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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유람선 인양할 크레인 사고현장 도착…이르면 9일 인양(종합) 2019-06-07 23:27:59
이동을 시작, 아르파드 다리와 머르기트 다리 아래를 잇달아 통과해 35분 만에 사고지점의 인양 포인트에 도착했다. 앞서 사고현장에서 북서쪽으로 73㎞ 떨어진 곳에 있던 이 크레인은 지난 5일 오전 5시 30분께 출발, 같은 날 오후 3시께 사고지점에서 5.5㎞ 상류 쪽에 정박했다. 사고지점까지 부다페스트의 주요 교각 두...
침몰유람선 인양할 크레인 사고현장 도착…인양 작업 대기 2019-06-07 22:34:22
오후 2시 30분께 이동을 시작해 아르파드 다리와 머르기트 다리 아래를 잇달아 통과해 25분만에 사고지점에 도착했다. 앞서 사고현장에서 북서쪽으로 73㎞ 떨어진 곳에 있던 이 크레인은 지난 5일 오전 5시 30분께 출발, 같은 날 오후 3시께 사고지점에서 5.5㎞ 상류 쪽에 정박했다. 사고지점까지 부다페스트의 주요 교각...
침몰유람선 인양 지연…크레인 도착하는 9일 인양 개시 관측 2019-06-06 19:52:10
아담은 수위만 낮아지면 1시간 이내에 아르파드 다리와 머르기트 다리를 지나 5.5㎞ 하류의 유람선 침몰지점에 도달할 수 있지만, 아직 강의 수위가 충분히 내려가지 않아 대기 중이다. 헝가리 언론에서는 최근 이틀가량 기온이 높아서 알프스산맥의 만년설이 녹은 물이 다뉴브강에 유입돼 유량이 예상보다 빨리 빠지지 않...
'야속한 수위'…인양 크레인 9일에야 침몰현장 도착 예상 2019-06-06 17:50:52
현장지휘관인 송순근 대령은 6일 오전 브리핑에서 "아르파드 다리 상류에서 대기 중인 크레인 '클라크 아담'이 강 수심이 4m∼4.2m 정도로 내려가야 두 개의 다리를 통과해 사고지점으로 올 수 있다"면서 "헝가리 측에서는 크레인의 다리 통과 시점을 9일 정도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속대응팀에 따르면...
야속한 다뉴브강 수위…늦어지는 유람선 인양 2019-06-06 16:56:51
침몰사고 지점에 도착하려면 다뉴브강 교각인 아르파드 다리와 머르기트 다리 밑을 통과해야 하는데 아직 강 수위가 높기 때문이다. 클라크 아담이 머르기트 다리 아래를 지나가려면 수면과 교각 사이 거리가 4.5m 정도 확보돼야 하지만 5일 저녁 측정 결과 4.2m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헝가리 정부는 당초 6일 오후 인양...
헝가리 침몰 9일째 인양크레인 접근 못해…'30cm' 야속한 강 수위 2019-06-06 09:03:14
정박시켰다. 사고 지점으로 가려면 다뉴브강 교각인 아르파드 다리와 머르기트 다리 밑을 연이어 지나야하는데 아직 강 수위가 높기 때문이다. 무리하게 진입을 시도했다가 크레인과 교각이 충돌하는 2차 사고가 날 수 있다.클라크 아담은 최대 높이 50.95m, 길이 48.95m의 대형 크레인이다. 최대 200톤 무게를 들어 올릴...
헝가리 유람선 침몰 9일째, 선체인양 개시 여부 주목 2019-06-06 06:00:00
파드 다리와 머르기트 다리 밑을 통과하기에 아직 강 수위가 높기 때문이다. 강물이 더 빠져서 두 다리 밑을 크레인이 원활하게 통과할 수 있게 되면 넉넉히 잡아 1시간 정도면 사고 지점의 인양 포인트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클라크 아담은 사고지점 바로 위의 머르기트 다리 아래를 통과한 뒤에는 침몰 선체의 남쪽...
"크레인, 다뉴브강수위 30㎝ 높아 이동중단"…인양일정 차질우려 2019-06-06 01:52:05
파드 다리의 경우 이날도 통과할 수 있는데, 오후에 선박들이 많이 지나다녀 통과를 미뤘다고 설명했다. 크레인 운항 경력만 30년인 줄라 선장은 지금까지 5∼6차례 선박 인양작업에 참여했고, 4차례는 선장으로서 지휘했다. 그는 직접 인양을 지휘한 4척 가운데 2척의 무게가 50t 이상이었다고 설명했다. 허블레아니호의...
인양 크레인, 다리 2개 남기고 멈춰…수위 하락시 이동 재개(종합) 2019-06-06 00:30:41
결정할 예정이다. 크레인은 아르파드 다리와 머르기트 다리만 지나면 침몰현장에 도착한다. 허블레아니호는 머르기트 다리 하류 10m 지점에 침몰해 있다. 크레인이 이동을 멈춘 것은 아르파드 다리와 머르기트 다리 밑을 통과하기에 아직 강 수위가 높기 때문이다. 수면에서 다리까지 높이가 4m 이상 되어야 한다는 게...
침몰유람선 인양 본격준비…최대관건은 시신유실방지와 선체보전 2019-06-06 00:04:10
크레인은 아르파드 다리와 머르기트 다리만 지나면 5.5㎞ 하류의 유람선 침몰지점에 도달한다. 사고 직후부터 지금까지는 사고수역의 다뉴브강 수위가 높아서 이 크레인이 통과할 수 없었지만, 최근 며칠간 강의 수위가 빠르게 낮아져 통과에 필요한 최소 공간인 수면∼교각 사이 4m가 확보돼 크레인이 교각들을 통과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