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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청소년배구, 베트남 꺾고 아시아선수권 5위로 마감 2018-06-18 13:54:40
U19 아시아청소년여자배구선수권대회 5·6위 순위결정전에서 홈팀 베트남을 세트 스코어 3-0(25-17 25-16 25-23)으로 눌렀다. 대표팀 주포 정지윤(경남여고)은 17득점, 정호영(선명여고)은 16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일본은 대회 결승에서 중국을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태국이다. 4bun@yna.co.kr (끝)...
[월드컵] 독일 뢰프 감독 "매경기 집중, 2회 연속 우승하겠다" 2018-06-16 22:35:01
후보였던 홈팀 브라질을 7-1로 꺾는 등 압도적인 기량을 펼치며 완벽하게 우승을 차지했다. 디펜딩 챔피언 독일은 이번 월드컵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다. 2014년 우승 멤버가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하고 있고, 젊은 선수들이 팀 내에 빠르게 녹아들었다. 이날 기자회견장엔 뢰프 감독의 출사표를 듣기 위해 많은 나라의...
한국, 18일 스웨덴전서 흰색 유니폼…스웨덴은 노란색 2018-06-16 07:09:50
하의를 입고 맞선다.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선 추첨에 따라 a팀(홈팀)과 b팀(원정팀)이 결정되는데, a팀이 주 유니폼을 입게 된다.상대 팀은 a팀의 유니폼과 대비되는 색상으로 입어야 한다. 상의와 하의는 물론 가능한 한 양말까지 겹치는 색깔이 없도록 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월드컵] 한국, 18일 스웨덴전 흰색 유니폼…스웨덴 노란색 2018-06-16 06:35:07
하의를 입고 맞선다.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선 추첨에 따라 A팀(홈팀)과 B팀(원정팀)이 결정되는데, A팀이 주 유니폼을 입게 된다. 상대 팀은 A팀의 유니폼과 대비되는 색상으로 입어야 한다. 상의와 하의는 물론 가능한 한 양말까지 겹치는 색깔이 없도록 하고 있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월드컵] "사우디, 0-5 참패한 대표팀 선수들 징계 예정" 2018-06-15 15:17:34
월드컵 축구대회 개막전에서 홈팀 러시아에 0-5로 참패한 자국 대표팀 선수들에게 징계를 내릴 예정이다.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윰 아사바 신문이 아딜 에자트 축구협회장의 발언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고 전했다. 에자트 협회장은 "우리는 이번 패배에 매우 실망했다"며...
[월드컵] 골!골!골!골!골!…다섯 번 개막 축포에 '열광의 도가니' 2018-06-15 02:04:33
오히려 점유율은 사우디가 앞섰으나 기회는 홈팀 러시아에만 찾아왔다. 전반 43분 러시아의 데니스 체리셰프가 추가골을 뽑아내며 다시 한 번 루즈니키 스타디움을 들었다 놨다. 후반 26분 아르? 주바가 쐐기골을 넣은 후 믿기지 않는 네 번째, 다섯 번째 골까지 나오자 경기장의 환호도 절정에 달했다. 러시아 관중은 종료...
[월드컵] 역대 첫 '꼴찌'들의 개막전…그래도 깜짝스타 나올까 2018-06-13 06:21:41
나올 수 있다. 홈팀 러시아의 젊은 공격수 알렉세이 미란추크(로코모티브 모스크바)는 안방 월드컵에서 한 단계 도약할 선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에이스 모하마드 알사흘라위(알나스르) 외에 스페인 무대에서 뛰고 있는 파하드 알무왈라드(레반테) 등이 주목을 받고 있다. mihye@yna.co.kr (끝)...
양의지 "두산에 끝내기 많은 이유? 끝까지 하니까" 2018-06-12 22:00:49
잠실구장. 홈팀 두산이 9회말 무사 만루라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무사 1, 2루에서 kt가 4번 지명타자 김재환을 자동 고의사구로 거른 상황이었다. 타석에는 양의지가 섰다. 양의지는 kt 엄상백을 상대로 '보란 듯이' 좌익수 방향으로 안타를 때려 3-2 승리를 결정지었다. 양의지의 개인 3번째 끝내기 안타다....
프로야구 경기 감독관, 성희롱 의혹…직무정지 2018-06-11 15:57:27
용역업체 관계자에게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알렸고, 홈팀인 LG 구단도 이를 보고받았다. LG는 곧바로 KBO에 관련 내용을 전달했다. KBO는 7일부터 경기 감독관 A씨의 직무를 정지하고, 사태 파악에 나섰다. A씨는 "성희롱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KBO는 조만간 인사위원회를 열어 A씨의 징계...
프로축구2부 부산, 성남 잡고 7경기 연속무패…4위로 상승 2018-06-10 21:08:06
완성했다. 수원종합운동장에서는 홈팀 수원FC가 '꼴찌' FC안양을 1-0으로 이겼다. 최근 3연패에 빠졌던 수원FC는 전반 13분 정우근의 페널티킥 득점이 결승점이 되면서 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안양은 개막 후 11경기 연속 무승(3무8패)에 빠졌다가 12라운드부터 4경기 연속 무패(2승2무)로 기사회생했지만 수원FC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