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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에선 사위, 영남에선 아들…李 "PK엔 해수부, TK는 이차산업" 2025-04-20 16:20:00
충청권 지역순회 경선에선 자신을 ‘충청 사위’로 소개했다. 이 후보의 배우자인 김혜경 여사는 충북 충주 출신이다. 이 후보는 두 번째 지역 순회경선인 이날부터 대선 경선 경쟁자인 김동연 후보와 김경수 후보의 구상도 아우르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는 “김동연 후보가 말씀하신, 국민 개개인의 권리와 존엄이 존중...
윤여정, 아들 커밍아웃 고백…"뉴욕서 결혼식" 2025-04-20 08:10:21
사위'(son-in-law)를 아들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다만 그는 "한국에 돌아갔을 때 어떤 반응이 있을지 모르겠다"며 "아마도 그들은 내게 책을 집어던질지도 모른다"고 했다. 윤여정은 "한국이 마음을 열기를 바란다"면서도 실제로 그렇게 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연합뉴스)
윤여정, 할리우드 신작 인터뷰서 "아들이 동성애자" 공개 2025-04-20 08:00:20
'사위'(son-in-law)를 아들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다만 그는 "한국에 돌아갔을 때 어떤 반응이 있을지 모르겠다"며 "아마도 그들은 내게 책을 집어던질지도 모른다"고 했다. 또 "한국이 마음을 열기를 바란다"면서도 실제로 그렇게 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버라이어티와의...
윤여정, 아들 커밍아웃 최초 고백…"사위를 더 사랑해" 2025-04-20 07:46:19
"이제 아들보다 사위를 더 사랑한다"면서 한국에서 게이 자녀를 둔 부모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윤여정은 "영화 속에서 손자에게 하는 대사는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나눈 뒤 감독과 함께 쓴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화에서 윤여정은 동성애자인 손주에게 "(네가 누구든) 너는 내 손자야"라고 말하는데 이와...
"충청 사위", "낳고 길러준 곳"…민주 경선후보들 충청표심 구애 2025-04-19 17:02:45
충북 충주 출신인 점을 들어 자신이 "충청 사위"라고도 소개했다. 고향이 충북 음성인 김동연 후보는 자신이 유일한 충청 출신이라고 내세우며 "흙수저 출신이 자랑스러운 민주당 대선 경선 자리에 섰다. 저를 낳고 길러준 이곳 충청에서 당당한 경제 대통령의 첫걸음을 내디딘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충청권에 대기업 ...
바이든 때린 한국계 전 특별검사, 트럼프 막을 하버드 '방패' 부상 2025-04-18 16:13:02
허 전 검사는 '한국 사위'로 불리던 래리 호건 전 메릴랜드 주지사의 임명에 따라 메릴랜드대 운영이사회 이사를 지냈다. 그의 이력서에는 법률가로서 전문 분야 가운데 하나로 '고등교육'이 적시돼 있다. jang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국토부,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사고 사고조사 착수 2025-04-17 16:29:12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조위는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6기 건설사고조사위원단(166명) 소속 전문가로 구성했다. 공정하고 투명한 조사를 위해 신안산선 건설공사 등과 관련성이 없는 위원들로 구성하여 독립적으로 사고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사조위는 구조물 붕괴...
'LG 창업자 4남' 구자두 LB인베 회장 별세 2025-04-16 00:08:05
부회장에게 지배권을 물려주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유족으로는 구 부회장과 차남인 구본완 LB휴넷 대표, 딸 구혜란, 구혜선 씨 등이 있다. 구 부회장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형이자 6선 의원을 지낸 고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의 사위이다. 빈소는 서울 풍납2동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17일 오전 11시다....
무역전쟁 격화에…中, 관료들에 "휴가 금지 및 24시간 대기령" 2025-04-14 17:36:09
태세를 전환한 계기는 현지시간 지난 2일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적 독립기념일'이라고 주장한 상호관세 발표일 이후다.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중국은 추이톈카이 당시 미 주재 중국대사와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등 미국과 여러 고위급 소통 채널을 두고 있었지만 현재는 이런 채널이 없다는 게...
"中관가, 무역전쟁 속 전시모드…휴가 금지·24시간 대기령" 2025-04-14 17:21:26
당시 미 주재 중국대사와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등 미국과 여러 고위급 소통 채널을 두고 있었지만, 현재는 이런 채널이 없다고 로이터는 지적했다. 셰펑 주미 중국대사가 중국 내 최대 생산공장을 가진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와 접촉을 시도했으나 성과를 얻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