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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15㎞ 동메달…한국 첫 메달 2018-03-11 11:05:15
센터에서 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15㎞ 좌식 종목에서 42분 28초 9를 기록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한국 대표팀의 첫 번째 메달이자 역대 동계패럴림픽에서 나온 한국의 세 번째 메달이다. 한국은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에서 장애인 알파인스키 한상민이 은메달, 2010년 밴쿠버 대회에서 휠체어 컬링...
하루 7시간 이상 앉아있다면…충격적 결과 2018-03-11 09:00:25
보고될 만큼 앉아있는 시간이 길다"면서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틈틈이 계단걷기나 간단한 유산소운동으로 앉아있는 시간을 줄이고 건강을 챙기려는 자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또 "또 좌식과 입식이 함께 지원되는 책상(sit-stand desk) 보급과 `직장 건강증진 프로그램` 도입 등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오늘의 패럴림픽(11일) 2018-03-11 06:05:02
15㎞ 좌식(10시) ☞ 신의현, 이정민 여자 장거리 12㎞ 좌식(11시15분) ☞ 서보라미, 이도연 △ 아이스하키 = 남자 조별리그 2차전 한국-체코(15시30분·강릉하키센터) △ 휠체어컬링 = 풀리그 3차전 한국-슬로바키아(14시35분·강릉컬링센터) (평창=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패럴림픽 개막…태극전사들 메달 포상금은 얼마? 2018-03-10 17:53:39
시나리오에 따르면 신의현(창성건설)은 바이애슬론 남자 좌식 7.5㎞ 금메달과 좌식 12.5㎞에서 은메달을 노린다. 신의현이 목표를 달성한다면 우선 정부 포상금 9천800만원(금메달 6천300만원+은메달 3천500만원)을 받는다. 추가로 선수단장이 지급하는 포상금 1억5천만원(금메달 1억원+은메달 5천만원)의 포상 혜택까지 볼...
한상민, 아쉬운 스타트…알파인 활강 12위 2018-03-10 15:39:29
11일 슈퍼대회전에서 다시 메달 사냥에 도전한다.함께 좌식 부문에 출전한 이치원도 1분31초78의 기록으로 16위에 머물렀다.한편 남자 활강 좌식 부문 금메달은 1분24초11을 기록한 미국의 앤드루 구르카가 차지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김정숙 여사, 선수 가족들과 함께 평창 바이애슬론 경기 참관(종합) 2018-03-10 15:37:09
6km 좌식에 이도연 선수가, 남자 7.5km 좌식에 신의현·이정민 선수가 출전했다. 김 여사는 신의현 선수의 부모와 가족, 이정민 선수의 어머니와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우리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김 여사는 개회식 성화봉송 때 한민수 선수가 경사를 오르던 장면을 언급하면서 "사람을 직접 안다는 것은 더욱 깊이...
바이애슬론 첫 경기…신의현, 아쉬운 5위 2018-03-10 15:32:02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장애인 바이애슬론 남자 7.5㎞ 좌식 종목에서 24분19초9를 기록해 아쉽게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그는 첫 0.75㎞ 구간을 2분13초4에 주파하며 전체 20명의 선수 중 가장 빠르게 통과했다. 그러나 2.3㎞ 구간에서 3위로 처졌고, 첫 사격 포인트에서 페널티를 받으며 선두권보다 18초 뒤졌다. ...
-패럴림픽- 한상민, 알파인 활강 12위…이치원 16위 2018-03-10 15:05:34
대회에서 한국의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메달인 은메달을 따냈으나 이번 대회 첫 경기인 활강에서는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한상민은 11일 슈퍼대회전에서 다시 메달 사냥에 도전한다. 함께 좌식 부문에 출전한 이치원도 1분 31초 78의 기록으로 16위에 머물렀다. 한편 남자 활강 좌식 부문 금메달은 1분 24초 11을 기록한...
[패럴림픽]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 '46살 세 딸 엄마' 이도연 2018-03-10 13:49:40
좌식 종목에 출전한 장애인 노르딕스키 대표팀 이도연(46)은 강원도 평창 바이애슬론 센터 내리막길에서 속력을 줄이지 못하고 넘어졌다. 녹아버린 눈과 스키의 마찰력이 줄어들면서 속력을 조절하지 못했다. 하지 장애인인 이도연은 옆으로 고꾸라졌다. 이도연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일어났다. 그리고 스틱을 고쳐 잡고...
[패럴림픽] 웃으며 안아준 신의현母 "울긴 왜 울어…잘했어" 2018-03-10 12:53:59
남자 7.5㎞ 좌식 종목에 출전했다. 신의현은 최근 열린 월드컵 대회에서 이 종목 금메달을 연거푸 획득했기에 많은 이들은 큰 기대를 걸었다.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를 비롯해 소속팀 창성건설 임직원 수십 명과 고향 충남 공주시 정안면에서 상경한 수십 명의 응원단이 경기장에서 신의현의 이름을 외쳤다. 신의현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