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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국시리즈 4차전은 역대 KS 200번째 경기…승자는 두산 2018-11-09 22:21:24
최정은 3회말 1사 1, 2루에서 두산 선발 조쉬 린드블럼의 공에 맞았다. 포스트시즌 개인 통산 14번째 사구다. 최정은 박석민(13사구)을 넘어 KBO리그 포스트시즌 최다 사구 신기록을 세웠다. SK는 최정의 몸에 맞는 공으로 만든 1사 만루 기회에서 4번 제이미 로맥과 5번 박정권이 삼진으로 물러나 득점에 실패했다....
SK 힐만 감독 "3회 만루 기회 놓친 게 아쉽다" 2018-11-09 22:16:21
블럼이 잘 던지긴 했지만, 린드블럼의 다양한 공에 필요한 스윙을 가져가지 못한 부분은 아쉽다"고 했다. 그는 "타선이 너무 긴장한 것 같다. 좀 더 집중력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힐만 감독은 이어 "두산 수비가 좋았다. 김동엽, 한동민의 안타성 타구를 잘 건져냈다"며 두산의 견고한 수비에 칭찬을 아끼지...
‘정수빈 역전 투런포’ 두산, SK 꺾고 KS 승부 원점으로 2018-11-09 21:53:20
시속 153km 빠른 공을 배트 중앙에 정확히 맞췄다. 정확성을 중요시하는 정수빈이지만 배트 한 가운데 맞은 공은 힘이 실린 채 그대로 우측 담장을 넘어갔다.두산 선발 투수 조쉬 린드블럼은 7이닝 동안 3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탈삼진은 10개. sk는 ‘영원한’ 에이스 김광현이 6이닝...
'배트 짧게 쥔' 정수빈, 역전 투런포…두산, KS 2승 2패 균형(종합) 2018-11-09 21:50:01
블럼 7이닝 1실점 호투…함덕주는 2이닝 무실점 마무리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신창용 이대호 기자 = '정규시즌 1위' 두산 베어스가 반격을 시작했다. 두산은 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7전 4승제) 4차전 방문경기에서 8회초에 터진 정수빈의 역전 투런포와 조쉬...
'배트 짧게 쥔' 정수빈, 역전 투런포…두산, KS 2승 2패 균형 2018-11-09 21:41:09
린드블럼은 7이닝 동안 3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삼진은 10개나 잡았다. 1차전에서 SK에 홈런 2개를 내주며 6⅓이닝 6피안타 5실점 해 패전의 멍에를 쓴 린드블럼은 설욕에 성공하며 생애 첫 한국시리즈 승리를 챙겼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마무리 함덕주는 8회말에 내보내는 강수를 뒀다. 함덕주는 2이닝을 1피안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전적] 두산 2-1 SK 2018-11-09 21:39:39
전적] 두산 2-1 SK ◇ 2018 KBO 한국시리즈 4차전 전적(9일·인천 SK행복드림구장) 두산 000 000 020 - 2 S K 001 000 000 - 1 △ 승리투수 = 린드블럼(1승 1패) △ 세이브투수 = 함덕주(2세이브) △ 패전투수 = 산체스(1승 1패) △ 홈런 = 정수빈 1호(8회2점·두산) (인천=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린드블럼, 7이닝 1실점 역투…정수빈 역전포로 승리 눈앞 2018-11-09 21:12:54
블럼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1차전에서 홈런 두 방을 내주며 6⅓이닝 6피안타 5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설욕을 다짐하며 나흘만 쉬고 마운드에 다시 선 린드블럼은 8회초 터진 정수빈의 역전 2점 홈런 덕분에 승리 투수 요건을 채웠다. 1회 출발은 깔끔했다. 가을야구에서 '짐승' 같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SK 김광현, 6이닝 무사사구 무실점 완벽투 2018-11-09 20:39:21
리그 최고의 에이스로 꼽히는 두산의 조쉬 린드블럼과 선발 맞대결에서 조금도 밀리지 않고 토종 에이스의 자존심을 살렸다. 팀이 1-0으로 앞선 7회초 마운드를 앙헬 산체스에게 넘긴 김광현은 이대로 경기가 끝나면 6년 만에 한국시리즈 승리 투수가 된다. 2007년 프로에 데뷔한 김광현은 큰 경기 경험이 풍부한 투수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8-11-09 20:00:00
베어스가 선발 조쉬 린드블럼을 내세운 한국시리즈(KS) 4차전에, 최정을 3번 타자 3루수로 내세웠다. 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4차전 경기 직전 만난 힐만 감독은 "최정이 오늘 정상적으로 선발 출전한다. 린드블럼이 우타자 상대로 워낙 잘 던졌지만, 오늘은 최정이 선발 3루수로 나선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비 때문에 선발 놓친 이영하 "아쉽지만, 불펜에서 강속구" 2018-11-09 17:38:30
하루 밀리면서 선발 자리까지 1선발 조쉬 린드블럼에게 넘겼다. 포스트시즌에서 4선발 투수는 등판 기회가 제한적이다. 시리즈가 7차전까지 이어진다 해도 이영하가 등판할 거라 장담할 수 없다. 9일 4차전을 앞두고 만난 이영하는 "당연히 아쉽고, 누가 안 아쉽겠냐"고 말했다. 대신 이영하는 불펜에서 대기한다. 김강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