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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9-10 15:00:03
떨어진 무등구장 의자 09/10 13:28 서울 사진부 도심 속 레고 시티 정글로 놀러 오세요! 09/10 13:32 서울 사진부 코레일, '2017 올해의 브랜드 대상' 프리패스부문 대상 09/10 13:36 서울 사진부 농협경제지주, '유소년승마단' 창단 09/10 13:39 서울 이지은 빨간불 켜진 현대·기아차 판매량...
이승엽 은퇴투어 KIA의 선물, '전설의 시작' 무등구장 의자(종합) 2017-09-10 14:32:30
광주 무등구장. 얼굴에 아직 여드름 자국이 남은 '아기 사자'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은 해태 타이거즈전에 4번 타자로 출전해 6회 1사 후 이강철과 만났다. 이승엽은 이강철의 전매특허 커브를 부드러운 스윙으로 잡아당겼다. 타구는 훨훨 날아가 무등구장 외야 오른쪽 담을 훌쩍 넘겼다. 19살 이승엽의 프로데뷔...
이승엽 "무등구장, 아버지가 '여기서 뛰어야 한다' 하셨던 곳" 2017-09-10 13:45:27
홈런 이강철 상대 무등구장서…타이거즈 상대 통산 72홈런 부모님 고향이 호남 "광주 오면 음식이 너무 좋았다" "나중에 아쉽더라도 지금은 너무 지쳤다…빨리 끝났으면" 속내 드러내기도 (광주=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이승엽(41·삼성 라이온즈) 은퇴 투어의 7번째 장소는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다. 그러나 이승엽에게...
이승엽 은퇴투어 KIA의 선물, '전설의 시작' 무등구장 의자 2017-09-10 12:37:53
광주 무등구장. 얼굴에 아직 여드름 자국이 남은 '아기 사자'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은 해태 타이거즈전에 4번 타자로 출전해 6회 1사 후 이강철과 만났다. 이승엽은 이강철의 전매특허 커브를 부드러운 스윙으로 잡아당겼다. 타구는 훨훨 날아가 무등구장 외야 오른쪽 담을 훌쩍 넘겼다. 19살 이승엽의 프로데뷔...
[시도지사 일정](5일ㆍ화) 2017-09-05 07:00:02
무등시장) ▲ 권선택 대전시장 07:00 아침을 여는 경청 토크 (굿모닝레지던스 "휴") 09:00 확대간부회의(대회의실) 11:00 9월 시정브리핑(브리핑룸) 14:00 '사랑의 쌀 기부' 도전 릴레이(응접실) 17:40 동 복지허브화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오페라웨딩홀) ▲ 이춘희 세종시장 09:30 하반기...
심동섭, 프로 첫 선발승…KIA '선두 넘보지 마' 2017-08-30 22:07:03
심동섭은 공 85개를 던졌다. 2012년 5월 13일 광주 무등 두산 베어스전의 83구를 넘어선 개인 한 경기 최다 투구였다. 삼성 선발 정인욱(6⅓이닝 5피안타 3실점)에게 막혔던 KIA 타선은 6회초 로저 버나디나의 좌월 솔로포로 선취점을 얻었다. 7회에는 안치홍의 좌전 안타와 이범호의 볼넷, 서동욱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1천929일 만에 선발' KIA 심동섭, 5이닝 무실점 역투 2017-08-30 20:35:05
광주 무등 두산 베어스전의 83구를 넘어선 개인 한 경기 최다 투구였다. KIA는 6회초 로저 버나디나의 좌월 솔로포로 선취점을 얻었다. 1-0으로 앞선 6회말 박진태에게 마운드를 넘긴 심동섭은 KIA가 동점을 허용하지 않고 승리하면 개인 첫 선발승을 챙긴다. 이날 전까지 그는 선발 등판한 3경기에서 2패만 기록했다....
광주시 내년 국비 반영 예산 204건에 1조8천억 2017-08-24 16:22:05
20여건과 무등야구장 리모델링 사업,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 지정 등 문화 분야 상당수도 미반영됐다. SOC 분야는 광주 송정∼순천간 경전선 전철화 사업, 광주 순환도로 5구간 건설 등이 반영되지 않는 등 요구액(5천55억원)의 절반(2천860억원)만 포함됐다. 올해 국비 확보액은 236건에 1조8천292억원으로 애초 신청액은...
넥센 이택근, 1천500안타에 '-4'…KBO리그 통산 29번째 2017-08-17 09:58:39
안타는 2008년 4월 24일 무등 KIA 타이거즈전에서 기록한 6안타로, 이는 카림 가르시아(롯데)가 2010년 4월 9일 사직 한화 이글스전에서 기록한 7안타에 이은 2번째 최다 기록이기도 하다. KBO는 이택근이 1천500안타를 달성하면 기념상을 수여한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2의 인생 응원합니다'…광주서 꽃다발 받은 이호준 2017-08-16 19:09:28
1피안타 무실점) 역시 광주 무등구장이었다. 하지만 투수로는 빛을 보지 못했고, 1996년 타자로 전향하면서 장거리 타자로 가능성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2000년 트레이드로 SK 와이번스 유니폼을 입으면서 이호준은 광주를 떠났지만, "야구선수로 마지막은 광주에서 보내고 싶은 생각도 있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20여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