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주일째 세월호 수색서 동물뼈 추정 뼛조각 무더기로 나와 2017-04-24 19:04:05
꺼내 지상에 내려놓는 모습도 보였다. 아래쪽인 좌현에서는 선수 부분 A 데크 1∼3번, B 데크 1번 진출입구를 이용한 진흙 수거와 지장물 제거 작업이 이어졌다. A 데크 수색 구역은 단원고 남학생반이, B 데크는 일반인 승객이 머물렀던 곳이다. 선수에서 선미 중간(좌→우)에 이어 우현에서 좌현(위→아래)으로 양방향...
[ 사진 송고 LIST ] 2017-04-24 17:00:01
04/24 16:36 서울 김현태 구리서 지지 호소하는 홍준표 04/24 16:36 서울 윤동진 좌현 선수 살피는 관계자들 04/24 16:37 서울 홍해인 안철수, 목포역 광장 연설 04/24 16:37 서울 김현태 구리시민께 지지 호소하는 홍준표 04/24 16:38 서울 박영서 손학규, 춘천서 안철수 지원유세 04/24 16:39 서울 박...
[ 사진 송고 LIST ] 2017-04-24 15:00:01
서울 윤동진 좌현 선미 출입구에서 신발 발견 04/24 11:43 서울 조정호 부산 광안대교 주탑 봄맞이 대청소 04/24 11:44 서울 조정호 광안대교 주탑 물청소 04/24 11:44 서울 손형주 포부 밝히는 현주엽 감독 04/24 11:44 서울 윤동진 출입구 살피는 관계자들 04/24 11:44 서울 사진부 방위청, 실시간 탐지...
하루 동안 세월호서 나온 뼛조각 83점…어디서 왔을까 2017-04-24 12:04:09
선체가 넘어지고 침몰하는 과정에서 좌현 쪽으로 떨어졌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당시 세월호가 인천에서 제주를 향해 가는 동안 돼지나 닭고기 등을 실었던 것 아니냐는 추정도 있지만, 설득력은 떨어진다는 분석이 대체적이다. 제주도는 외부 가축의 유입을 제한하고 있으며 출항 당시 화물 목록에도 이와 관련한...
"시간과의 싸움만 남았다" 더디게 나아가는 세월호 내부수색 2017-04-24 11:55:22
추정된다. 육상에 올린 세월호 선체 아래쪽인 좌현에서는 이날 선수 부분 A 데크 1∼3번, B 데크 1번 진출입구에서도 진흙 수거와 장애물 제거 작업이 이어졌다. 입구에는 여러 작업자가 모여있었지만, 내부 진입은 1∼3명만 가능해 손에서 손으로 수거된 진흙과 선체 잔해가 전달됐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세...
1주일 수색에도 소식없는 미수습자…세월호 입체수색에 기대 2017-04-24 10:10:54
아래인 좌현으로 향해가는 작업이다. 아래쪽인 좌현에서는 선수 부분 A 데크 1∼3번, B 데크 1번 진출입구를 이용한 진흙 수거와 지장물 제거 작업이 이어졌다. A 데크 수색 구역은 단원고 남학생반이, B 데크는 일반인 승객이 머물렀던 곳이다. 선수에서 선미 중간 방향(좌→우)에 이어 우현에서 좌현 방향(위→아래)의...
[ 사진 송고 LIST ] 2017-04-23 17:00:01
CCTV화면 04/23 16:07 서울 윤동진 좌현 추가 진출입로 작업 모습 04/23 16:07 서울 사진부 좌현 선수쪽 진출입로 작업모습 04/23 16:08 서울 한상균 책의 날입니다 04/23 16:08 서울 김준범 동점 만든 김헌곤 04/23 16:08 서울 김준범 이승엽, '아쉽다' 04/23 16:08 서울 이재희 미소로 한국 알...
< 사진 송고 LIST > 2017-04-23 17:00:01
CCTV화면 04/23 16:07 서울 윤동진 좌현 추가 진출입로 작업 모습 04/23 16:07 서울 사진부 좌현 선수쪽 진출입로 작업모습 04/23 16:08 서울 한상균 책의 날입니다 04/23 16:08 서울 김준범 동점 만든 김헌곤 04/23 16:08 서울 김준범 이승엽, '아쉽다' 04/23 16:08 서울 이재희 미소로 한국 알...
대형크레인으로 세월호 지장물 제거…하늘쪽 진입준비 본격화 2017-04-23 16:58:17
지장물 제거…하늘쪽 진입준비 본격화 땅쪽 좌현 3층 진입로 1곳도 추가 확보 (목포=연합뉴스) 김근주 박철홍 기자 = 세월호 선내 수색 엿새째인 23일 오후 목포 신항에 왼쪽으로 누운 상태로 거치 된 세월호 선체 옆에 거대한 크레인이 자리를 잡았다. 크레인은 세월호 옆 항만 바닥에 있던 대형 물탱크를 고리에 걸어,...
'인양 지연·선체 훼손…' 세월호 의혹 조기 조사 검토 2017-04-23 13:00:00
140개 정도의 구멍이 곳곳에 뚫렸다. 좌현 선미 램프 부분이 잭킹바지선에 걸려 세월호를 끌어올리지 못하자 이를 잘라냈다. 세월호 바닥에 리프팅 빔을 설치하려 배의 평형을 유지하는 장치인 스태빌라이저를, 무게를 줄이려 닻(앵커)도 인양 과정에서 떼어냈다. 침몰 가속화, 기계 결함 등을 밝혀줄 주요 단서로 지목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