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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새 사저' 신축 목적 11억 빌려…靑 "다 갚았다" 2022-03-31 08:09:08
간 채무액 11억원의 용처를 두고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 들어설 사저 신축 조성 목적이었다고 밝혔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1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2022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문 대통령과 김 여사 명의로 신고된 재산총액은 21억9098만원이었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까지 없던 본인 명의의 은행 대출금...
문대통령 재산, 임기 중 3억원 증가…김여사 사인채무 11억 2022-03-31 07:21:45
지산리 평산마을 사저가 부동산 가액으로 편입됐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문 대통령 부부의 채무도 전년 기준 1억9천200만원에서 이번에 16억8천100만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신고됐다. 1년 사이에 14억8천900만원의 빚이 새로 신고된 것이다. 문 대통령은 금융기관 채무 3억8천900만원, 부인 김정숙 여사의 경우 사인간...
文정부 공직자 재산 4년간 20% 불었다…법제처장 350억 '1위' 2022-03-31 00:00:25
양산시 평산마을에 퇴임 후 지낼 사저와 근린시설 가액이 22억5000만원이라고 공개했다. 문 대통령은 금융회사 채무 3억8900만원, 부인 김정숙 여사는 사인 간 채무 11억원을 신고해 1년 사이에 빚이 14억8900만원 늘었다. 청와대 관계자는 “평산마을 사저 신축 비용이 14억9600만원으로 금융사에서 최대 한도를 대출받고...
문 대통령, 윤석열 당선인에게 축하 전화…내주 회동할 듯 2022-03-10 10:37:21
삼청동 주민투표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대다수 참모들도 대선 당일에는 출근하지 않은 채 방송사의 출구조사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문 대통령은 오는 5월9일 임기를 마치고 김 여사와 함께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 신축한 사저로 거처를 옮긴다. 전직 대통령은 ‘대통령 예우법’에 따라 국가 예산으로 비서관 3명을 둘 수...
IAEA 사무총장 "北, 영변 핵단지 원자로 가동 징후…매우 유감"(종합) 2022-03-07 21:59:27
평산 광산에서 활동이 있다는 징후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북한의 핵 프로그램의 지속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관련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며 "매우 유감"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북한은 안보리 결의에 따른 의무를 완전히 준수하고, 핵확산금지조약(NPT) 세이프가드 협정의 완전하고...
IAEA 사무총장 "北, 영변 핵시설 원자로 가동 징후" 2022-03-07 20:37:57
가동 징후" (제네바=연합뉴스) 임은진 특파원 =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7일(현지시간) 북한이 영변 핵 시설에서 5MW(메가와트) 원자로를 가동하고 있다는 점과 일치하는 징후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강선 핵 시설과 평산 우라늄 광산에서 활동이 있다는 징후가 있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끝)...
임종석, 친문 결집 강조 "문재인 대통령 퇴임 후, 투표에 달렸다" 2022-03-07 09:54:07
대한민국이 더 나은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나와 내 가족을 위해 후회가 남지 않도록 투표하자"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퇴임 후 새로 지은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로 내려간다. 문 대통령은 2020년 1월 신년 기자회견에서 임기 후 계획에 대해 "저는 대통령 이후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대통령으로...
인탑스,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후원금 1억원 전달 2022-01-14 09:47:59
천안 소아암 환자 보금자리 마련, 인탑스평산 장학재단을 통한 장학사업, 소년소녀가장 후원, 유니세프 후원, 재능기부 갤러리 운영, 하드웨어 기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김근하 인탑스 대표는 "취약계층 아이들의 삶이 한층 더 희망적이고 긍정적으로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北, 19년 방치한 우라늄 공장 보수공사 재개 정황 2021-12-27 17:18:05
북한 최초의 우라늄 정련시설이 있는 곳이다. 2002년 이후 가동을 멈춘 것으로 알려져 왔다. 보글은 “우라늄 광산의 채굴 활동은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북한 전문가들은 북한 정권이 박천과 황해북도 평산 등 최소 두 곳의 우라늄 정련시설에서 ‘옐로케이크(우라늄정광)’를 생산해 영변 핵시설에서 고농축...
“北, 19년간 방치한 우라늄 공장 최근 보수공사” 2021-12-27 13:49:44
정권이 평안북도 박천과 황해북도 평산 등 최소 2곳의 우라늄 정련시설에서 ‘옐로케이크’(우라늄정광)를 생산해 영변 핵시설에서 핵무기를 제조하기 위한 고농축 우라늄(HEU)을 만들어온 것으로 보고 있다. 보글은 “채굴한 우라늄광을 박천 시설에서 정련하는지 평산 시설로 운송하는지는 알 수 없다”면서도 “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