘기"…韓 MZ 성지서 부활 노리는 日맥주 2025-07-11 15:24:53
시원한 온도(Cold))에 따라 맥주와 거품의 7:3 비율을 구현한 제품이다. 맥주를 먼저 따른 후 그 위에 거품을 얹는 방식이다. 클래식 푸어는 맥주와 거품을 한 번에 빠르게 따르는 방식으로 일본에서 100년 이상 이어져 온 전통적인 기법이다. 깊은 풍미와 깔끔한 목넘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인권위원장 "폭염으로 옥외노동사 사망 잇따라" 대책마련 촉구 2025-07-11 13:45:48
"충분한 수분 공급, 시원한 휴식 공간 제공, 작업시간 조정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권위는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 꼭 필요한 일이 아닐 경우 노동 시간대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제도개선안을 마련하겠다고 안 위원장은 덧붙였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