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승엽, 최다 2루타 신기록…승리는 홈팀 SK 2017-09-01 22:37:41
9회초 1사 만루 기회에서 구자욱의 희생플라이와 다린 러프의 중전 적시타로 7-8, 한 점 차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이어진 2사 1,2루에서 이승엽이 삼진으로 물러나 무릎을 꿇었다. 6위 SK는 5위 넥센 히어로즈와 격차를 1.5게임으로 좁혔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심동섭, 프로 첫 선발승…KIA '선두 넘보지 마' 2017-08-30 22:07:03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5-1로 눌렀다. 심동섭이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다. 김기태 감독은 양현종에게 충분한 휴식을 주고자 30일 경기에 임시 선발을 투입하기로 했다. 그의 선택은 올해 43경기에서 불펜으로만 나선 심동섭이었다. 심동섭은 2012년 5월 19일 부산 사직 롯데...
'1천929일 만에 선발' KIA 심동섭, 5이닝 무실점 역투 2017-08-30 20:35:05
다린 러프와 이승엽을 연속 삼진 처리하며 무실점으로 이닝을 끝냈다. 5회에는 1사 후 강한울에게 유격수 옆 내야 안타, 2사 후 권정웅에게 좌익수 쪽 2루타를 맞아 2,3루에 몰렸으나 박해민을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냈다. 이날 심동섭은 공 85개를 던졌다. 2012년 5월 13일 광주 무등 두산 베어스전의 83구를 넘어선 개인...
박성현을 '슈퍼루키'에서 '대세' 이끈 쇼트게임과 '닥공' 자제 2017-08-30 06:35:33
그린 주변 러프가 길고 억센 미국에서는 이런 샷을 구사하지 못하니 파세이브가 곤란했다. 또 파5홀에서 두번째샷을 그린 근처에 갖다놓고도 버디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난감한 일이 잦았다. 연습량을 획기적으로 늘린 뒤 58도 웨지로 치는 이 샷 성공률이 부쩍 높아지면서 박성현은 보기가 적어지고 버디가 늘어나기...
흔들리는 KIA, 삼성에도 진땀승…17승 헥터 다승 공동선두 2017-08-29 22:30:55
다린 러프의 투런포 등으로 삼성에 넉 점을 내줬다. 네 번째 투수 김윤동을 올린 8회말에도 4안타와 희생플라이 등으로 석 점을 더 빼앗겨 어느새 리드가 한 점 차로 좁혀졌다. 결국 1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김세현 덕에 끝까지 가슴 졸인 승부를 승리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이정은과 장하나의 엇갈린 연장 18번홀 퍼팅 2017-08-27 18:13:49
그린 뒤 다소 깊은 러프로 들어갔다. 이정은이 먼저 어프로치를 했다. 그러나 어프로치가 짧아 홀까지 3m 거리가 남았다. 부담이 갈 수밖에 없는 거리였다. 장하나는 그린의 내리막 경사를 이용해 홀 옆 1m에 붙였다. 이정은이 먼저 퍼팅을 했다. 이정은의 퍼터를 떠난 공은 홀에 그대로 들어갔다. 갤러리들의 환호성이...
전인지, 캐나다 여자오픈 3R에서 1타 차 단독 3위 2017-08-27 07:19:21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 사흘간 합계 9언더파 204타가 된 전인지는 공동 선두에 1타 뒤진 단독 3위로 이날 경기를 마쳤다. 공동 선두에는 나란히 10언더파 203타의 성적을 낸 모 마틴(미국)과 니콜 라르센(덴마크)이 자리했다. 2라운드까지 2타 차...
4연승 두산, 6연패 KIA와 2경기차…롯데 5연승 '진격' 2017-08-25 22:58:25
솔로포, 나주환은 4회 시즌 18호 투런포를 각각 윤성환으로부터 뽑아내며 힘을 보탰다. SK는 9회 말 1사 만루 위기에서 밀어내기 볼넷과 몸에 맞는 공으로만 2점을 내줘 역전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김주한이 2사 만루에서 다린 러프를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경기를 마무리하며 시즌 5세이브째를 챙겼다. abbie@yna.co.kr...
'김강민 결승포' SK, 홈런 4방으로 삼성 제압 2017-08-24 22:13:00
다린 러프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1점 추격했다. 삼성은 3회 말 2사 2, 3루에서는 강한울의 유격수 내야안타로 1점을 추가했고 이어진 2사 1, 3루에서 권정웅의 중월 2루타로 4-4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SK는 4회 초 이성우의 솔로 홈런으로 다시 앞섰다. 그러나 7회 말 SK 불펜 신재웅이 삼성 이원석에게 2점 홈런을...
'김성민 무실점' 넥센, '이승엽 은퇴투어' 삼성에 2연승 2017-08-23 21:39:44
1루수 다린 러프의 실책으로 출루했다. 유격수 땅볼로 잡힐 뻔했지만, 러프의 포구가 이뤄지지 않았다. 다음 타자 이택근의 중전 안타에 넥센은 무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마이클 초이스는 중전 적시타로 이정후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삼성도 6회 초 1사 2, 3루로 추격을 발판을 놓았다. 그러나 김성민이 이승엽을 유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