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치권 말말말] 안희정 대선주자 지지율 20% 돌파 "아 그래요? 하하" 2017-02-17 16:21:43
평정심을 유지했다.이어 "87년 항쟁 이후 여섯 분의 대통령을 봤지만 그 여섯 분의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민주주의 수준을 넘어야 한다"며 "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 우리는 민주주의 국가로서 새로운 시도를 했지만, 미완의 숙제를 갖고 있다.이 미완의 역사를 이어서 민주주의,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위해...
20% 돌파 安 "지지율 낮을때나 지금이나 새 대한민국 향해 도전" 2017-02-17 11:18:13
넘을 수 없다"고 가조했다. 이어 "87년 항쟁 이후 여섯 분의 대통령을 봤지만 그 여섯 분의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민주주의 수준을 넘어야 한다"며 "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 우리는 민주주의 국가로서 새로운 시도를 했지만, 미완의 숙제를 갖고 있다. 이 미완의 역사를 이어서 민주주의,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위해 온...
'10만쪽' 5·18 민주화운동 기록물, DB로 구축됐다 2017-02-16 15:20:00
DB 구축과 함께 열흘간 이어진 항쟁의 시간 흐름표와 5·18 민주화운동사 편찬을 병행하고 있다. 시간 흐름표는 오승용 전남대학교 5·18연구소 연구교수가 정리하고 있으며 다음달께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김양래 5·18 기념재단 상임이사는 "5·18의 최우선 과제는 진실규명"이라며 "5월의 진실을 제대로 알리고자 DB...
윤장현 대선주자들에게 쓴소리…"탄핵 놓치면 표달라 못한다" 2017-02-15 10:23:49
광주항쟁 발포명령자 등 진실 규명, 차별 속에 소외된 지역발전의 실질적인 대책 제시를 강조했다. '시민의 바람'으로 표현했지만 사실상 윤 시장의 생각과 다름없어 보인다. 호남표만을 의식한 대선주자의 포플리즘성 공약이나 실현 가능성이 낮은 공약 등에도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그는 "지역에 무엇을...
文 "국민이 만든 대세"vs 安 "盧처럼 기적의 역사"…호남 첫격돌(종합) 2017-02-12 20:19:48
광주 민주화 운동 세대와 40~50대인 6·10 민주화 항쟁 세대를 동시에 끌어안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다만 최근의 '우클릭' 평가가 호남 핵심 당원들의 반발을 부를 수 있다는 점은 불안요소다. 안 지사는 이와 관련해 "선거를 앞두고 우클릭을 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새로운 진보진영을 만들어 김대중·노무현 ...
'어게인 盧風' 안희정, 호남 1박2일 세몰이…"DJ·盧 잇는 장자" 2017-02-12 18:18:24
손 달라져…제게 기회가 왔다" "난 손님 아냐, 광주항쟁 이후 41년 민주주의 운동" 텃밭구애 (서울·광주=연합뉴스) 임형섭 서혜림 기자 = 최근 가파른 상승세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안희정 충남지사가 11~12일 1박2일간 야권의 심장부인 호남을 찾았다. 일각에서 문재인 전 대표의 '대세론'을...
안희정 "대북송금특검, 위로된다면 사과…盧, 최선 다한 결론" 2017-02-12 12:38:16
제기를 받을 수도 있다"면서도 "1987년 6·10항쟁 시절 학생운동 세력이었던 저 안희정은 이제 40대, 50대가 된 민주화 청년운동세대의 대표자가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경선은 주동자나 따로 조종하는 사람 없이 공화국 시민의 숭고한 의무로 함께 치러냈으면 한다"며 "오늘 모임도 안희정 중심의 기존...
호남 심장부 찾은 안희정 "2002년 盧風의 기적 다시 만들 것"(종합) 2017-02-11 21:56:47
"16살 광주 시민항쟁을 계기로 혁명을 꿈꾸던 소년이 41년이 지금, 김대중과 노무현의 못다 이룬 미완의 역사를 완성하겠다"면서 "김대중·노무현 역사의 노래를 이제 한소절 더 버전업시켜 새로운 노래로 만들어 불러야 후예답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보수 껴안기' 행보가 야권 일부에서 비판받는 데...
이재명 "전인범 영입 유감…대연정은 배신"…文·安 동시 때리기 2017-02-11 17:24:42
항쟁의 진상을 재조사하고 엄정한 책임을 묻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제대로 되었다면 전 전 사령관처럼 '발포책임자가 누구인지 모르고', '전두환 전 대통령이 하지 않았다'고 망언하는 인물들은 없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민주당 대선후보들에게 제안한다"며...
국민의당 '전인범 5·18 논란' 文에 맹공…민주 非文도 가세 2017-02-10 12:09:32
온갖 지지를 호소하면서 정작 5·18 민주항쟁과 대척점에 선 인물을 안보자문역으로 영입한 문 전 대표의 안보의식과 의도를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잘못이 있으면 부인도 권총으로 쏴 버릴 것이라고 말 한 잔인함에서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의 상황이 다시 떠오르게 한다"면서 "잘못을 반성하기는커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