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프로농구 '슈퍼 루키' 이종현, 25일 삼성 상대로 데뷔전 2017-01-23 17:56:24
2, 3순위인 최준용(SK), 강상재(전자랜드)와 함께 올해 신인 '빅 3'라는 평을 들은 선수다. 그러나 대학교 재학 시절 입은 오른발 피로골절 때문에 데뷔전을 치르지 못하고 지금까지 치료와 재활, 훈련에만 매달려 왔다. 대학생 때부터 성인 국가대표에 뽑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에도 힘을 보탠...
'덩크왕' 김현민 "이제 올스타전 한번 뽑혀보고 싶어요"(종합) 2017-01-22 17:42:13
넘지 못했다. 김종규는 1라운드에서 골대 밑에 엎드린 최준용(SK)을 넘어 덩크를 성공해 47점을 받았고, 2라운드에서는 투핸드 덩크를 넣었지만 45점에 그쳤다. 최연소 덩크왕을 노렸던 송교창(KCC)은 예선전 1차 시도에서 팀 선배 김지후의 헤딩 패스를 받아 덩크슛을 시도했지만, 연거푸 실패해 주변의 탄식을 자아냈다. ...
'눈 가리고 덩크' 김현민, 프로농구 올스타전 국내 덩크왕 2017-01-22 15:52:11
못했다. 김종규는 1라운드에서 골대 밑에 엎드린 최준용(SK)을 넘어 덩크를 성공해 47점을 받았고, 2라운드에서는 투핸드 덩크를 성공했지만 45점에 그쳤다. 최연소 덩크왕을 노렸던 송교창(KCC)은 예선전에서 팀 선배 김지후의 헤딩 패스를 받아 덩크슛을 시도했지만, 1차 시도에서 연거푸 실패해 주변의 탄식을 자아냈다....
프로농구 올스타 '3대 3' 맞대결서 덩크 향연 2017-01-22 14:01:35
2점을 인정하는 방식이었다. 국내 선수팀에는 김선형(SK), 최준용(SK), 김종규(LG), 송교창(KCC)이. 외국 선수 팀에는 마이클 크레익(삼성), 제임스 메이스(LG), 오데리언 바셋(오리온), 키퍼 사익스(인삼공사)가 나섰다. 사익스와 크레익은 경기 시작 전부터 덩크 자세를 취하며 기선 제압에 나섰다. 경기 초반 송교창이...
'창창하게 꽃길만 걷길' 팬의 기 받은 프로농구 올스타 송교창 2017-01-22 07:49:58
신인 '빅3' 최준용(SK)과 2015년과 2016년 덩크왕 정효근(전자랜드), 김종규(LG) 등이 나와 기량을 겨룬다. 송교창은 덩크왕 경연에 대해서도 "욕심이 없다"면서 "콘테스트에서 하는 덩크는 아직 기술이 없다"고 겸손함을 보였다. 대신 송교창은 이날 올스타전에 임하는 각오로 "주니어 팀의 주니어인 만큼 열심히...
프로농구 별들, 올스타전 흥행 위해 팬들과 '복면가왕' 2017-01-21 17:55:50
등 신경전을 펼쳤다. 김선형과 최준용(SK) 등의 댄스 타임, 치어리더 공연 등을 거쳐 하이라이트인 'KBL 복면가왕'이 펼쳐졌다. 인기 방송프로그램인 '복면가왕'을 본따 각 구단에서 1명씩이 참가, 가면을 쓰고 노래 실력을 뽐낸 순서였다. '파이어맨'은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고음...
프로농구, 22일 '야구 도시' 부산을 농구 올스타전으로 채운다 2017-01-19 05:50:01
3대 3 농구 경기를 올스타전 최초로 선보인다. 김선형(SK), 최준용(SK), 김종규(LG), 송교창(KCC) 등 국내 선수 팀과 마이클 크레익(삼성), 제임스 메이스(LG), 오데리언 바셋(오리온), 키퍼 사익스(인삼공사) 등 외국 선수 팀이 10분간 반코트에서 기량을 겨룬다. 3대 3 농구는 선수들의 현란한 테크닉을 발휘하기 더욱...
'발목부상' 오리온 이승현 대신 장재석이 올스타전 출전 2017-01-16 16:55:06
이승현을 대신해 차순위 득표선수인 서울 SK의 최준용이 베스트5로 출전하게 된다. 이승현은 지난 12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전자랜드와 경기 1쿼터 도중 착지하는 과정에서 상대 선수 발을 밟아 왼쪽 발목을 접질린 뒤 들것에 실려 코트를 떠났다. 이승현은 2월 중순 이후에나 코트에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
김선형 23점…SK, KCC 꺾고 4연패 마감 '새해 첫 승' 2017-01-15 17:54:13
김선형과 최준용의 2점 야투 등이 연달아 성공하며 53-45로 달아났다. KCC는 3쿼터에 5점밖에 넣지 못했다. KCC는 4쿼터 막판 연속 3점포로 경기장을 찾은 6천 12명 팬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64-73으로 뒤지다가 최승욱과 이현민의 연속 3점슛으로 종료 1분여를 남기고 70-73까지 따라붙은 것이다. 그러나 SK는...
LG, SK 꺾고 연패 탈출…김종규 더블-더블 2017-01-13 20:50:22
한 자릿수로 좁혀졌다. 4쿼터 중반엔 최준용, 김선형, 변기훈, 화이트에게 연속 7점을 허용해 65-63, 두 점 차까지 쫓겼다. 승부는 경기 막판에 갈렸다. 김종규가 천금 같은 리바운드 2개를 잡아내며 LG를 살렸다. 67-63으로 앞선 경기 종료 1분 전 LG 제임스 메이스가 자유투 2개를 모두 놓쳤는데, 이때 김종규가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