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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차 위기 맞은 페루…"산소통 채우려 72시간 노숙" 2021-02-03 04:18:38
위기 맞은 페루…"산소통 채우려 72시간 노숙" 하루 확진자 5천명 안팎으로 늘어…수도 리마 등 다시 봉쇄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남미 페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빠른 재확산으로 신음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현재 페루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약 114만 명, 사망자는 4만1천여...
‘오! 삼광빌라!’ 인교진, 눈물 삼킨 열연 ‘인교진의 재발견’ 2021-01-25 11:30:07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과거 노숙자였으나 이순정(전인화 분)의 도움으로 새 삶을 살며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김확세 역을 맡았다. 김확세는 불우한 과거를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누구보다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삼광빌라의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해 왔다. 지난 주말 방송된 ‘오! 삼광빌라!’에서는...
[코로나 1억명] 깊어지는 불평등 구조…바이러스보다 무섭다 2021-01-24 09:09:03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최근 노숙자가 많이 늘어났다. 기존 노숙자들이 처한 환경도 더 악화한 것으로 파악됐다. 여러 나라에서는 실업자도 크게 늘었다. 실업자 대부분은 빈민이나 서민층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부자들의 지갑은 더욱 두툼해졌다. 국제구호단체 옥스팜은 중남미 지역 억만장자 73명의...
"세월호 수사결과 용납 못해"…유족들, 靑 앞에서 삭발 2021-01-22 15:27:22
책임질 뿐만 아니라 청와대·정보기관·군 등 권력기관이 조사·수사에 임하도록 지시하겠다는 것을 대통령이 직접 표명하고 약속해야 한다"고 덧붙였. 이들 단체는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노숙 농성 중인 유족들과 연대하기 위해 오는 23일 집중 행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정오부터 광화문역에서 청와대 인근까지 간격을...
미 공항 3개월 노숙 이유는…영적 각성? 코로나 무서워? 2021-01-20 14:18:41
미 공항 3개월 노숙 이유는…영적 각성? 코로나 무서워? 시카고 공항서 체포된 인도 출신 30대 남성 사연 알려져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미국 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 탑승구역에서 3개월간 지내다 최근 경찰에 체포·수감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19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인도 출신 아디트야...
과테말라서 꺾인 아메리칸드림…이민자 수천명 다시 온두라스로 2021-01-20 06:29:00
고속도로에서 노숙을 하면서 기회를 노려봤지만 최루가스와 몽둥이를 동원한 군경의 진압에 결국 캐러밴은 해산됐다. 군경에 붙잡힌 이민자들, 그리고 자발적으로 미국행을 포기한 이들은 다시 짐을 짊어지고 온두라스로 돌아가는 버스에 올랐다. 여전히 미국행을 단념하지 않고 과테말라에 남은 이들도 있다. 감시를 뚫고...
멀고 험한 미국 가는 길…중미 이민자들, 과테말라서 발 묶여 2021-01-19 01:42:03
막힌 온두라스 이민자 수천명, 고속도로서 노숙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미국으로 가기 위해 중미 온두라스에서 출발한 이민자들이 과테말라의 '철벽 방어'에 막혀 더 북상하지 못한 채 발이 묶였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EFE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과테말라 군인과 경찰들에 막힌 온두라스 등...
"방배동 모자 비극 막겠다"…서울시, 부양의무제 폐지 2021-01-14 16:00:59
가구 관리, 노숙으로 내몰린 취약계층을 찾기 위한 거리순찰 강화, 주민센터 복지인력 전문 컨설팅, 현장위기대응 광역컨설팅단 운영 등도 대책에 포함됐다. 김선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제도 위원회 심의가 완료되는 즉시 부양의무제를 폐지할 계획"이라며 "서울시가 부양의무제를 먼저 폐지하면...
'날아라 개천용' 재판거래 입증한 권상우, 조성하 제대로 날려 2021-01-10 14:08:00
재심 승소를 이끌었던 노숙 소녀 살인사건의 피해자를 찾았다. “집도, 찾아오는 사람도, 기억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나는 이 사건 재심으로 인생이 바뀌었는데, 얘는 그대로네요”라며 갖은 노력에도 바뀌지 않는 현실에 씁쓸함을 드러냈다. “힘들게 뒤집어도 경찰은 수사 안 하고, 조작 책임자는 처벌도 안 받고, 부잣집...
개그맨 김시덕의 고백…"20대때 동성 성추행 당해" 2021-01-09 21:02:54
없으니까 대합실에서 졸다가 아니면 화장실 가서 노숙을 하면서 졸았다. 아침 되면 KBS 안 헬스장에서 씻고 희극인실 들어가서 PD님들 만나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김시덕은 이어 "몸이 찌뿌둥하면 사우나에 갔는데 입구에 동성애자 출입금지라는 말이 적혀 있더라. 울산에는 그런 게 없어서 아무 생각을 안 하고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