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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항공사 외국인 불법 등기이사 문제 4년전 이미 알았다" 2018-10-10 08:47:50
물컵 갑질' 논란 이후 외국인인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불법으로 진에어 등기임원으로 오른 사실이 알려지자 그전까지는 항공사들에 이런 사실이 있는지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평화당 윤영일 의원실이 국토부 감사관실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
참이슬 한 병 다 들어가는 '한방울잔'의 비밀 2018-09-06 17:38:25
대부분 물컵이나 500ml의 큰 맥주잔에 소주를 부어 마신다는 것을 알게 됐다. 작은 소주잔에 술을 알맞게 따르기가 어려워서다.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음료와 화장품, 치약 등의 제품에 점자 표기가 돼 있지 않아 물인 줄 알고 소주를 마시거나, 화장품인 줄 알고 치약을 얼굴에 바르는 경우가 빈번하다는 것을 알게...
[이산가족상봉] 애주가 이기순옹, 아들과 이별의 '건배' 2018-08-22 12:27:42
들고 상봉장으로 들어와 물컵에 소주를 따라 아들과 함께 나눠마셨다. 갓난아이 때 헤어져 75세의 노인이 되어 나타난 아들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마시는 술이었다. 부자는 나란히 앉아 소주를 마셨다. 이씨는 말문이 막히는지 아무 말 없이 소주만 들이키며 테이블에 놓인 사과를 아들 앞에 밀어놓았다. 앞서 작별상봉...
갑질로 시작된 시련..."업계 2위도 불안" 2018-08-17 17:23:26
한숨을 내쉬고 있는데요. 물컵 갑질이 불러온 진에어 면허취소 논란, 그 길었던 5개월 간의 상황을 신선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저비용항공사 진에어가 면허취소 검토까지 가게 된데는 조현민 대한항공 전 전무의 물컵갑질이 시작입니다. 광고회사 직원이 대답을 제대로 잘 못한다는 이유로 유리컵을 던지고...
장고끝 '칼 도로 꽂은' 국토부…'변죽'만 울린 면허취소 검토 2018-08-17 11:28:02
'물컵 갑질' 이후 전방위적으로 진행된 한진가에 대한 정부의 압박 공세에 큰 변곡점이 생겼다. 정부는 입법 오류 가능성도 제기되는 난삽한 항공 관련 법령의 문제점이 제기되고 아시아나와 에어인천 등 다른 항공사에 대해서도 외국인 임원 등기를 모르고 지나친 사실이 드러났음에도 진에어에 대한 면허취소를...
[특징주]진에어, 면허취소 결과발표 앞두고 '강세' 2018-08-17 09:08:54
전 대한항공 전무의 '물컵 갑질' 사건을 계기로 진에어 불법 등기이사 재직 문제가 불거지자 뒤늦게 항공운송사업 면허취소에 대한 법률 검토 작업을 시작했다.진에어는 위법 사항이 해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소급해 처벌하려는 것은 법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진에어는 2010년부터 2016년까지 세...
'마약한 3세'...SPC 오너리스크에 투자자 '울상' 2018-08-08 17:24:56
`물컵 갑질`로 대한항공과 진에어 시가총액은 1조원 정도 증발됐고, 경비원 폭행에 보복영업까지 정우현 미스터피자 회장의 갑질이 불거진 MP그룹은 결국 상장폐지 기로에 놓였습니다. 주목할 점은 오너리스크로 인한 피해가 애꿎은 일반투자자에게 전가된다는 겁니다. <인터뷰> 임현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 부연구위원...
'진에어 면허 취소' 2차 청문회 개최…합공법 법리공방 이어져 2018-08-06 20:27:13
대한항공 전무의 '물컵 갑질' 사건을 계기로 진에어 불법 등기이사 재직 문제가 불거지자 뒤늦게 항공운송사업 면허취소에 대한 법률 검토 작업을 시작했다.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는 미국 국적자로 2010~2016년까지 6년간 진에어 등기이사로 재직했다.현행 항공사업법 제9조는 외국인을 항공사 임원으로 재직할...
'진에어 면허 취소' 1차 청문회 비공개로 열려…최정호 대표 참석 2018-07-30 16:12:50
지난 4월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의 '물컵 갑질' 사건을 계기로 진에어 불법 등기이사 재직 문제가 불거지자 뒤늦게 항공운송사업 면허취소에 대한 법률 검토 작업을 시작했다.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는 1983년 하와이에서 태어난 미국 국적자다. 대한항공 자회사인 진에어는 2010~2016년까지 6년간 조 전 전무를...
[시론] 진에어 사업면허 취소, 득보다 실이 크다 2018-07-25 19:25:38
물컵 갑질’로 시작된 윤리적 문제가 회사의 존립 자체를 위협하는 사태로 번진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과거 항공법상의 외국인 임원등록 금지조항을 위반한 사실이 진에어의 사업면허 취소요건에 해당하는지를 놓고 오는 30일 청문회를 열 예정이다. 지난달 진에어에 대한 행정처분이 미뤄지면서 항공운송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