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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3천 갤러리 몰렸다..박민지, 또 역전 우승 [뉴스+현장] 2023-06-26 18:58:22
5억887만원으로 상금 순위 1위로 도약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열린 2개의 대회를 포함해 2023시즌 KLPGA 투어는 13개 대회가 개최됐는데 모두 각기 다른 우승자가 나왔다. 따라서 이번 대회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 보다 높았다. 대회 조직위원회의 공식 집계에 따르면 이번 대회기간 포천힐스CC를 찾은 누적 관람객은...
칩샷 한 번에 208걸음…세 번의 '칩 인' 만들었다 2023-06-26 18:30:06
2연패를 일궈낸 일등공신이다. 그는 2라운드에서 두 번, 최종라운드에서 한 번 ‘칩 인 버디’를 잡았다. 남들은 1년에 한 번 하기도 힘들다는 ‘칩 인’으로 해트트릭을 한 셈이다. 박민지의 우승(13언더파 203타)이 불과 1타 차이로 갈린 것을 고려하면 그린 주변의 날카로운 칩샷 덕분에 우승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강철 멘털' 박민지 또 역전승…"US오픈서 세계에 이름 알릴 것" 2023-06-25 18:43:01
하지만 박민지는 박민지였다. 박민지는 13번홀(파5)에서 4m 버디 퍼트를 넣어 허다빈(25)과 공동 선두로 복귀했고, 같은 홀에서 경기한 허다빈이 1타를 잃으면서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다. 대회 2연패에 성공한 박민지는 다음주 대회를 건너뛰고 다음달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 2023] '칩 인 버디 2개' 박민지, BC·한경 2연패 청신호 2023-06-24 18:11:51
2연패이자 투어 통산 18승에 도전한다. 박민지는 "아쉬운 퍼팅이 몇개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라운드였다"고 자평했다. 박민지는 전날 2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친 뒤 "이 대회는 하루 정도 언더파 스코어를 몰아쳐야 승산이 있다"며 "2라운드에선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겠다"고 예고했다. 박민지는 정말...
2연패 나선 박민지 "샷감 최고…포천힐스 행운 다시 거머쥐겠다" 2023-06-19 18:37:56
대회 2연패와 함께 올해 첫 번째 다승 타이틀에 도전한다. 올 들어 열린 KLPGA 12개 대회는 모두 다른 챔피언을 배출했다. 박민지는 19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주 전 첫 우승컵을 들어올리면서 자신감이 생기고 샷감도 좋아졌다”며 “올해도 작년처럼 멋진 승부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올초 부진에 대해...
박민지·방신실·박현경…KLPGA 최강자들 '행운의 언덕'에 모인다 2023-06-15 18:10:29
3연패(2021~2023)를 달성했다. KLPGA투어에서 단일 대회 3연패를 기록한 선수는 고(故) 구옥희(1981~1983년), 박세리(1997년), 강수연(2002년), 김해림(2018년) 등 다섯 명뿐이다. 특히 박민지는 기상 악화로 대회 운영이 지연되는 어수선한 분위기에서도 연장 승부에서 이글을 잡아내 먼저 버디를 낚은 이예원을 따돌리는...
'최강자' 박민지의 귀환…올 12경기만에 '화려한 부활' 2023-06-11 20:56:02
연속 우승했다.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친 그는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이예원과 연장전에 들어갔고, 연장 1차전에서 승부를 냈다. 이날 우승으로 박민지는 2021년부터 3년 연속 이 대회에서 우승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KLPGA투어에서 단일 대회 3연패는 고(故) 구옥희(1982년), 박세리(1997년),...
"우즈도 응원"…여자골프 슈퍼스타 등장에 미국 골프계 '들썩' 2023-06-05 13:44:51
개인전 2연패, 미국 스탠퍼드대 사상 최다 우승 기록(12승) 등 화려한 이력을 쌓아왔다. 12승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11승)를 뛰어 넘는 기록이다. 올해 4월에는 오거스타 여자 아마추어 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이런 장에게 골프 전문지는 물론 뉴욕타임스 등 유력 매체들도 그를 다루며 데뷔 전부터...
'용품 FA' 켑카가 먼저 선택…메이저 우승 함께한 스릭슨 2023-05-29 16:31:00
2연패를 달성했고, PGA챔피언십에서도 2연패(2018, 2019년)를 거뒀다. 그래서 켑카는 쏟아지는 ‘러브콜’을 거부하며 FA 상태를 유지했고, 골프 마니아들은 그가 매번 어떤 클럽을 들고나오는지 관심을 보였다. 그랬던 켑카가 2021년 1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들고나온 클럽은 골프 관계자들의...
'대기만성' 성유진, 친구 박현경 꺾고 '매치 퀸' 등극 2023-05-21 18:16:12
모두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지난달 KLPGA 챔피언십에서 8위, NH투자증권 챔피언십에서 9위를 기록했다. 공교롭게도 성유진은 이번 대회에서 데뷔 동기를 모두 꺾었다. 박현경은 2021년 5월 KLPGA 챔피언십을 2연패한 뒤 시작된 ‘우승 가뭄’을 이번에도 끊지 못했다. 박현경은 지난 2년간 여덟 차례 준우승하고 톱10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