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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시작과 함께 벼락같은 2루타…대승의 물꼬 2019-04-21 12:00:18
출루율 0.419를 기록했다. 텍사스는 휴스턴 우완 강속구 투수 게릿 콜을 일찌감치 무너뜨려 9-4로 크게 이겼다. 공격 첨병 추신수가 대량 득점의 신호탄을 쐈다. 추신수는 1회 말 첫 타석에서 콜의 시속 158㎞짜리 빠른 볼을 잡아당겨 우익수 오른쪽으로 뻗어가는 안타를 날렸다. 시프트로 외야까지 나가 수비하던 휴스턴...
불운에 고개 숙인 강정호, 4타수 무안타 침묵 2019-04-18 11:05:03
2회초 1사에서 디트로이트 우완 선발 스펜서 턴불과 풀카운트 승부 끝에 투수 강습 타구를 날렸다. 하지만 타구가 턴불의 몸을 맞고 굴절돼 2루수 조시 해리슨 정면으로 향한 탓에 출루에는 실패했다. 4회초 2사 1, 2루에서는 유격수 로니 로드리게스 방면으로 강한 타구를 날렸다. 로드리게스가 바운드를 맞추지 못하고...
kt 로하스 "MLB 투수였던 아버지…내 야구인생의 100%" 2019-04-18 10:17:33
타이거스 등에서 우완 구원 투수로 활약한 전직 빅리거다. 메이저리그 통산 34승 31패 126세이브, 평균자책점 3.82라는 빼어난 성적을 남긴 로하스 시니어는 1996년에는 몬트리올에서 36개의 세이브를 거두며 마무리 투수로서 전성기를 보냈다. 로하스는 "아버지는 내 야구 인생의 100%다"라며 "내게는 야구선수의 피가...
LG 놀라운 불펜 평균자책점 '1.51'…0점대 트리오 눈부신 선방 2019-04-18 08:07:42
완벽한 균형에서 나온다. 우완 강속구 투수 정찬헌과 고우석, 좌완 진해수와 이우찬, '옆구리' 듀오 신정락과 정우영 등 투구 스타일이 비슷한 복수의 선수를 보유해 상황에 따라 꺼내 들 카드가 넉넉하다. 특히 '제2의 임창용'으로 기대를 받는 신인 정우영이 불펜에 연착륙하면서 LG는 구원진을 더욱...
공황장애와 싸운 홍상삼 "마운드에서 노심초사했다" 2019-04-17 22:38:40
분들에게 승리로 보답을 해야 했는데…." 두산 베어스의 우완 투수 홍상삼(29)이 끝내 눈물을 보였다. 홍상삼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5탈삼진 3실점 하며 팀의 12-3 대승에 힘을 보탰다. 애초 선발 로테이션상으로는 이용찬이 선발 등판할...
두산 홍상삼, 아웃 카운트 1개 부족해 선발승 불발 2019-04-17 20:22:51
두산 베어스의 우완 투수 홍상삼(29)이 714일 만의 선발승을 아웃 카운트 1개가 부족해 놓쳤다. 홍상삼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팀이 7-3으로 앞선 5회초 2사 1루에서 교체됐다. 홍상삼은 5회초 선두타자 고종욱에게 우전 안타를 내줬으나 박승욱, 김성현을 모두 내야 땅볼로...
kt 로하스, MLB 투수 출신 아버지의 시구 받아 2019-04-17 18:37:30
우완 구원 투수로 활약한 전직 빅리거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로하스 시니어는 아들도 야구선수로 키웠다. 로하스의 삼촌과 사촌 등도 야구선수다. kt 마운드에 선 로하스 시니어는 투수판을 밟고 몸을 풀 듯 팔을 몇 번 돌리더니 아들을 향해 공을 던졌다. 시타는 엔리케 움베르토 살라사르 카라바요 도미니카공화국...
김태형 두산 감독 "선발 홍상삼, 기회 주려고 늘 생각했다" 2019-04-17 17:41:43
등판에 나서는 우완 투수 홍상삼(29)에 대해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홍상삼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의 시즌 2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올 시즌 첫 등판이다. 당초 이날 경기는 로테이션상 이용찬이 선발로 나설 차례였다. 하지만 이용찬이 오른쪽 허벅지 통증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되면서 대체 선발로...
오승환, 1이닝 무실점…콜로라도, 샌디에이고 꺾고 3연승 행진 2019-04-17 13:22:44
승리했다. 승리의 주역은 우완 선발 존 그레이였다. 그레이는 7이닝을 3안타 1실점으로 막았다. 5-0으로 앞선 윌 마이어스에게 솔로포를 얻어맞긴 했지만, 마운드를 지키는 내내 이렇다 할 위기 없이 이닝을 채웠다. 그레이는 시즌 네 번째 등판에서 첫 승(3패)을 거뒀다. 타석에서는 놀런 에러나도가 5타수 2안타...
키움 안우진, 지금까지 이런 2년차는 없었다 2019-04-17 08:48:08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프로 2년 차 우완 투수 안우진(20)이 올해 일을 낼 기세다. 안우진은 지난 16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안타 2개와 볼넷 1개만 내주고 삼진 6개를 곁들여 무실점 호투했다. 안우진이 마운드에 버티는 동안 삼성은 누구도 2루를 밟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