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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 없으면 사상누각”…다시 온 책의 시간, 부흥의 조건 [책이 돌아왔다③] 2024-10-20 10:33:30
크게 두 가지 부분에서 도정제 개선안을 발표했다. 웹툰·웹소설에 대한 도서정가제 적용을 제외하고 15%로 제한되어 있는 도서가격 할인율을 영세서점에 한해 유연하게 하기로 논의했다. 이를 위해 넘어야 할 산은 출판문화산업진흥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 그리고 여론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한국 문학, 세계 문학의 수용자에서 전파자로” [책이 돌아왔다②] 2024-10-20 10:22:16
생명과 죽음의 경계가 흐려지는 모습을 묘사하며, 독자에게 과거와 계속해서 마주하며 살아가는 의미를 새롭게 전달한다. 한강의 작품들은 우리에게 과거와 현재를 끊임없이 다시 경험하게 하며, 그녀의 정직하고 경이로운 문학을 통해 우리는 삶의 복잡한 현실을 다시금 되새기게 된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대어’ 케이뱅크, 내년 초로 IPO 연기…주식 물량 등 공모구조 변경 2024-10-18 17:47:24
충분한 투자 수요를 끌어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케이뱅크 측은 조속히 다시 상장을 추진해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단 계획이다. 케이뱅크는 하반기 코스피 상장 종목 중 대표 '대어'로 꼽혀왔으며 올 상반기에는 854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올렸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한강 노벨문학상 효과’에 보험사까지 수혜? 2024-10-16 14:52:18
“한강 작가가 노벨상을 수상하면서 교보라플앱과 ‘365플래닛’이 관심을 받으니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기쁘다. 마침 교보라이프플래닛 또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사업목표를 초과 달성한 최초의 달이어서 더욱 의미 있는 시기”라고 말했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지금 국민이 느끼는 고통은…” 이창용 한은 총재, 구조적 문제 다시 짚었다 2024-10-14 22:47:16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한은 공동 심포지엄’ 폐회사에서 “구조적인 제약을 계산하지 않고 단기적으로 고통을 줄이는 방향으로 통화 재정 정책을 수행한다면 부동산과 가계부채 문제는 지난 20년과 똑같이 계속해서 나빠지는 악순환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망한 줄 알았는데…” 중국 증시의 대반전 2024-09-30 16:19:37
“중국 정책에 대한 신뢰가 높다면 올해 대중국 수출이 급감한 유럽/원자재 수출국들의 증시 또는 자산이 모두 강해야 한다”며 “최근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이들 지역 자산이 주도할 정도는 아니다. 미국 자산에 대한 선호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반려동물 보유세가 세수 부족의 대안이라고? [“개·고양이 키우면 세금 내라?” 논쟁⑦] 2024-09-30 11:48:54
대한 제도적 변화는 물론 사회적 인식이 변해야 할 때라고 강조한다. 동물단체의 한 관계자는 “한국 사회의 유실·유기동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제는 등록제도 개선과 함께 다각도로 대책을 세워 단계적으로 반려동물 세금 문제를 실행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개 키우는 사람 태반이 불법이라고? [“개·고양이 키우면 세금 내라?” 논쟁⑥] 2024-09-30 11:41:36
포상하는 방식으로 제도화하면 시민사회 주도로 동물등록률을 제고할 수 있다는 방안이다. 그는 “향후 세금을 도입했을 때 동물등록을 우선한 이들에게 면제 혜택을 주거나 유기동물을 입양한 이들에게 세금을 면제하는 혜택을 주는 방식도 고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도심 한복판 ‘들개 주의보’ 발령? [“개·고양이 키우면 세금 내라?” 논쟁⑤] 2024-09-30 11:29:51
강조했다. 더불어 반려가구와 비반려가구가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기관 차원에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세금이 문제 해결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 있지만, 그 노력이 단순히 ‘세금’의 도입만을 말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보호소에는 푸들방·몰티즈방이 있다? [“개·고양이 키우면 세금 내라?” 논쟁④] 2024-09-30 11:25:35
등에 들어가는 법인·개인의 후원금은 국세 374억원을 뛰어넘고도 남을 것이다. 유기동물 문화의 특성상 비반려인보다는 반려인의 관심도가 높을 수밖에 없을 터이니 이미 수많은 반려인들이 유기동물 증가에 대한 사회적 비용을 떠안고 있는 구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셈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