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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손담비 "짠한 향미. 그래도 괜찮아요. 동백 언니에게 큰 사랑 받고 갔으니까" 2019-11-23 08:45:01
큰 사랑 받고 갔으니까." 향미는 세상을 떠났지만 우리에겐 배우 손담비가 남았다. 최근 서울 강남 모처에서 손담비를 만나 KBS2 '동백꽃 필 무렵' 종영 소감을 들어봤다. 손담비는 "이렇게 사랑을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라며 "매일 구름 위를 날아다니는 기분"이라고 말하며...
'동백꽃 필 무렵' 손담비 "섹시가수 선입견 벗기 위해 10년간 담금질" (인터뷰) 2019-11-22 15:57:39
동백(공효진 분)에게 만큼은 꼭 기억되고 싶었던 향미의 사연과 심리 변화, 뿌리 염색이 안 된 머리와 까진 손톱과 같은 디테일 등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연민과 공감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동백꽃 필 무렵'은 지난 21일 닐슨코리아 기준 23.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됐다. 이...
공효진♥강하늘→손담비, '동백꽃 필 무렵' 이 남긴 것 2019-11-22 13:06:00
최향미(손담비)까지, 저마다의 행복을 좇아 치열히도 살았다. 하지만 왜인지 그럴수록 행복은 멀어져갔고, 점점 밀려나는 ‘행복 등수’에 사무치게 외로워졌다. 한군데씩 뒤틀려있던 연유였다. 그러나 동백은 행복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행복에 등수가 어디 있어. 각자 지 입맛대로 가는 거지.”...
'동백꽃 필 무렵' 손담비 "욕 먹을 수 있는 꽃뱀 캐릭터, 걱정 많았죠" (인터뷰) 2019-11-22 11:35:43
기억되고 싶었던 향미의 사연과 심리 변화, 뿌리 염색이 안 된 머리와 까진 손톱과 같은 디테일 등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연민과 공감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손담비는 "초반에는 모두 그냥 알바생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게 아니니까. 향미가 키를 쥐고 있는 여인인걸 눈치채고 나선 '얘는...
'동백꽃 필 무렵' 장해송, 분노 유발자 '향미 남동생' 役 맡아 눈도장 꾹 2019-11-22 11:12:01
필 무렵’에서 향미의 남동생 혜훈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신예 장해송이 드라마 종영 소감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동백꽃 필 무렵’에서 장해송은 시종일관 누나의 희생을 외면하는 이기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장해송은...
`동백꽃` 공효진♥강하늘, 꽉 막힌 해피엔딩…23.% 종영 2019-11-22 10:58:27
석용에게 거짓말로 향미(손담비)가 얼마나 끔찍한 최후를 맞았고, 사체가 어땠는지 얘기했다. 그 거짓말에 석용은 거세게 동요하기 시작했다. 그가 진짜 까불이가 아니라는 증거였다. 그 시각 동백(공효진)은 살인자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외면 받는 흥식(이규성)에게 따뜻한 밥을 서비스로 내어주며 위로했다. 그러나...
우리는 왜 '동백꽃 필 무렵'에 열광했나…평범한 영웅들의 '기적' 2019-11-22 09:27:19
석용에게 거짓말로 향미(손담비)가 얼마나 끔찍한 최후를 맞았고, 사체가 어땠는지 얘기했다. 그 거짓말에 석용은 거세게 동요하기 시작했다. 그가 진짜 까불이가 아니라는 증거였다. 그 시각 동백(공효진)은 살인자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외면 받는 흥식(이규성)에게 따뜻한 밥을 서비스로 내어주며 위로했다. 그러나...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이정은도 강하늘도 모두 지켰다 '꽉 막힌 해피엔딩' 2019-11-22 08:02:01
석용에게 거짓말로 향미(손담비)가 얼마나 끔찍한 최후를 맞았고, 사체가 어땠는지 얘기했다. 그 거짓말에 석용은 거세게 동요하기 시작했다. 그가 진짜 까불이가 아니라는 증거였다. 그 시각 동백(공효진)은 살인자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외면 받는 흥식(이규성)에게 따뜻한 밥을 서비스로 내어주며 위로했다. 그러나...
'동백꽃 필 무렵' 손담비 "오정세 애드립, 강하늘과 웃음 참느라 혼나" (인터뷰) 2019-11-22 08:00:02
"신에 대한 조언도 많이 해줘서 들으면서 향미에 대해 파악하고, 깊숙히 들어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은 매번 너무 즐거웠다. 포항까지 촬영가는 게 힘들었는데, 촬영장만 가면 항상 웃었다. 원래도 사이가 좋았는데, 효진 언니와 더 돈독한 사이가 됐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극 중 손담비는...
'동백꽃 필 무렵' 손담비, 종영 소감 ''향미로 살 수 있어 행복했다'' 2019-11-21 19:46:01
강민경 이하 동백꽃)을 통해 안방극장에 3년 만에 복귀한 손담비는향미 역을 맡아 맹활약 했다. 그리고 “나를 잊지 말아요”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모두의 가슴 속에 짙은 물망초 향기를 퍼트렸다. ‘동백꽃’이 21일 최종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손담비의 소속사 키이스트가 손담비의 종영 소감이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