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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물벼락 갑질' 파문, 공정위 조사까지 확산 2018-04-24 10:36:48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물벼락 갑질'에서 발생된 사건이 공정위의 조사까지 진행되며 사태가 확산되는 모양새다.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대한항공 항공기 안에서 판매하는 면세품을 관리하는 기내판매팀에 조사관 6명을 보내 현장 조사를 벌였다. 공정위는 기내 면세품 판매와 관련해 대한항공이...
'대한항공 갑질 파문' 공정위로…'일감 몰아주기' 현장 조사 2018-04-24 09:09:42
수익은 조현아·원태·현민 씨가 100% 지분을 보유한 회사에 몰아줬다고 판단한 바 있다. 다만 서울고법은 작년 이를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면 대한항공의 손을 들어줬다. 이 사건은 현재 대법원에 계류 중이다. 최근 경찰과 관세청은 최근 한진[002320] 총수일가와 대한항공 사무실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한 휴대전화,...
경찰·세관, 한진家 '쌍끌이' 압박…"수사자료 공유할수도" 2018-04-24 06:31:01
조현민 경찰 소환 임박…포렌식 진척도 따라 소환시기 저울질 회유·말맞추기 여부도 주목…경찰·세관 포토라인에 잇달아 설 수도 (세종=연합뉴스) 김기훈 민경락 기자 = 경찰과 세관 당국이 한진[002320] 총수일가와 대한항공[003490]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한 증거물에 대해 분석·복구 작업을 본격화하면서 수사 확대...
조 회장 일가 '쥐꼬리'지분으로 대한항공 '좌지우지' 2018-04-24 06:01:00
현민 기자 = 각종 논란에 휩싸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일가가 대한항공[003490] 시가총액의 11%에 불과한 지배회사 지분만으로 기업을 좌지우지해오고 있다는 비난이 고조되고 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최대주주는 작년 말 기준 지주사인 한진칼[180640]로 지분 29.96%를 보유하고 있다....
대한항공 '조직적 탈세 혐의' 겨눈 관세청…수사 급물살 2018-04-23 16:01:26
조현아·원태·현민 등 한진그룹 3남매의 자택과 인천공항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불과 이틀 만이다. 정식 조사 착수 사흘 만에 두 번에 걸쳐 압수수색이 이뤄지면서 세관 당국의 밀수·탈세 수사도 한껏 탄력을 받는 모양새다. 지금까지 세관 당국이 압수수색을 벌인 곳은 이날 3곳을 합하면 최소 7곳에 달한다....
'밀수·탈세 혐의' 대한항공 본사·조현민 사무실 등 압수수색(종합) 2018-04-23 13:55:02
'밀수·탈세 혐의' 대한항공 본사·조현민 사무실 등 압수수색(종합) 본사 전산센터, 소공동 조 전무 사무실, 김포공항 사무실 등 조사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한진그룹 총수 일가 관세포탈 혐의를 조사 중인 세관 당국이 대한항공[003490] 본사에서도 추가로 압수수색을 벌였다. 23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조현아, 3년 기다려 컴백하자마자 '물벼락 조현민'에 동반 사퇴 날벼락 2018-04-23 09:38:27
조현민 등 3남매 자택ㆍ대한항공 압수수색 조현아, 3월 칼호텔네트워크 사장 복귀했으나 다시 사퇴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이 경영 최전선에 나와있던 두 딸을 모든 직책에서 사퇴시키겠다고 발표했다.조 회장은 22일 오후 늦게 "조현아 칼호텔네트워크 사장과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에 대해 한진그룹 내 모든 직책에서...
[2019학년도 대입전략] "대학은 고등학생의 다양성·창의성·긍정성을 중요시해요" 2018-04-23 09:00:26
고려대는 “어떤 봉사를 했는지보다 어떻게 봉사했는지가 중요하다”면서 “지원하려는 분야와 비슷한 활동에 참여한 것만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아니다”라고 제시했다. 학생부 종합 전형의 중점 포인트는 학생의 마음과 의지인 것이다.현민 < s·논술 입시연구소장 hm6161@naver.com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8-04-23 08:00:03
현민 30대 재벌 3∼4세 중 '임원왕' 180422-0470 경제-0030 18:00 새만금경제자유구역 해제…'새만금사업지역'으로 관리 일원화 180422-0478 경제-0031 18:05 조현아·조현민 그룹 경영서 손 뗀다…조양호, 대국민 사과(종합) 180422-0495 경제-0032 18:57 [연합시론] 지속 가치 크다는 한국GM…노사 양보...
"조현아·현민 퇴진"…탈세 의혹 해명 없어 '반쪽사과' 지적도(종합3보) 2018-04-22 22:48:50
기자 = 한진그룹 3세인 조현아(44)·조현민(35) 자매가 그룹 경영에서 완전히 손을 뗀다. 차녀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물벼락 갑질'이 논란이 된 지 열흘 만이다. 커지는 논란에도 침묵을 지키던 조양호 그룹 회장은 일가가 탈세 의혹을 받으며 관세청 압수수색까지 이어지자 22일 사과와 함께 두 딸의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