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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경쟁사 차렸어요"…퇴사 전 만행에 '충격'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3-12-24 10:00:01
달려있기 때문이다. 포맷을 해버리거나 자료 관리가 미숙해 자료 보안 설정 등이 미숙한 중소 기업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드물게 반대 사례도 있다. 회사 컴퓨터를 포맷해 자료를 삭제한 후 인수인계 없이 퇴사한 행위는 '업무방해죄'에 해당한다며 실형을 내린 대법원 판결(2017도16384)이다. 근무하던 회사...
한동훈 비대위 인선 키워드는 실력·세대교체 2023-12-22 17:58:16
“쇄신 속도와 폭이 클 것”이라고 했다. 한 지명자가 ‘질서 있는 퇴진’을 이끌지 못할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정치인이 아니다 보니 현역 컷오프(공천 배제) 과정에서 갈등 조정에 미숙함을 드러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영남권 한 의원은 “컷오프도 중요하지만, 빈자리에 누구를 채울지가 더 중요하다”며 “검찰 출신...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어른의 품격 2023-12-19 17:20:09
못 한다는 점에서 영원한 미숙아다. 어른으로 살기 위한 적절한 배움과 수련을 건너뛰고 어른의 세계로 들어서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 이른 나이에 사회생활을 시작한 나는 경험의 비루함과 인격의 미성숙으로 실수와 시행착오를 저질렀다. 제멋대로 살며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 도움을 베푼 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알지...
김영대 "너무 사랑하는 '낮뜨달'…군대는 내년 하반기" [인터뷰+] 2023-12-18 15:39:04
탈주해서 걱정이 됐다. 제작발표회 경험이 많지 않아서 미숙했던 거 같다. 그날 컨디션이 안 좋았고, 긴장도 많이 했다. 땀을 너무 많이 흘렸다. 일단 내려가서 '정리하고 가야겠다'는 생각에 내려갔다. ▲ 차기작 '손해 보기 싫어서'가 이미 정해졌다. 상대 배우가 신민아더라. 차기작 촬영이 이제...
월급 부풀려 억대 지원금...로앤굿 대표에 집유 2023-12-15 15:33:41
재판부는 "피고인의 고의 정도가 다른 사기 사건과 비교해 심한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피해 회복이 다 된 점 등을 비춰보면 1심의 형량이 적절하다고 보인다"고 밝혔다. A 변호사는 "창업 초기 보조금 운영대행사의 잘못된 조언에 따라 미숙한 판단을 했던 것에 깊이 반성하고 향후 철저한 준법 경영을 통해 사회에...
美공군, 기밀 유출한 주방위군 병사 소속 부대원 15명 징계 2023-12-12 05:47:25
미숙한 부대원들과 임무 수행에 필요한 것 이상으로 많은 정보를 불필요하게 공유한 것도 유출 사태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테세이라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2019년 입대했으며 이달에야 스물 두 살이 될 정도로 별 사회적 경험이 없었다. 공군은 기밀 유출 사태로 징계받은 이들이 15명이며 그들의 계급이 병장부터...
'운전미숙' 아우디 바다에 풍덩…경찰 100m 헤엄쳐 살렸다 2023-12-11 07:56:25
운전미숙으로 바다에 빠진 한 차량 운전자를 해양 경찰관이 구조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7시 24분께 부산 기장군 공수항 근처 주차장에서 40대 A씨가 운전하던 아우디 승용차가 바다에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양 경찰관이 바닷물에 뛰어들어 100m가량 헤엄친 뒤, 차 안에 있는...
부부 들이받은 70대…급발진 아닌 '운전 미숙' 결론 2023-12-10 14:26:02
남편이 크게 다친 사건은 고령 운전자의 운전 미숙 탓이었던 것으로 경찰은 판단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70대 운전자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할 예정이라며 10일 이 같이 밝혔다. A씨는 지난 10월 1일 오후 7시 3분께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중부고속도로 오창휴게소(하남 방향)...
휴게소서 부부 들이받은 70대, 급발진 주장했지만 "운전 미숙" 결론 2023-12-10 09:30:54
미숙 탓인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청주 청원경찰서는 70대 운전자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A씨는 추석 연휴였던 지난 10월 1일 오후 7시 3분께 청주 청원구 오창읍 중부고속도로 오창휴게소(하남 방향) 내에서 부부를 차로 들이받았다. 당시 50대 여성은 숨지고...
TL 기대감 사라진 엔씨소프트, 10%대 급락…외국인도 등 돌려 2023-12-08 12:55:54
평가도 있지만 높은 요구사양, 미숙한 최적화를 지적하는 이용자도 적지 않다.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엔씨소프트 주가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외국인은 엔씨소프트를 161억원 순매도했다. 최근 1개월(11월6~12월7일)로 넓혀보면 총 1106억원어치를 팔았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