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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검찰청서 이화영-김성태 술 파티? 건달도 안할 짓" 2024-04-15 11:20:22
따져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만약 누군가의 지시가 아닌데 그것을 허용했으면 이는 심각하게 처벌해야 할 중범죄"라며 "특정인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대명천지 대한민국 검찰이 이런 동네 건달들도 하지 않는 심각한 일이다. 그냥 있는 징계 사안이 아니라 국기 문란 사건"이라고 말했다. 배성수 기자 baebae@hankyung.com...
"너무 외설적"…왕관 박탈 당한 미인대회 우승자 2024-04-12 07:59:53
중 "문란한 춤을 췄다"는 이유로 우승 자격을 박탈당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9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미인 비루 니카 테니시프(Viru Nikah Terinsip)이 태국에서 휴가를 보낸다고 공개했던 영상 중 남성 댄서들과 외설스러운 춤을 추는 모습이 논란이 돼 미인대회 타이틀을 박탈당했다고...
'페미니즘' 내세워 여심 저격했는데…민주당에 등 돌리나 2024-04-08 20:38:01
전 대통령 위안부 성관계', '고종의 문란한 사생활' 등 유튜브 발언들이 연달아 드러나며 여성 표심에 직격탄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그간 이른바 '맘카페'와 '여초' 커뮤니티에서 전 정부에 대한 지지가 높아 왔다. 그러나 최근 여론조사 지표에서 민주당을 향한 여성 지지율은 이전과 사뭇...
"尹부부, 암수 구분 힘든 토끼" 김준혁 '막말' 끝없이 나온다 2024-04-05 17:04:14
상납, 고종의 문란한 사생활 등 주장으로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이대 총동창회와 대한제국 황실후손단체 의친왕기념사업회 등은 김 후보의 막말 논란에 사과와 사퇴 등을 촉구했다. 국민의힘도 김 후보를 겨냥한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전날 "하루 24시간 머릿속에 그런 변태적인 생각만 하는...
13조 풀자던 이재명 "자칫하면 아르헨티나" 2024-03-26 18:54:29
국기 문란 사건”이라며 “국가 권력을 범죄에 조직적으로 활용한 것”이라고 했다.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 대상인 이 대사를 해외로 보냈다는 주장이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을 향해 “국가 최고 책임자도 관련이 있을 것”이라며 ‘이종섭 특검’을 주장했다. 이어 “총선...
'일제옹호' 과거 글 논란 조수연, 광복회장 찾아 큰절 사죄 2024-03-15 16:39:58
삼정 문란에 따른 어려움을 강조하다 보니 글이 엇나갔다"며 "일제가 힘만 가지고 당시 힘없는 대한민국의 주권을 사실상 침략해 합병한 것은 대단히 부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우리의 독립은 선열들의 피나는 투쟁으로 쟁취한 것인데, 조 후보가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면 우린 후보로서 지지할 수...
차명진·김용민 '악몽' 떠오른 여야…'입'에 초긴장 [이슈+] 2024-03-15 15:00:01
텐트 안에서 문란한 성행위를 했다고 주장했다가 파문이 일었다. 이후 총선 참패(수도권 121석 중 16석) 원인으로 차 전 의원의 '세월호 막말'을 지목하는 목소리가 컸다. 이에 차 전 의원은 "자신들의 책임을 면하기 위해 패배 원인을 내 탓으로 돌린다"고 반발하기도 했다. 민주당의 경우 2012년 총선 당시 서울...
"일제강점기가 더 좋았을지도"…국민의힘 또 망언 논란 2024-03-13 16:09:41
문란 행위를 두둔하는 듯한 글을 썼다는 논란으로 진땀을 뺐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12일 도태우·장예찬 예비후보 발언 논란과 관련 기자들에게 "과거 공인이 아니었을 때의 언행과 후보 시절이나 공적 지위에서 했던 발언은 완전히 다른 얘기"라며 "과거 발언이 공적 이슈에 관한 것인지, 이후 잘못을 바로잡고...
장예찬 논란에…민주당 "사퇴하라" 국민의힘 "이재명은?" 2024-03-10 09:29:33
최고위원이 과거 문란한 성행위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며 후보직에서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장 전 최고위원은 이번 4.10 총선에서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공천을 받았다. 선다윗 부대변인은 지난 9일 논평을 내고 "보도에 따르면 장 전 최고위원은 과거 ‘난교를 즐겨도 직무에 전문성과 책임성을 보이면 존경받을 수...
"33만원 때문에 해고, 너무하다"…코레일 직원 소송의 결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4-02-25 09:00:04
기재 내용이 반복돼 있다"며 일축했다. '회계질서 문란'과 '청렴의무 위반'을 파면·해임 중징계 사유로 삼고 감경도 할수 없도록 정한 공사 시행세칙도 근거로 삼았다. 소액횡령 해고…언제 가능할까몇천, 몇만 원을 횡령한 경우 해고까지 가는 것은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특히 일반 근로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