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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15시즌 만에 MLB 통산 1천500안타 달성 2019-04-05 11:55:01
5-1로 앞선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에인절스 선발 맷 하비를 상대로 깨끗한 중전 안타를 뽑아냈다. 2005년 빅리그에 데뷔한 추신수는 이로써 15번째 시즌 만에 메이저리그 역대 637번째로 개인 통산 1천500안타를 채웠다. 현역 선수로는 28번째다. 아시아 타자로는 3천89안타를 쳐낸 스즈키 이치로(45·시애틀 매리너스)에...
SK, 롯데전 연장 11회 끝내기 역전승…강승호 결승타 2019-04-04 22:45:54
끝에 내야안타로 출루했다. 이후 노수광의 희생번트와 김강민의 고의4구로 1사 1, 2루를 만들었다. 경기의 마침표는 강승호가 찍었다. 강승호는 볼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5구째 공을 우전 적시타로 연결해 혈투를 마감했다. 강승호는 결승타, 홈런 1개를 포함해 5타수 3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정의윤도 홈런을 포함해...
'킹캉' 강정호, MLB 복귀 후 914일 만에 홈런 '쾅'(종합) 2019-04-04 11:52:23
했는데, 공은 글러브를 넘어 관중 사이로 떨어졌다. 5회말 세 번째 타석은 투수 땅볼로 물러났다. 8회말 타석에선 중견수 뜬 공으로 아웃됐다. 강정호는 3-5로 뒤진 연장 10회말 마지막 타석에선 볼넷을 얻어 출루했다. 그러나 피츠버그는 역전 끝내기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4-5로 패했다. 강정호는 2016년 시즌 21개의...
탬파베이 최지만, 볼넷 2개…오승환과 맞대결은 무산 2019-04-04 06:17:24
기록했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313에서 0.263(19타수 5안타)으로 떨어졌다. 그는 1회 말 1사 2루 기회에서 상대 팀 선발 저먼 마르케스에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4회 말 두 번째 타석에서도 좌익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최지만은 6회 말 1사 1, 2루에서 볼넷을 잘 골라 만루 기회를 만들었지만, 후속 타자 브랜던 ...
'5안타+철벽 수비' 롯데 민병헌 "나는 수비형 선수" 2019-04-03 22:54:09
포함 5타수 5안타 1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개인 통산 한 경기 5안타는 이번이 처음이다. 시즌 타율은 0.378에서 0.452로 치솟았다. 민병헌은 1회와 3회, 그리고 6회 모두 안타를 때려냈다. SK 선발 문승원(6이닝 무실점)이 이날 허용한 안타 4개 중 3개가 민병헌의 배트에서 나왔다. 민병헌이 활발히 출루했지만, 득점은...
응집력 차이…'6안타' 두산, 5연승 행진·'11안타' kt는 3연패 2019-04-03 21:43:27
그쳤다. 5회초에는 kt 주자도 홈을 밟았다. 그러나 5회에도 아쉬움은 컸다. kt는 선두타자 장성우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뒤, 오태곤이 3루수 앞 병살타를 쳤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민혁이 볼넷을 고른 뒤 2루 도루에 성공했고, 박경수의 좌전 안타로 한 점을 만회했다. 1-2로 추격하긴 했지만, 오태곤의...
키움 서건창 실책 '아뿔싸'…호투하던 안우진 '와르르' 2019-04-03 21:23:19
균형을 깬 뒤 7회 대포 2방 등 연속 장타 4방 등으로 5점을 보태 9-1로 이겼다. 빠른 볼과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앞세운 키움 선발 안우진에게 삼진 8개를 헌납하고 1점으로 묶인 NC 타선이 1-1이던 6회 승패를 갈랐다. 1사 후 모창민의 타구는 평범한 2루수 뜬공이었다. 서건창이 글러브로 공을 잡으려는 찰나 공은 글러브...
'단독 1위' 김태형 감독 "이형범 잘 던지고, 박치국 빨리 오고" 2019-04-03 17:45:22
홈런 없이 장타도 2루타 3개뿐이지만, 두산이 원하는 출루 능력과 해결사 능력을 뽐내고 있다. 페르난데스의 출루율은 0.474다. 득점권 타율은 무려 0.556에 달한다. 시즌 초 순항하는 두산은 더 강해질 수 있다. 베테랑 우완 배영수와 좌완 장원준이 2일 불펜에 합류했고, 5월에는 좌완 권혁이 1군에 올라올 수 있다....
현지 언론 "류현진, 개막전 훌륭한 투구 이어 또 호투" 2019-04-03 15:12:27
개막 후 2경기에서 2승, 평균자책점 2.08, 이닝당출루허용률(WHIP) 0.77, 13탈삼진을 기록하며 올 시즌을 날카롭게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다저스 구단은 류현진이 마운드에서 내려갔을 때 자체 트위터에 "류현진이 마운드에서 견고한 밤을 보냈다"며 힘을 실어줬다. 류현진은 이날 코디 벨린저의 만루 홈런으로 든든한...
13이닝 무볼넷 류현진, '보더라인 피치' 빛났다 2019-04-03 14:22:43
명도 내보내지 않았다. 볼넷을 허용하지 않으니 1이닝당 출루 허용률(WHIP)은 지난해 1.01에서 0.77로 더욱 떨어졌다. 류현진은 3일(한국시간)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서도 5회까지 보더라인을 오가며 완벽한 투구를 했다. 그러나 6회초 1사 1루에서 상대 투수 매디슨 범가너를 상대하다 좌월 투런홈런을 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