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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07 08:00:07
Agent', Introduced by GLEIF, 170406-1100 외신-0186 18:44 日 방위성 통합막료장 "北 미사일 실패 가능성" 170406-1113 외신-0187 18:49 한국-수단 고위정책협의회…"북한 문제 대응 협력" 170406-1124 외신-0333 19:00 트럼프-시진핑 '스트롱맨들의 담판'…미중정상회담 날 밝았다 170406-1127 외신-0188...
日 방위성 통합막료장 "北 미사일 실패 가능성" 2017-04-06 18:44:15
방위성의 가와노 가쓰토시(河野克俊) 통합막료장(합참의장격)은 6일 북한이 전날 발사한 탄도미사일과 관련, "실패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가와노 통합막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단정할 수 없다"면서도 비행 거리가 짧았던 점을 들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사일 종류는 아직 판단할...
아베 "韓에 위안부합의 이행 요청하라"…나가미네 "전력 다할것" 2017-04-04 13:47:41
합참의장격인 통합막료장도 1차내각 발족 후에는 한차례도 없었지만 지난해에는 56회나 됐다. 이는 2013년 신설된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 통합막료장이 참석하게 된데다, 지난해 안보관련법 시행 및 북한의 잇따른 도발에 따른 안보 사안이 많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아사히는 이런 일련의 움직임은 2012년 12월 2차 집권...
국보급 훈민정음 해례 어디서 나왔나…간송·상주본 모두 논란 2017-03-30 07:03:01
봐서 맞지 않는다"며 "이정이 최윤덕 장군 막료로 여진 정벌에 참여해 이룬 군공(軍功)으로 논공행상에서 판관 벼슬을 받고 13년이나 지나 훈민정음이 나왔다"고 했다. 이렇게 가문끼리 논쟁을 벌여 과연 출처가 어디인지 혼란스럽다. 문화재청 차원에서 조사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 상주본 원소장처도 헷갈...
"원래 우리 것"…훈민정음 해례 간송본 원소장처 논란 심화 2017-03-28 11:22:15
맞지 않는다"며 "이정이 최윤덕 장군 막료로 여진 정벌에 참여해 이룬 군공(軍功)으로 논공행상에서 판관 벼슬을 받고 13년이나 지나 훈민정음이 반포된 만큼 진성이씨 주장은 맞지 않다"고 했다. 이어 "연산군 언문탄압 때 앞 2장을 찢은 뒤 보관했다는 진성이씨 측 설명도 해례본 대부분이 한자(漢字)로 되어있는 데다...
日 "中군함 3척, 미야코 인근 통과…영해 침범은 없어" 2017-03-23 23:04:55
= 일본 방위성 통합막료감부(한국 합참에 해당)는 23일 중국 해군의 프리깃함 2척과 보급함 1척이 동중국해에서 오키나와(沖繩) 본섬과 미야코(宮古) 섬 사이를 통과, 태평양으로 향했다고 밝혔다. 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방위성 통합막료감부는 이로 인한 일본 측 영해 침범은 없었다면서도 중국 측 의도를 분석하고...
비리학원 기부논란·방위성 허위보고…잘나가던 아베 시험대 2017-03-17 11:35:37
때문이다. 이는 육해공 자위대를 관할하는 통합막료감부(한국 합참에 해당)의 관료가 지난 1월 하순 언론의 일보 공개 요구에 "공개하지 말라"는 방침을 전한 데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지난달 국회의원들이 일보 공개를 요구하자 육상자위대가 관련 자료를 삭제했던 것도 밝혀졌다. NHK는 당시 육상자위대 사령부에...
'자고나면 새 의혹' 日 방위상, '버티기' 성공할까 2017-03-16 11:29:06
통합막료감부에 보존돼 있을 뿐 아니라 육상자위대 연구본부가 관리하는 내부 사이트에도 보존돼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이나다 방위상은 이날 중의원 안보위원회에서 "방위성이 조직적 은폐를 시도한 것 아니냐"는 야당 의원의 추궁에 "파기를 지시한 적은 결코 없다"며 "철저하게 사실관계를 조사해 개선할 점은...
[유광종의 '중국 인문기행' (15) 저장(浙江)] 오월(吳越)의 역사 품은 인재의 산실 2017-03-06 17:27:31
지역 군벌의 막료 중 실력이 탁월한 사오싱 책사가 다수 포진했던 일은 요즘도 중국인에게 화제다. 중국 초대 총리로 빼어난 수완을 선보였던 저우언라이(周恩來)가 이 전통을 이어받은 대표적 인물이다. 그러나 이들 책사가 옳은 정신 바탕을 기르지 못하면 사술에 능한 모사(謀士)에 그치기 쉽다. 매번 싸워 지는 장군의...
日정부, 안보법 밀어붙이려고 남수단 자위대 정보 감췄다 '들통'(종합) 2017-02-07 16:53:49
"범위를 넓혀 찾아봤더니 통합막료감부(합참에 해당)에서 발견했다"고 해명했다. 이나다 도모미(稻田朋美) 방위성은 이러한 경위에 대해 "충분한 대응이 아니었다"면서도 "(사안을) 은폐했던 것도 (문서를) 분실했던 것도 아니다"고 주장했다. b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