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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차기정권 '불간섭 외교' 선언…"베네수엘라 개입 안해" 2018-07-10 05:35:10
적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차기 정권이 엔리케 페냐 니에토 현 정권과 달리 정국혼란을 겪는 베네수엘라나 니카라과 등 중남미 국가의 내정에 간섭하지 않는 외교 노선으로 전환하겠다고 피력한 것이다. 이는 1930년대 이후 멕시코가 전통적으로 취해온 '에스트라다 독트린'으로 회귀하겠다는 암로의 의지와 궤...
멕시코 폭죽공장 연쇄폭발 사망자 24명·부상자 49명으로 늘어 2018-07-07 00:45:31
주목하고 있다. 엔리케 페냐 니에토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대규모 인명피해를 낸 이번 사고 희생자와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멕시코주 정부는 툴테펙시 폭죽 제조업자들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사망자의 장례비용과 부상자들의 치료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북쪽으로 약...
멕시코 대통령 당선인 "12월 취임식에 트럼프 초청하겠다" 2018-07-06 06:23:55
엔리케 페냐 니에토 대통령과의 회동 등 여러 공식행사에 참석하면서 경호원을 대동하지 않은 채 자신의 흰색 세단을 타고 이동한 바 있다. 암로는 "국민이 보호해줄 것"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보좌진을 중심으로 신변안전에 대한 우려가 잇따르고 있다. 멕시코 선거관리위원회가 대선 당일인 지난 1일 발표한 대선 예비...
멕시코 차기 대통령 "13일 폼페이오 장관 면담…교황 초대할 것" 2018-07-04 05:12:09
수도 멕시코시티에 있는 대통령궁에서 엔리케 페냐 니에토 현 대통령과 정권 이양 문제를 협의한 뒤 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암로는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오는 13일 멕시코를 방문해 자신과 이민, 무역, 치안, 개발협력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멕시코 외교부도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암로는 정권...
대선 압승 멕시코 암로 "나프타 협상 계속…합의 존중할 것" 2018-07-03 01:13:02
것"이라면서 "내일로 예정된 엔리케 페냐 니에토 대통령과 회동에서 나프타 문제를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암로는 대선 후보 시절 나프타를 지지했다. 다만 나프타 재협상에서 이민과 임금 문제를 새로 다뤄야 하며 재협상 합의를 대선 이후에 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그는 대미 관계와 관련해서는 일각의 우려를 고려한...
멕시코 정권교체에 트럼프 "함께 일하길 고대" 축하 트윗 2018-07-02 15:27:52
표현을 썼다. 엔리케 페냐 니에토 현 멕시코 대통령은 이런 분위기에서 국경장벽을 둘러싼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 때문에 두 차례나 미국 방문을 취소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나 암로와의 공조가 원활하게 이뤄질지는 일단 불투명한 상황이다. 경제적으로 좌파 성향을 지닌 암로는 다른...
부패·폭력·빈곤 심판한 멕시코 민심…89년만의 '좌클릭'(종합2보) 2018-07-02 14:21:08
성공적인 국정 수행을 기원했다. 엔리케 페냐 니에토 현 대통령도 암로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고 정권이 양에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트위터를 통해 "반체제 좌파 대통령과 함께 일하기를 무척 고대하고 있다. 미국과 멕시코에 유익한 해야 할 많은 일이 있다"며 당선을 축하했다. 예비개표...
멕시코 89년만의 정권교체…'좌파'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권 잡을 듯 2018-07-02 11:23:45
엔리케 페냐 니에토 현 정권의 친시장 개혁이나 민영화 정책 재검토, 청년층의 고등교육·직업교육 접근 확대, 노인 연금 증액 등 서민층을 사로잡는 공약도 제시했다.이날 대통령 외에 상원 128명, 하원 500명, 멕시코시티 시장과 8개 주 주지사, 1600명의 기초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 선거가 동시에 치러졌다. 총...
멕시코 대선서 좌파 로페스 오브라도르 압승…89년만의 정권교체(종합) 2018-07-02 10:52:33
엔리케 페냐 니에토 현 정권의 친시장 개혁이나 민영화 정책 재검토, 청년층의 고등교육·직업교육 접근 확대, 노인 연금 증액 등 서민층을 사로잡는 공약도 제시했다. 이날 대통령 외에 상원 128명, 하원 500명, 멕시코시티 시장과 8개 주 주지사, 1천600명의 기초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 선거가 동시에 치러졌다. 총...
'멕시코 우선' 암로당선에 대미관계 적신호…중남미 좌파 '부활' 2018-07-02 10:48:10
반대한 전력이 있다. 암로는 엔리케 페냐 니에토 정권이 시행한 에너지 산업 개방 등 각종 친시장 개혁이나 민영화 정책을 재검토하거나 철회할 계획이다. 다만, 선거가 임박해질수록 재계의 우려를 의식한 듯 기존 강경 입장에서 한발 물러나 실용적인 태도를 취하며 유연성을 내비쳤다. 최근 멕시코 최대 통신 재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