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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지사, 논산·공주·부여·청양 특별재난지역 건의 2023-07-16 22:45:27
수 없게 되면서 논산과 공주, 청양, 부여 등 금강변 4개 시군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 도와 논산시는 이날 오전 7시부터 굴삭기 등 장비 40여 대와 인력을 투입, 응급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한 총리는 이날 논산천 제방 붕괴 현장을 찾아 응급복구 상황을 점검한 뒤 원봉초와 성동초를 차례로 찾아 이재민들을...
전국 폭우 사망자 40명 육박…"피해자 더 있을 수도" [종합] 2023-07-16 18:45:08
현재까지 5명이 사망했다. 지난 14∼15일 논산과 청양, 세종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4명이 사망했으며, 공주에서 1명이 호우에 휩쓸려 숨졌다. 지난 14일 아산에서 낚시 중 물살에 휩쓸려 실종됐던 70대 남성이 이날 오전 숨진 채 발견됐다. 하지만 당국은 호우 피해가 아닌 안전사고로 분류했다. 제방 붕괴로 침수 피해를 본...
한달 내릴 장맛비가 한번에…전국 덮친 비 어느 정도길래 2023-07-16 17:43:22
25일부터 지난 15일 자정까지) 강수량은 제주 한라산 삼각봉 1131.0㎜, 충남 청양군 정산면 913.5㎜, 경북 영주시 이산면 904.5㎜, 경북 문경시 동로면 864.5㎜,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862.0㎜, 전북 장수군 819.5㎜, 전남 구례군 성삼재 820.5㎜, 전북 군산시 790.1㎜, 광주 747.7㎜ 등이다. 특히 이번에 수해를 입은 지역...
[사설] 폭우에 또 대규모 인명피해…전례없는 방재대책 마련해야 2023-07-16 17:28:54
집중호우는 기록적이다. 16일 오후 2시까지 충북 청양에 570㎜가 내린 것을 비롯해 500㎜ 안팎의 장대비가 쏟아졌다. 따라서 인력으로 어쩔 수 없는 천재(天災)의 측면이 있지만 사전 대비 부족, 부주의 등으로 인한 인재라는 논란도 피하기 어려울 듯하다. 오송 지하차도 침수 사고는 이미 비슷한 피해 경험을 갖고 있다는...
한 달 치 비가 한꺼번에…평년 강수량 이미 넘었다 2023-07-16 15:14:40
15일 밤 12시까지) 강수량은 제주 한라산 삼각봉 1천131.0㎜, 충남 청양군 정산면 913.5㎜, 경북 영주시 이산면 904.5㎜, 경북 문경시 동로면 864.5㎜,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862.0㎜, 전북 장수군 819.5㎜, 전남 구례군 성삼재 820.5㎜, 전북 군산시 790.1㎜, 광주 747.7㎜ 등이다. 특히 이번에 수해를 입은 지역 가운데...
지하차도에 차량 19대 고립…폭우 사망·실종 30명 넘어 2023-07-15 18:01:20
구조됐지만 결국 숨졌다. 이어 오전 7시께 충남 청양군 정산면에서도 폭우에 유실된 토사가 인근 주택을 덮치며 60대 여성이 사망했다. 오전 8시 22분께 강원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인근에서는 60대 주민이 로프와 연결된 벨트를 착용하고 폭우로 물이 넘친 마을 길을 건너다 급류에 휩쓸려 숨졌다. 오전 8시40분쯤 충북...
행안부, 세종 등 폭우로 인명피해 큰 지역에 '상황관리관' 급파 2023-07-15 14:26:25
청양·논산, 경북 예천·문경·봉화·영주, 전북 전주 등이다. 행안부 현장상황관리관은 올 장마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후, 지난 12일과 14일 두 차례 현장에 나가서 대통령, 총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 지시사항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한 바 있다. 이번에 파견된 현장상황관리관은 시·군·구에 비탈면 붕괴...
폭우에 인명피해 속출…사망·실종 20명 육박 2023-07-15 13:07:35
숨졌다. 경북 영주(2명)와 충남 청양(1명)에서도 주택 매몰로 사망자가 발생했다. 충북 청주에서도 도로 사면 붕괴로 1명이 숨졌다. 실종자의 경우 지난 11일 부산 학장천변에서 급류에 휩쓸려 1명이, 이날 경북 예천에서 계곡범람으로 2명이 실종됐다. 부상자는 지난 13일 전남 보성과 경기 용인에서 도로 토사유출로 각...
[속보] 중대본 "폭우로 7명 사망·3명 실종"…피해 더 늘어날 수도 2023-07-15 12:01:42
토사 매몰로 1명이 숨졌다. 경북 영주(2명)와 충남 청양(1명)에서도 주택 매몰로 사망자가 발생했다. 충북 청주에서도 도로 사면 붕괴로 1명이 숨졌다. 실종자의 경우 지난 11일 부산 학장천변에서 급류에 휩쓸려 1명이, 이날 경북 예천에서 계곡범람으로 2명이 실종됐다. 부상자는 지난 13일 전남 보성과 경기 용인에서 도...
기상청 "모레까지 충청·호남 중심 강한 비 지속" 2023-07-15 11:23:30
충청권에 자리 잡으면서 계속해서 장대비를 뿌리고 있다. 이틀간 충남 청양 512mm, 군산 450mm, 세종 410mm, 부여 393mm 누적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다. 내일까지 충청과 호남에 최대 300mm, 경북도 200mm의 추가적인 비가 올 예정이다. 남해안과 경남도 150mm, 경기 남부 80mm, 서울은 6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