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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마담 앙트완’ 대본 인증샷 공개…청순미 ‘눈길’ 2015-12-16 12:30:03
잃게 되는 촉망 받는 체조 국가대표선수. 가짜 점쟁이 고혜림(한예슬), 심리학자 최수현(성준)과 호흡할 전망이다. 한편 ‘마담 앙트완’은 2016년 1월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웰메이드예당)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이하늬 냉장고에 “라면은 없냐”...
이선빈, ‘마담 앙트완’ 대본 들고 상큼한 미소 2015-12-16 10:06:59
점쟁이 `고혜림` 역의 한예슬, 심리학자 `최수현` 역의 성준과 만나 호흡할 예정이다. 한편, 이선빈이 국내 팬들에게 첫 인사를 알리는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기 마음은 잘 모르는 두 남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의 뜨겁고 달콤한...
`1대100` 박나래 "나같은 쓰레기 캐릭터...5년간 없을 것" 2015-12-16 08:41:35
"사실 내가 아슬아슬한 사람이다. 내가 생각해도 길게 갈 것 같지는 않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만 나처럼 막 사는 여자 캐릭터가 또 나오긴 쉽지 않다. 앞으로 5년 간 이런 쓰레기는 안 나올 것이다"라며 "점쟁이가 34살에 대박난다고 했는데 앞으로 2년 남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대...
‘마담 앙트완’ 성준, 2016년 새해 안방극장 여심 제대로 홀린다 2015-12-16 08:26:09
가짜 점쟁이 고혜림(한예슬 분)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성준 분)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사랑’에 관한 복잡 미묘한 심리들을 위트와 감정의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스토리로 담아내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극중 성준은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
`1 대 100` 예능 대세 박나래 "나 같은 `여자쓰레기` 캐릭터는 5년간 없을 것" 2015-12-15 11:37:18
속마음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박나래는 "하지만 나처럼 막사는 `여자쓰레기` 캐릭터는 앞으로 5년간 나오기 쉽지 않을 거다"고 호언장담하며, "점쟁이가 34살에 대박난다고 했는데, 앞으로 2년 남았다"고 인기의 유통기한이 2년은 보장됨을 예상했다. 한편, 박나래가 도전한 KBS `1 대 100`은...
‘마담 앙트완’ 한예슬, 흐트러짐 없는 여신 미모 포착…‘심쿵’ 2015-12-14 10:40:04
가짜 점쟁이 고혜림(한예슬)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성준)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로, 한예슬은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콜드리딩(cold reading)에 탁월한 능력을 지닌 가짜 점쟁이 고혜림을 연기한다. 고혜림은 비운의 프랑스왕비 마리 앙트와네트와 영적으로 통한다는 신점(神占)으로...
‘마담 앙트완’ 한예슬, 촬영장 빛낸 여신 미모 ‘시선 압도’ 2015-12-14 08:11:00
모르는 두 남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한예슬 분)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성준 분)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로, 한예슬은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콜드리딩(cold reading)’에 탁월한 능력을 지닌 가짜 점쟁이 고혜림을 연기한다. 고혜림은 비운의 프랑스왕비...
`응답하라 1988` 시청률 13.3%로 동시간대 1위...`6주 연속` 2015-12-12 09:16:17
역)을 보며, ‘아들이 한 명 더 생긴다’는 점쟁이의 예언을 떠올렸다. 또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류혜영(보라 역)과 고경표(선우 역)는 남의 눈을 피해 사랑을 키워나가기에 바빴고, 류준열(정환 역)은 자신의 방에서 잠든 혜리(덕선 역)의 옆에 실수로 누웠다가 “콘서트 같이 가자”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며 둘의...
개그우먼 박나래, 섹시한 매력 발산 `가슴골 드러내고..` 2015-11-25 17:36:48
걸 좋아해서 꾸준히 점을 봤는데 점쟁이들이 나는 서른 셋 내지는 서른 넷부터 일이 된다고 했다. 물론 처음엔 안 믿었다. 근데 스물아홉, 서른이 지났는데도 특별한 일이 없길래 은연중에 점쟁이 얘기를 믿고 살았던 것 같다. 올해 잘 될 거란 생각, 단 1%도 안 했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박나래 하면 `잘 논다`는 인식에...
대세 박나래에게 섹시함이란? 2015-11-25 10:30:13
"내가 점 보는 걸 좋아해서 꾸준히 점을 봤는데 점쟁이들이 하나같이 나는 서른셋 내지는 서른넷부터 일이 된다는 거다. 물론 처음엔 안 믿었다. 근데 스물아홉, 서른이 지났는데도 특별한 일이 없길래 은연중에 점쟁이 얘기를 믿고 살았던 것 같다. 올해 잘 될 거란 생각, 단 1%도 안 했다"며, 얼떨떨한 소감을 털어놓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