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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로맥이 폭발한 KS 3차전…두산 김재환은 없었다 2018-11-07 21:59:30

    김재환은 자타가 공인하는 리그 최고의 거포다. KBO리그에서 가장 넓은 잠실구장을 홈으로 쓰면서도 44개의 아치를 그려내 1위에 올랐다. 그런 김재환을 국내에서 가장 작은 규격의 인천 SK행복드림구장으로 장소를 옮긴 3차전에 투입하지 못했다. 두산에는 최악의 손실이었다. 1차전 4타수 1안타에 이어 2차전에서 2루타...

  • 두산·SK '떠나는 자들'의 '필승' 한국시리즈 2018-11-07 09:11:55

    내년에도 SK 유니폼을 계속 입을지는 미지수다. 거포로 자리매김한 캐나다 출신 제이미 로맥(33)은 계속 SK에서 뛸 공산이 짙다. 한국을 떠나는 SK의 이방인들과 달리 두산엔 국내외 다른 팀으로 이적하는 지도자들이 있다. 이강철 수석코치는 kt wiz 감독으로 선임돼 한국시리즈 직후 곧바로 새 팀의 지휘봉을 잡는다....

  • '10K 원맨쇼' 후랭코프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뿐이었다"(종합2보) 2018-11-05 22:42:27

    거포들의 큰 스윙으로는 후랭코프의 현란한 변형 직구를 맞힐 수 없었다. 두산은 3회와 4회 총 4점을 뽑으며 후랭코프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후랭코프는 5회초 첫 타자 박승욱에게 좌익수 쪽 2루타를 맞았다. 이날 첫 선두타자 출루였다. SK는 김성현의 2루 땅볼로 박승욱을 3루로 보내고 김강민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 '다승왕' 후랭코프, KS 첫 등판에서도 승리…6⅔이닝 1자책 10K(종합) 2018-11-05 21:49:37

    거포들의 큰 스윙으로는 후랭코프의 현란한 변형 직구를 맞힐 수 없었다. 두산은 3회와 4회 총 4점을 뽑으며 후랭코프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후랭코프는 5회초 첫 타자 박승욱에게 좌익수 쪽 2루타를 맞았다. 이날 첫 선두타자 출루였다. SK는 김성현의 2루 땅볼로 박승욱을 3루로 보내고 김강민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 야속한 야수 실책…후랭코프, 6⅔이닝 3실점 1자책 10K 호투 2018-11-05 20:51:12

    거포들의 큰 스윙으로는 후랭코프의 현란한 변형 직구를 맞힐 수 없었다. 두산은 3회와 4회 총 4점을 뽑으며 후랭코프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후랭코프는 5회초 첫 타자 박승욱에게 좌익수 쪽 2루타를 맞았다. 이날 첫 선두타자 출루였다. SK는 김성현의 2루 땅볼로 박승욱을 3루로 보내고 김강민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 최주환, 두산의 2018년 KS 첫 홈런포 주인공 2018-11-05 20:03:24

    KS 성적은 8타수 1안타 1타점이었다. 올해는 KS 2차전 5회초가 진행되는 현재 5타수 2안타(1홈런) 5타점을 기록 중이다. 최주환은 2018년 정규시즌에서 이미 '거포의 자질'을 증명했다. 2017년까지 개인 통산 홈런이 22개였던 최주환은 올해에만 26홈런을 쳤다. 가을 무대에서도 최주환의 결정력과 장타력이...

  • '10년 전 KS MVP' 최정 "결과가 좋으면 좋은 추억이 쌓이죠" 2018-11-05 08:57:20

    무안타로 고전했던 최정에게 휴식을 줬다. 하지만 최정은 누구나 인정하는 '거포 3루수'다. SK와 최정이 2018년 가을에서도 좋은 추억을 쌓으려면 최정의 활약이 필요하다. 최정은 "당연히 2018년 KS도 좋은 추억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첫 KS 등판' 린드블럼, 투런포 2방 허용…6⅓이닝 5실점 2018-11-04 17:00:36

    짧은 시간 안에 택한 변화는 성공적이었다. 낯선 동작에 SK 타자들도 혼란을 느꼈을 터다. 그러나 주자가 있을 때는 기존 슬라이드 스텝으로 공을 던졌다. 볼넷으로 주자가 출루한 뒤, 린드블럼의 투구 동작은 작아졌다. SK 좌타 거포 한동민과 박정권은 린드블럼의 '틈'을 놓치지 않았다. jiks79@yna.co.kr (끝)...

  • "한국시리즈에 출전할 수 있도록 부탁한다"던 이택근의 한마디 2018-11-03 12:40:11

    SK 2루수 강승호의 실책으로 3점을 따라붙고, 거포 박병호의 드라마틱한 2사 후 동점 투런포로 9-9를 이루자 이택근의 가슴도 뛰기 시작했다. 흐름을 뒤집은 넥센은 연장 10회초 1점을 추가해 10-9로 앞서며 한국시리즈 진출에 아웃 카운트 3개를 남겼다. 그러나 SK는 KBO리그 대표 홈런 군단이었다. 연장 10회말 김강민의...

  • 두산 vs SK, 10년 만에 '다른 상황'에서 펼치는 KS 2018-11-03 09:19:43

    거포도 보유했다. 정수빈, 허경민, 박건우 등 빠른 발을 갖춘 준족과 오재원, 최주환, 김재호 등 중장거리포도 즐비하다. KBO리그에서 가장 짜임새 있는 야수진을 갖춘 팀이 두산이다. 하지만 단기전에는 변수가 많다. PO 5차전에서 극적인 승부를 연출한 'SK 홈런 군단'은 KS에서도 두산 마운드 저격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