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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난해 대기질 크게 개선…아직 갈 길 멀어" 2021-05-27 12:24:17
라싸(拉薩) 등은 대기질이 좋은 도시로, 허난(河南)성 안양(安陽)과 허베이(河北)성 스자좡(石家莊) 등은 대기질이 가장 나쁜 도시로 꼽혔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대기질이 크게 개선됐다는 중국 정부의 공식 발표에도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다. 매년 봄이면 극심한 황사 때문에 주변 건물이 뿌옇게 보일 정도로 대기 상태가...
마스크 벗은 시진핑, 중의약 선구자 장중징 사당 방문 2021-05-13 09:51:20
등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전날 허난(河南)성 난양(南陽)시를 방문해 중의약의 선구자인 장중징(張仲景·후한 시대의 명의)의 사당과 중의약 제품들을 직접 참관했다. 시진핑 주석은 이날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장중징을 추모하는 의성사에서 그의 일생과 중의약 발전에 공헌을 기렸다. 이어 난양시의 쑥 관련...
'빈곤 탈출' 중국 마을 알고보니…가짜 수도로 목표 달성 2021-04-26 16:00:00
이웃 허난(河南)성까지 와서 물을 사가기도 한다. 상허촌도 상황은 비슷하다. 이 마을은 탈빈곤을 인정받기 위한 상부의 조사를 앞두고 급하게 생활보호 대상자를 집중 주거지에 이주시켰지만 이곳에 입주한 사람들은 물을 제대로 공급받은 적은 없다고 말했다. CCTV는 중앙 당국이 안전한 음용수 확보를 탈빈곤의 기본...
中 소형호위함 2척 추가 취역…"향후 대형함 건조 집중 전망" 2021-02-18 11:35:50
호위함 2척을 추가로 취역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허난일보와 글로벌타임스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달 말 난양(南陽)함, 이달 초 상추(商丘)함 등 056A형 소형 호위함 2척의 취역식을 각각 진행했다. 이들 군함은 중국이 취역시킨 마지막 056A형 소형 호위함이다. 중국이 자체 개발한 1천여t급 056형 계열...
호랑이 피습 동물원 직원, 주위 사람들이 살렸다 2021-02-03 16:03:08
허난(河南)성 자오쭤(焦作)시의 한 동물원에서 병든 호랑이를 치료하기 위해 이송 작업을 하던 직원이 호랑이에게 다리를 물렸다. 아찔한 상황은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다. 이 남성은 호랑이에게 물리자마자 살려달라고 소리쳤고, 주변에 있던 사람들 7∼8명이 몽둥이를 들고 달려들어 구해냈다.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차이나통통]'소림사 무술 박사' 학위 따면 이소룡되나 2021-01-30 09:26:29
제휴의 명분으로 소림사는 '중국 문화의 부흥과 전파', 허난대는 '상호 협력과 인류 공동체 구축'이라는 거창한 구호를 내걸었다. 허난대는 지난 2019년 중국 내 종합대로는 처음으로 무술 대학을 만든 곳이다. 이번에 학위 인증 범위를 확대해 소림사 무술을 익힌 '1호 박사'를 만들 계획이다. 하...
'반려동물 택배상자 판매'…중국서 잔인한 밀거래 논란 2021-01-25 10:15:55
허난(河南)성의 한 물류창고에서 개, 고양이, 토끼, 햄스터 등 택배 상자에 담긴 5천여 마리의 반려동물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던져준 바 있다. 당시 동물구조 단체는 숨진 반려동물들이 적어도 5일 이상 먹이와 물을 전혀 먹지 못한 상태로 파악했다. 그런데도 최근 한 반려동물 판매자는 온라인에 "시골 강아지가 아닌...
[차이나통통]'제발 고향가지마' 집세 인하·대입 가산점까지 2021-01-23 07:33:01
베이징(北京), 톈진(天津), 상하이(上海), 허베이(河北), 허난(河南), 산둥(山東), 구이저우(貴州) 등 28개 성과 시가 동참하고 있다. 위챗(微信·중국판 카카오톡)과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 등에서도 '설 연휴 고향 가지 말자'는 인기 검색어로 올라와 있다. 한 중국인 누리꾼은 웨이보에 "올해 설 연휴 ...
'서열주의 안돼' 간부 뺨 때린 중국 지방수장 결국 해임 2021-01-22 10:30:07
따르면 중국 허난(河南)성 당 위원회는 지위안(濟源)시 당서기 장잔웨이(張戰偉)가 시정부 비서장인 자이웨이둥(翟偉棟)의 뺨을 때린 것에 대해 권력 남용 등을 문제 삼아 면직 처분했다. 이번 사건은 지위안시 간부 식당 출입 자격 문제를 놓고 당 조직 수장이 서열상 아래인 관리의 뺨을 때리자 격분한 피해자의 아내가...
"감히 여기서 밥을 먹어?" 中지방수장이 간부 뺨 때려 '시끌'(종합) 2021-01-19 13:55:39
간부 뺨 때려 '시끌'(종합) 허난성 지위안시 간부식당 출입했다고 당서기가 비서장 폭행 "중국 관료집단 공고한 서열주의 보여주는 사건"…당국 조사 착수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인구 100만이 안 되는 중국 허난(河南)성의 소도시 지위안(?源)시가 갑자기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유명해졌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