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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10척…조선 빅3, 연일 대박수주 행진 2020-12-21 17:40:36
달성했다. 삼성중공업도 이날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총 4082억원 규모의 LNG선 두 척을 수주했다. 이들 선박은 2024년 2월까지 순차적으로 선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지난달 이후 LNG선만 13척 수주하며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올해 누적 수주량은 목표의 52% 수준이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연말 조선업계 연이은 선박 수주…한국·삼성 등 9척 계약 2020-12-21 13:07:34
선사로부터 총 4,082억원 규모의 LNG 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들 선박은 계약이 발효되면 2024년 2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이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멤브레인(Mark-Ⅲ Flex) 타입의 화물창에, 스마트십 솔루션 `에스베슬(SVESSEL)` 등이 탑재돼 선박의 경제적이고 안전한 운항을...
삼성중공업, LNG운반선 2척 수주…4천82억원 규모 2020-12-21 09:48:58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총 4천82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들 선박은 2024년 2월까지 순차적으로 선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멤브레인(Mark-Ⅲ Flex) 형태의 화물창에 재액화 시스템이 장착돼 화물량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
삼성중공업, LNG운반선 2척 4천82억원에 수주 2020-12-21 09:42:33
= 삼성중공업[010140]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총 4천82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들 선박은 2024년 2월까지 순차적으로 선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멤브레인(Mark-Ⅲ Flex) 형태의 화물창에 재액화 시스템이 장착돼 화물량 손실을 최소화할 수...
삼성중공업, 2700억 규모 LNG·유조선 수주 2020-11-30 13:16:05
삼성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과 유조선 1척을 수주했다. 수주액은 LNG 운반선이 2,062억원, 유조선이 600억원이다. 해당 선박은 2023년 7월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 수주로 삼성중공업은 11월 한 달에만 약 3조원(29억달러)을 수주하며 연말 막판 수주고를 올리고 있다. 삼성중공업의 LNG운반선...
현대重 10척·삼성重 3척…초대형 유조선 '싹쓸이 수주' 2020-11-17 17:16:39
17일 오세아니아 선사로부터 30만t급 초대형 원유운반선 10척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9857억원에 달한다. 이들 선박은 현대중공업(7척)과 현대삼호중공업(3척)에서 건조해 2023년 8월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도 이날 수에즈막스급(약 15만t급) 원유운반선 3척을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규모는...
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 막판 수주몰이…원유운반선 잇단 계약(종합) 2020-11-17 11:15:45
다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010140]도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수에즈막스(S-Max)급 원유 운반선 3척을 총 1천946억원에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들 선박은 2023년 1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S-Max 선박은 화물을 가득 실은 상태로 수에즈 운하를 통과할 수 있는 12만5천~20만t급 선박으로, 이번...
삼성중공업, 원유운반선 3척 수주…1,946억원 규모 2020-11-17 10:44:45
삼성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총 1,946억원 규모의 수에즈막스(S-Max)급 원유운반선 3척을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들 선박은 2023년 1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며, 2척의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 측은 이번에 수주한 선박에 대해 질소산화물 저감장치(SCR) 및 선박평형수...
삼성중공업, 원유운반선 3척 1천946억원에 수주 2020-11-17 10:19:03
김보경 기자 = 삼성중공업[010140]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수에즈막스(S-Max)급 원유 운반선 3척을 총 1천946억원에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들 선박은 2023년 1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S-Max 선박은 화물을 가득 실은 상태로 수에즈 운하를 통과할 수 있는 12만5천~20만t급 선박으로, 이번...
진도~제주 90분 만에 주파…2022년 새 항로 개설한다 2020-10-27 15:10:02
항로 선사로 최종 선정됐다. 투입 선박은 쾌속카페리다. 호주의 인캣(INCAT)사에서 앞으로 2년간 건조할 계획이다. 새 선박은 여객 700여 명, 차량 79대(승용차 기준)를 실을 수 있고, 42노트의 속력을 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주까지 최단항로거리로 직항운항하면 1시간30분 만에 진도와 제주를 연결할 수 있다....